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중흥리 분식에 빠진 날 장미화 대표학교 옆 추억의 떡꼬치
… 그는 주위의 만류에도 돌연 퇴사를 결심했다. 암 수술 후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쳤었다고. 이후 2019년 5월, 분식집을 초등학교 옆에 열고 이곳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해갔다. “몸이 안 좋아지니까 마음도 힘들었어요. 아이들 근처에 있으면 밝은 에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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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건 · '모두 우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 그는 주위의 만류에도 돌연 퇴사를 결심했다. 암 수술 후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쳤었다고. 이후 2019년 5월, 분식집을 초등학교 옆에 열고 이곳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해갔다. “몸이 안 좋아지니까 마음도 힘들었어요. 아이들 근처에 있으면 밝은 에너지를…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순성면 성북2리에 정착키로 결정했다. 우리 부부는 이곳에서 마늘, 양파, 쪽파, 강낭콩 등 다양한 농산물을 조금씩 재배하며 농촌생활을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성북2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칠성 이장 추천으로…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되는 정치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던가! 사람인 당신을 위해, 당신과 우리 모두를 위해서다! 정치는 법과 제도를 만들며 각 분야를 리드하는 중심 역할을 한다. 이러한 중추적 역할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정치를 펼침으로써 사람 중심의 경제, 사람 중심…
2021.04.23 · 문화·교육 · 박경미
…았다. 손 회장은 “대호만은 규모도 크고 베스, 붕어 등 어종도 다양해 우리나라에서 낚시하기 가장 좋은 곳”이라며 “주차장 등 시설을 조성해 낚시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현재 낚시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또다른 장소를 물색 중인 그…
2021.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림이 나뚜루와 제휴를 맺고 있어 나뚜루에서 선보이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도 모두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아이스크림 가게지만 과자도 300여 종에 이른다. 꾀돌이와 밭두렁, 왕소라와 같은 추억을 부르는 과자부터 코하쿠토 캔디와 코효 젤리, 노즈 젤리, 비…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여성 대원이 꽤 있지만 복운지대 초창기 시절에는 여성대원이 있는 지대는 우리뿐이었다”고 말했다. 교통지도 및 코로나 방역 등 복운지대는 대원간 끈끈한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바지락축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등 지역의 축제와 행사가 있을 때면 대…
2021.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 밥을 먹었어요. 그때 현장 사람이라고 성의 없는 밥도 많이 받아봤죠. 우리도 누군가의 가족인데, 먹을 수 없을 정도의 밥을 보면 속상하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수 있는 음식만 성의있게 내놓자고 다짐했죠.”(오석희 대표) 찐 한식뷔페는 기본은 한식이지만…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공유했다. 모르는 것은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일 뿐임을 함께 느꼈다. 우리는 모두가 자기 삶에서 최고다. 왜냐하면 이 세상 누구도 나와 같은 삶을 살아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나의 삶을 살아내느라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이 살아온 삶…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넘어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윤양수 당진교육지원청 장학사 “현재의 우리나라 공공기관은 성과주의의 한계가 크기 때문에 이를 넘어서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예산을 1년이 아닌 3년 혹은 5년 등 중장기로 편성하고, 사업의 준비단계부터 민과 관이 함께…
2021.04.12 · 환경·안전 · 한수미
…준 대표)가 문 열었다. 최근 미세먼지를 비롯해 각종 화학 물질로 인해 우리 몸이 고통받고 있다. 특히 어린아이와 노인에게는 각종 알레르기를 발병시켜 삶의 질을 낮추고 있다. 이를 위해 에어테크에서는 친환경 제품을 사용해 청소와 방역을 하고 있다. 소…
202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화’가 화두입니다. 지역문화란 무엇일까요? 단순하게 생각하면 지역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말하는 것이니,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의 문화를 ‘지역문화’라고 하는 것이겠죠. 이러한 단순한 개념보다는 좀 더 구체적인 개념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
202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경우 군주정치라고 하고, 여러 사람에게 맡기는 경우 귀족정치라 하며, 모두가 함께 하되 주권재민 사상에 입각해 훌륭한 사람을 선출해서 헌법과 법에 의거해 통치질서를 만들어 가는 것이 민주정치이다. 우리나라는 헌법에 따라 자유민주주의를 기본 이념으로 …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저 타겠다고 친구들과 다퉜던 기억도 난다. 미끄럼틀을 하도 타서 바지가 모두 닳기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고대면 당진포리 해창둑이 공사되고 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사진을 촬영한 시기는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 당시 농경지를 조성하기 위해 뚝을 만드…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욱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김 원장 뿐만 아니라 교사 등 어린이집 종사자 모두 힘든 상황을 견뎌내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할까봐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마음이 가장 크다. 게다가 조그마한 아이들이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쓴…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았다. 전반 43분에는 프리킥 기회를 얻었으나 결국 전반전에서는 양 팀 모두 득점하지 못한 채 종료됐다. 먼저 승기를 잡은 당진시민축구단이었다. 후반전 시작하자 선수들은 서울중랑FC의 골대로 공을 몰고 갔고 후반전 경기가 시작한 지 1분이 채 지나기도…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가시관을 쓰시고 피흘린 것은 우리의 생각으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이요, 손과 발에 못박히신 것은 우리의 손과 발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입니다. 예수께서 온 몸에 채찍에 맞은 것은 우리가 온 몸으로 지은…
2021.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지 71년이 되는 해다. 1945년 광복의 기쁨을 맞이한 것도 잠시, 우리 민족은 냉전과 이데올로기의 소용돌이 속에서 남과 북으로 갈라져 전쟁이라는 민족 최대의 비극을 만나 수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과 목숨을 잃어야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어 놓을 수도 없어 손이 많이 가지만 붐비는 점심시간에 밀려오는 주문을 모두 소화할 정도로 손이 빠르단다. 이밖에도 바지락을 넣어 국물 맛이 시원하고 얼큰한 짬뽕과 바싹하게 튀겨 달달한 소스를 얹은 옛날 탕수육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또한 특…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생(生)의 한 조각’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살아가는 나 자신과 우리들에게 생(生)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물음을 던진다. 배 조각가는 “작품을 통해 내가 살아온 생을 전하며 ‘당신은 어떻게 사는가’를…
2021.03.15 · 환경·안전 · 한수미
…전 표어를 든 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 의원은 “우리의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시민 모두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주위를 살피는 작은 노력을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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