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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송악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건
기간
1993—2026

156건 · '사는 송악읍'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2] 주민자치 시민의 참여, 도시를 바꾸다

    … 거치도록 했으며, 그 결과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사업들이 발굴됐다.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신성미소지움아파트는 올해 사업을 추진하면 1단지와 2단지가 어린이 에어바운스 수영장 설치 사업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읍내동 푸르지오 1차 아파트는 입주민 …

    당진시대
  2. 2019.11.04 · 정책·행정 · 김예나

    10년 전보다 전입자 절반으로 줄어

    …는 매년 2만3000명 선을 유지했다. 익명을 요구한 지역의 한 공인중개사는 “당진에는 교육·의료 등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당진으로 전입하지 않거나, 당진을 떠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며 “인구유입을 유도하고, 전출인구를 줄이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

  3. 2019.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1인가구, ‘혼밥’프로그램 관심 높아

    …한 식사합시다’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오는 11월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준공을 앞두고 지역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실시됐다. 조사는 모두 6개 사업 분야 25문항과 북부권 산업체 근로자를 위한 특수시책 …

    당진시대
  4.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나는 1944년 송악읍 도원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고 있다. 나는 젊었을 때부터 춤과 노래를 좋아했다. 지금도 당진 곳곳에서 공연과 축제가 열릴 때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무대 앞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무대뿐만 아니라 가족들 앉혀 놓고…

  5.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소울푸드’,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

  6.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클로렐라 먹고 자란 친환경 콩나물 생산[업체탐방] 마을기업 황록원

    …‘황록원’이 지난해 문을 열었다. 마을기업으로 시작한 황록원은 물 좋은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해 있다. 황록원은 김덕성 대표를 비롯해 서찬모·이태흥·서정화 조합원까지 4명으로 시작했다. 조합원들은 지난해부터 설비를 갖추고 기술을 배웠다. 그리고 올해부터…

    당진시대
  7.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입고(衣), 먹고(食), 사는(住) 법 배워요!

    …는 건 언제나 즐겁고 좋네요.” [참가자 인터뷰] 조현희·강이나 모녀 (송악읍 기지시리) “모녀가 함께 전통공예” “공예품을 만드는데 정말 많은 노력과 정성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수공예 작가들이 노력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8.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가보자맛집 허리숙 대표

    전라도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가보자맛집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 잡았다. 가보자맛집을 운영하고 있는 허리숙 대표는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왔다. 전주가 고향인 허 대표는 지난 2015년 전주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사는 곳은 달라졌지만 매일 일찍 …

  9. 2019.04.26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피곤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줘요!

    운동과 함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다이어트 & 힐링카페 당진점이 송악읍 반촌리에 문을 열었다. 쉼다이어트 & 힐링카페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서재기 대표는 일산에서 10여 년 간 일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다. 제2의 인생…

  10. 2018.09.21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마을 따뜻한 정 나눠

    …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김경오) 소속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송악읍 6개 마을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아동에게 총 73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9일 송악읍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고대국가산단에…

  11.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多사 多촌 협약과 함께 기금 전달

    …전달식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고대국가산단에 입주한 기업 및 송악읍 6개 마을(한진1·2리, 부곡리1·2리, 복운리1·3리)과 추진한 ‘多사 多촌’ 자매결연 협약식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은 상록초등학교에 발전기…

  12. 2018.03.16 · 문화·교육 · 김예나

    문종군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장용돈 모아 구입한 등교용 오토바이

    송악읍 중흥리 토박이인 나는 송악초·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놀기 좋아했던 나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어울리며 찍은 사진을 많이 갖고 있다. 현재도 당시의 사진을 잘 보관해두고 있다. 종종 앨범 속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친구들에게 보내주곤 한다. 한…

  13.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스함을 나눠요!

    …가정에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도시락 봉사는 매주 화·목요일에는 오전 9시에, 일요일에는 오후 4시에 도시락 배달이 이뤄진다. 교인들은 눈이나 비가 와도 도시락을 기다릴 아이들을 생각해 음식을 준비해 배달한다. 정성들여…

  14.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데 입김이 나왔다. 외풍으로 인한 추위로 손이 금새 뻣뻣해졌다. 박광석(송악읍 가학리·58) 씨는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밤새 추위에 떨어 몸이 굳는다. 식사는 아침엔 컵라면, 점심엔 굶는다. 일을 하고 배가 고파질 무렵 이른 저녁밥을 먹는다. 그날…

  15.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이기심을 버리고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8년 당진형 주민자치 …

  16. 2018.01.0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에 백미 200포 전달

    …달해 이웃사랑을 지난달 22일 실천했다. 남선교회 연합회는 5년 전부터 송악읍과 신평면에 지속적으로 백미를 기부해왔으며,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장학금과 연료비 등을 후원해왔다. 가재문 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당진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며 “…

  17.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1인 가구 시대의 그늘

    …가 우리나라 주된 가구유형인 시대에 접어들었다. 그간 1인 가구는 홀로 사는 노인가구가 대표적이었지만 이제 청년, 중년, 노인 등 전 세대로 확대 되고 있다. 2016년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율은 27.9%이며 세대별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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