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2] 주민자치 시민의 참여, 도시를 바꾸다
… 거치도록 했으며, 그 결과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사업들이 발굴됐다.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신성미소지움아파트는 올해 사업을 추진하면 1단지와 2단지가 어린이 에어바운스 수영장 설치 사업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읍내동 푸르지오 1차 아파트는 입주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6건 · '사는 송악읍' · 최근 기사부터5 / 8쪽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 거치도록 했으며, 그 결과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사업들이 발굴됐다.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신성미소지움아파트는 올해 사업을 추진하면 1단지와 2단지가 어린이 에어바운스 수영장 설치 사업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읍내동 푸르지오 1차 아파트는 입주민 …
2019.1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들은 지난 19일과 20일 500포기의 김장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가 지난 19일부터 이틀 간 석포리에 위치한 송악농협 육묘장에서 배추 1000포기를 김장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
2019.11.04 · 정책·행정 · 김예나
…는 매년 2만3000명 선을 유지했다. 익명을 요구한 지역의 한 공인중개사는 “당진에는 교육·의료 등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당진으로 전입하지 않거나, 당진을 떠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며 “인구유입을 유도하고, 전출인구를 줄이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
2019.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식사합시다’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오는 11월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준공을 앞두고 지역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실시됐다. 조사는 모두 6개 사업 분야 25문항과 북부권 산업체 근로자를 위한 특수시책 …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나는 1944년 송악읍 도원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고 있다. 나는 젊었을 때부터 춤과 노래를 좋아했다. 지금도 당진 곳곳에서 공연과 축제가 열릴 때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무대 앞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무대뿐만 아니라 가족들 앉혀 놓고…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소울푸드’,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황록원’이 지난해 문을 열었다. 마을기업으로 시작한 황록원은 물 좋은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해 있다. 황록원은 김덕성 대표를 비롯해 서찬모·이태흥·서정화 조합원까지 4명으로 시작했다. 조합원들은 지난해부터 설비를 갖추고 기술을 배웠다. 그리고 올해부터…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는 건 언제나 즐겁고 좋네요.” [참가자 인터뷰] 조현희·강이나 모녀 (송악읍 기지시리) “모녀가 함께 전통공예” “공예품을 만드는데 정말 많은 노력과 정성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수공예 작가들이 노력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전라도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가보자맛집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 잡았다. 가보자맛집을 운영하고 있는 허리숙 대표는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왔다. 전주가 고향인 허 대표는 지난 2015년 전주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사는 곳은 달라졌지만 매일 일찍 …
2019.04.26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과 함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다이어트 & 힐링카페 당진점이 송악읍 반촌리에 문을 열었다. 쉼다이어트 & 힐링카페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서재기 대표는 일산에서 10여 년 간 일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다. 제2의 인생…
2018.09.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김경오) 소속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송악읍 6개 마을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아동에게 총 73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9일 송악읍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고대국가산단에…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반촌2리 토박이인 나는 8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형편이 어려워 18세의 나이로 우체국에 취업했다. 아끼며 생활했고, 일과 동시에 농사도 지었다. 배움의 한을 풀고자 뒤늦게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입학해 공부를 하기도 했다. 한편 생전 사진을 …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관문지인 송악읍에는 약 2만8000여 명의 지역민이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14개 읍·면·동 중 젊은층이 많은 지역이다. 고령인구가 많은 순성, 면천, 정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전달식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고대국가산단에 입주한 기업 및 송악읍 6개 마을(한진1·2리, 부곡리1·2리, 복운리1·3리)과 추진한 ‘多사 多촌’ 자매결연 협약식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은 상록초등학교에 발전기…
2018.03.16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중흥리 토박이인 나는 송악초·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놀기 좋아했던 나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어울리며 찍은 사진을 많이 갖고 있다. 현재도 당시의 사진을 잘 보관해두고 있다. 종종 앨범 속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친구들에게 보내주곤 한다. 한…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정에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도시락 봉사는 매주 화·목요일에는 오전 9시에, 일요일에는 오후 4시에 도시락 배달이 이뤄진다. 교인들은 눈이나 비가 와도 도시락을 기다릴 아이들을 생각해 음식을 준비해 배달한다. 정성들여…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데 입김이 나왔다. 외풍으로 인한 추위로 손이 금새 뻣뻣해졌다. 박광석(송악읍 가학리·58) 씨는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밤새 추위에 떨어 몸이 굳는다. 식사는 아침엔 컵라면, 점심엔 굶는다. 일을 하고 배가 고파질 무렵 이른 저녁밥을 먹는다. 그날…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기심을 버리고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8년 당진형 주민자치 …
2018.01.02 · 지역사회 · 김예나
…달해 이웃사랑을 지난달 22일 실천했다. 남선교회 연합회는 5년 전부터 송악읍과 신평면에 지속적으로 백미를 기부해왔으며,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장학금과 연료비 등을 후원해왔다. 가재문 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당진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며 “…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우리나라 주된 가구유형인 시대에 접어들었다. 그간 1인 가구는 홀로 사는 노인가구가 대표적이었지만 이제 청년, 중년, 노인 등 전 세대로 확대 되고 있다. 2016년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율은 27.9%이며 세대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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