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 그 중간이 ‘당진’이라고 최영기 씨는 말한다. 이민을 떠나 현재 살고 있는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도 마찬가지다. 반촌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닮은 것이 많은 미국 텍사스의 휴스턴과 한국의 당진. 멈춰져 있던 그의 삶의 시계가, 새로운 터전인 당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9건 · '살아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 그 중간이 ‘당진’이라고 최영기 씨는 말한다. 이민을 떠나 현재 살고 있는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도 마찬가지다. 반촌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닮은 것이 많은 미국 텍사스의 휴스턴과 한국의 당진. 멈춰져 있던 그의 삶의 시계가, 새로운 터전인 당진…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열정을 가지고 꿈을 이뤄간 댄과 그레타처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내일을 살아가며, 또한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다른 사람에게도 희망을 전하는 밴드 이주희와삼용이가 있다. ‘주희’와 ‘용’이 모여 밴드 이주희와 삼용이는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결성됐…
2018.06.15 · 산업·경제 · 김예나
…심각한 상황이다. 35년 간 양봉을 해 온 양봉연구회 김좌상 회장의 비어있는 벌통만 봐도 이상기온으로 인한 피해를 알 수 있다. 양봉 농가는 이맘쯤 일 년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꿀을 채취하는 시기다. 하지만 올해는 꿀 작황이 부진해 꿀이 가득 차…
2018.06.10 · 정책·행정 · 박경미
…를 운영하는 김도경 대표는 “언제 어디서든 타코야끼를 맛볼 수 있도록 맛있는 타코야끼 매장을 문 열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타코야끼만 판매한다. 김타코의 타코야끼에는 문어가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 문어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일 반죽을 직…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 셋에 노쇠한 시아버지와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그리고 지적장애가 있는 남편까지 민주 씨가 감당해야 할 몫이 너무 무겁기만하다. 잘 살아보겠다고 한국을 왔는데, 오히려 민주 씨를 도와주러 베트남에서 친정어머니가 올 정도였다. 그러나 친청어머니도 …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졌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당진인문학시즌 2018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바른인성교육원 주관으로 ‘우리 부부 사는 이야기’가 지난달 31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당진인문학시즌 여섯 번째 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
2018.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 속에서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은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싶지 않으신가요? 우리에게 100세 시대, 고령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는 ‘웰리스’ 시대가 찾아온 것입니다. 웰리…
2018.06.10 · 인물·동정 · 박경미
…시에서는 회원 47명이 쓴 서예 작품이 출품됐다. 상록묵향회를 지도하고 있는 김용남 서예가는 “이번 전시는 서력이 깊은 회원부터 서예를 배운지 채 1년이 안 된 회원들의 작품까지 함께 전시돼 있다”며 “회원들이 앞으로 더 노력해 건필하길 빈다”고 말했…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이번 시화전에는 해나루시민학교를 통해 늦은 나이에 배움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작품집도 출간됐다.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열린 시화전에는 126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총 252개의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를 마무리 하며…
2018.06.09 · 산업·경제 · 임아연
…. 드넓은 소들평야에서 질 좋은 쌀을 생산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한평생을 살아왔지만, 해마다 농업·농촌이 어려워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편치 않다. 한 때 농업웅군을 자랑하던 당진도, 이제 산업화와 도시화의 물결에 점차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는 …
2018.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반세기 넘게 시로 사는 시인이 많을수록 우리는 행복합니다. 죽은 시인의 살아 있는 시가 더 큰 감동을 줍니다. 그러나 1960년대 핫바지 입고 시피리 분다고 누가 춤추겠는가요? 처음엔 비록 댓잎소리 들었더라도 나이 들어 풀꽃의 생명력에 놀란 모습 아름…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 위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송산상인연합회는 지역과 상생하고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사업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이들은 지역환원사업의 일환으로 회비 중 일부를 활용해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송산상인연합회에서는 지역의 초·중학교 졸업식에서 매년 …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소 겪으신 분들이 점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전후세대만이 이 땅에 살아갈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 시대가 오면 나라 없는 설움이 얼마며, 전쟁의 참혹함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지 알지 못하게 될까 걱정이 된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
2018.05.26 · 정책·행정 · 박경미
…행동반경이 좁다는 게 내 약점이다. 학교에서 근무하며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왔기에 사회적 활동이 많지 않았다. 노조와 정당 활동을 하며 행동반경을 넓혀왔는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행동반경을 넓힐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의당의 주요…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동친화도시?’ 가슴이 뛰면서 수많은 궁금증과 ‘내 아이가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말 행복할까?’ 묻게 됩니다. 무엇이 우리를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할까? 먼저는 안전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후보자님들께 두 가지를, 그리고 당진의 시민들에게 한 가…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 석문공단을 분양해 기업이 입주해야 인구와 소비가 늘어 주름진 자영업이 살아날 것이다. 대전 간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직통로가 필요하며, 부두가 들어와야 해상물류가 원활하고 대중국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 있다. 2. 당진지역 미세먼지의 원인과 대책은 무엇…
2018.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 선정됐다. 평범하지만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만의 소신과 신념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시민의 삶을 소개하는 당진시의 프로젝트인 ‘당찬 사람들’은 시민추천 공개모집 방식으로 24명의 시민들이 당찬 사람들의 후보에 올랐다. 한편 당진시는 선정된 당찬 사람…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렸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당진인문학시즌 2018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에는 기생충 박사로 알려진 서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기생충과 외모지상주의 그리고 독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협동조합 품의 복권승 대표의 사…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피자를 먹으며 순성초 운동장을 행복의 기운으로 가득 메웠다.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학교 순성초에는 학교 민주주의가 살아있다. 올해부터 시작한 다모임은 3학년과 4학년, 5학년과 6학년으로 학년 군을 나눠 토론을 진행하는 것으로 아이들이 직접 정한 규칙과…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심과 관련한 다양한 공약이 쏟아진다. 하지만 공약으로만 끝나는 정책이 있는가 하면, 임기 초반에 추진됐다 다시 선거가 치러지는 과정에서 새롭게 바뀌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원도심 활성화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다가가야 할 문제다. 김원곤 원도심상가번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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