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다. 그는 “내가 없으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 엄마가 남겨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그러다 오랜 꿈이면서도 딸들과 추억을 쌓고자 캘리그라피 전시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캘리그라피는 김 작가에게 또 다른 에너지를 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9건 · '살아 있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그는 “내가 없으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 엄마가 남겨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그러다 오랜 꿈이면서도 딸들과 추억을 쌓고자 캘리그라피 전시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캘리그라피는 김 작가에게 또 다른 에너지를 줬…
2019.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하려고 노력했으며 대안을 제시해 시민들의 삶이 나아지고 공정한 사회에서 살아가길 바랐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의정활동 펼치겠습니다.” [인터뷰] 우수의원 이종윤 의원 “함께 성장하는 의원 되겠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모든 의원들…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족에 대한 애틋함, 그리고 홍순조 수석교사의 과거와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시골에 살면 지게 지는 일밖에 못한다”는 아버지의 등살(?)에 홀로 대전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 기획취재를 통해 미술관으로 대표되는 문화예술이 지역사회와 융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홍성 이응노의 집 사례를 취재·보도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
2019.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가를 특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의원으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발언이었고, 특별히 대응할 게 없다”면서 “한 지역에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과 대립각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그저 의원 생활을 사심 없이 열심히 할…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방 한 칸 남짓의 작은 책방. 그 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라는 낱말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사물의 선악과 정사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사람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착한마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양심 자체를 육안으로 직접 볼 수는 없다. 그러나 얼마동안 함께 있어 보면 그 사람의 양심이 어떤 양심인지…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한다. 사마천의 사기(史記)에는 170개 정도를 제후국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춘추시대 초기에 들어와서 24개국만이 살아남고, 전국시대에 와서 7개국이 남았다. 이토록 수많은 나라들이 강자존의 법칙에 의해 진시황이 최초로 중국통일을 이룩한 해가 기원전…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을 받아 최익순·최익정 저서의 부모교육 도서 <건강한! 소통하는! 신뢰있는 부모>를 발간했다. 책에서 나를 포함한 최익희,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달단계에 놓여…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잔반 급여 △멧돼지 출현 △방역처리를 하지 않은 인력 및 차량 출입 △살아있는 축산물 및 가공품 수송 등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입국한 중국인 혹은 여행객들이 들여 온 돼지고기 축산물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바 있어 안심할 수 …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방문하여 소아물리치료실을 둘러보았습니다. 물론 재활원측과 그리고 입원해 있는 어린이들의 부모의 동의를 얻고서 방문 및 취재를 한 것이었습니다. 왕세녀와 의료진 그리고 아이의 귀여운 표정이 담긴 사진 몇 장이 기사와 함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그 사진…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아마 대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입고 있는 검은색 교복은 일제시대의 잔재로, 1학년 때만 입고 2학년 때 자율복으로 바뀌었다. 동생은 교복을 입지 못했지만 나는 하복에 춘추복까지 모두 입었다. 그래도 자율복이 편하긴 …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어오고 있다. 장미화 점장은 “작은 것이지만 매년 장애인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함께해 행복하다”며 “지역의 장애인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당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하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당진지역 환경문제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는 것은 당진화력발전소도 마찬가지다. 당진화력에는 500MW 규모의 발전기 8기와 1020MW급 발전기 2기가 가동 중이다. 세계적인 규모다. 특히 당진화력에서 종종 발생하는 저…
2019.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껴지는 것들이 달랐어요. 이번에 읽고 다음에도 또 읽고 싶은 책이에요. 살아가면서 계속 생각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박경리 작가의 <토지>는 1969년부터 집필에 들어가 1994년에 전 5부 15권으로 완간한 대하소설이다. 한말의 몰락부터 일제강…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부는 모두 시각장애인이다. 더구나 아내는 신장이 좋지 않아 투석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부부가 살고 있는 곳의 환경은 열악하기 그지없었다. 무너진 싱크대에는 누수로 인해 바닥에 물이 흥건했으며, 수납공간이 없어 물건들이 이리저리 어지…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88세의 나이에도 오로지 꿈 때문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이가 있다. 재가노인 요양보호사인 김명수 씨는 본인 또한 노인이면서 또 다른 노인 가정을 방문해 소·대변 처리부터 목욕, 은행업무, 쇼핑 등 크고 작은 일을 도우며, 노인의 손과 발이 돼주…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양이는 영역동물이기 때문에 절대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그 영역에 살고 있는 고양이를 죽여 없애면, 새로운 고양이가 다시 또 들어와서 살아요. 중성화수술을 통해 개체수를 조절하면서 관리하는 게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홍보 및 교육…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운 가정을 꾸린 김미선·박상일 부부는 상상하지 못했던 꿈만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단다. 탈북 돕다 10년형 선고 박상일 씨는 낮에는 태권도 사범으로, 밤에는 배고파서 못살겠다는 사람들을 도와 압록강을 몰래 건너게 해주는 일을 했다. 그는 “죽겠다고 …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서 미안하다. 잔소리를 줄이겠다” “친구들이 놀러온 날 일하는 도중에 맛있는 것을 잔뜩 사다줘서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당시 고민스러웠던 일들이나 서로에게 마음이 상했던 일들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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