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쁨이 충만했던 소중한 공소(기도처).... - 서흥석(고대면 옥현리)
…줄도 모르고 찰칵, 우연히 사진을 찍었었다. 뒷산의 나무를 베어 우리들 손으로 직접 지은 것이기에 이 곳에 모여들면 신자들의 얼굴엔 기쁨이 충만했다. 그렇게 20여명의 신자들이 모여 기도문을 낭독하고 우리들에게 이러한 기쁨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하느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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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건 · '손으로 직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줄도 모르고 찰칵, 우연히 사진을 찍었었다. 뒷산의 나무를 베어 우리들 손으로 직접 지은 것이기에 이 곳에 모여들면 신자들의 얼굴엔 기쁨이 충만했다. 그렇게 20여명의 신자들이 모여 기도문을 낭독하고 우리들에게 이러한 기쁨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하느님을…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만지는 프로라는 차이 말고, 그때나 지금이나 비좁고 소박한 곳에서 제 손으로 직접 일을 한다는 점은 변함이 없다. 면도사나 보조사도 하나 두지 않았다. 주인 박씨 아저씨가 이발소를 비우는 것은 자신의 머리를 깎기 위해 다른 이발소를 찾아갈 때(주인 …
1998.08.03 · 지역사회 · 이명자
… 박희영) 신도들이 지난 96년 버려진 폐농가를 사들여 2개월간에 걸쳐 직접 손으로 복원해낸 이 초가집은 붉은 흙벽에 대나무로 엮어만든 사립문, 가마솥이 걸려있는 부엌, 전깃불을 대신하는 등잔불 등 옛스러운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삭막한 콘크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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