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전소 이윤보다 시민 안전이 우선
…한 광역자치단체장의 행정조치 권한을 제약하고 있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나서야 한다. 안전보다 기업의 이윤을 앞세우는 사회에서 시민들의 목숨과 건강은 뒷전일 수밖에 없다. 안전에 대한 무감각과 침묵은 또 다른 세월호 참사를 예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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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건 · '시민들 나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광역자치단체장의 행정조치 권한을 제약하고 있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나서야 한다. 안전보다 기업의 이윤을 앞세우는 사회에서 시민들의 목숨과 건강은 뒷전일 수밖에 없다. 안전에 대한 무감각과 침묵은 또 다른 세월호 참사를 예고할 수 있다.
2012.01.20 · 환경·안전 · 박기욱
…·정권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열었고 국내 곳곳에서 농민을 포함한 시민들의 촛불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미FTA 체결로 인해 농업 부문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당진에서는 이미 세 달 전부터 한미 FTA 반대 촛불집회가 계…
2011.12.02 · 환경·안전 · 박기욱
…업이 진행될 경우 구체적 변화를 이끌어 내기 힘들다”며 “기업과 시민이 나서야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행동에 나서게 된 계기를 전했다. 소프트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사업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가 소규모 빌딩에 태양열판을 통…

2011.11.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발전소에서 배출하며 요코하마시의 대기환경오염 주범이 되었다. 이로 인해 시민들의 반발이 극심했으며 지자체까지 나서서 환경기준을 강화해 나갔다. 이소고 발전소 후지오 소야마 공장장은“1964년 당시 도로건설과 발전소 건립, 대규모 건축 공사 등 공해로 …
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기억이 생생하기만 한데 벌써 30여년전의 일이 되어버리다니… 그후 시민들을 향해 발포한 계엄군의 주동자를 처벌하기 위해 열렸던 청문회에서 오로지 진상을 덮거나 책임회피에 급급했던 당시의 신군부등 그 주도세력들에게 가졌던 분노를 나는 지금도 삭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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