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건
연도
2017년

157건 · '아이들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6 석애영 극단 당진 상임연출가“포기말고 나를 찾으세요”

    …같은 문화예술인 사이에서의 경쟁으로 인해 회한을 느끼고 연출을 공부하기 위해 대학을 편입한 뒤 연출가 쪽으로 지평을 넓혀갔다. 그는 “연출을 통해 문화예술 인력을 양성하고 실력을 갖춘 연극배우를 발굴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충남연극협회 사무처장을 거쳐…

  2.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활 통해 새로운 꿈을 그리다

    …을 떠났다”고 말했다. 전엔 단순 노동 업무를 했지만 어린 딸을 키우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동안 근무하기가 어려웠다. 그는 우연히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를 알고 문을 두드렸다. 한 번 보고 기술 익혀 눈으로 한 번 보면 곧 잘 따라하는 선애 씨는 센터에서 …

  3.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교육 소식

    …육을 지난 19일 개최했다. 흡연의 위험성을 알고 금연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만성호흡기질환 간접체험과 흡연 및 음주예방체험, 흡연예방 폐활량 체험 등 3개 부스로 운영됐다. 이날 교육에 한 학생은 “오늘 집에 가서 아빠에게 담배를 …

  4.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내려왔다. 그렇게 두 사람에게 이혼 위기가 찾아왔다. 이혼 도장을 찍기 위해 다시 만난 부부 사이에 냉랭한 기운이 감돌았지만 서로 눈물을 펑펑 쏟으며 화해했다. 이후 친정에서 1년 동안 남편과 함께 살았다. “무엇보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했고 우리…

  5.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월이 지나고 4월, 5월에도 어김없이 행정실을 찾았다. 그는 “처음에 간식을 살지, 쌀을 사서 전할지 많이 고민했…

  6.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주문하고, 지역교육장에게는 ‘따뜻하고 일할 맛 나는 직장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육장이 바꿔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고 소개했다. “안전 교육은 충남!” ‘학생 안전’은 별스럽다고 할 만큼 그가 신경 쓰는 분야다. 취임 후 지금까지 학생안전사고…

  7.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보육교직원들의 화합 한마당

    …원의 사기진작 고취와 상호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판토마임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어기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성일종(서산시·태안군)·강훈식(아산시 을)·훙문표(홍성군·예산군) 국회의원도 자리했으며, 시상식과 함께…

  8.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축구 꿈나무 위한 후원금 전달

    …꿈나무 육성을 통해 당진시가 ‘체육강시’로서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화력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13년째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연간 5000만 …

  9. 2017.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캄보디아 어린이 위한 자선음악회

    국제기아대책 당진지역회(회장 편종만)가 캄보디아 어린이를 돕기 위해 제2회 자선음악회를 지난 6일 하늘소망교회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거산감리교회 성도들의 차임벨 연주와 안세진 청년의 독창, 해나루중창단의 합창, 뮤지컬 배우 이신애 씨의 공연,…

  10. 2017.06.12 · 문화·교육 · 김종미

    “당진초 담벼락이 단장했어요!”

    … 참여하고 있는 이번 벽화의 주제는 ‘어린왕자’로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오래된 담벼락이 다채로운 색을 입고 완성되며 지나가는 행인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아름다운 경관을 살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당진미…

  11.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메가훼미리웨딩뷔페(읍내동)돌잔치부터 각종 행사까지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돌잔치를 비롯한 행사에 최적화된 인테리어와 더불어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과 모유수유실까지 구비돼있다. 오명 이사는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대관료를 과감하게 없앴다”며 “당진에 돌잔치 전문업체 중 가장 큰 규모로서 최신트렌드에 …

  12.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선아 대표는 “형편이 어려워 점심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과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었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이웃이 많다는 것을 알고 도움이 되고싶어 당진시복지재단에 후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13.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세계를 향한 꿈, 첫 발을 내딛다

    …는 마술피리를 따라 부르고, 가곡에 귀를 기울이며 집중하는 모습이 여느 아이들과는 달랐단다. 베토벤의 피아노소나타를 좋아하고, ‘눈썹달’을 좋아한다는 홍태강(당진중2) 학생이 피아노를 배운 지 7년 만에 첫 독주회를 열었다. 지난 1일 당진문예의전당 …

  14.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소식

    … 예방프로그램으로 삽교천 일대 나들이를 통해 기분전환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참여 어르신들은 함상공원과 해양테마과학관을 관람했으며 점심식사 후 당진월드아트서커스에서 서커스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당진항만관광공사(사…

  15. 2017.06.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족찬양페스티벌 개최

    …이날 가족찬양페스티벌에서는 △조이클라리넷 △예배자 △맘스콰이어 △간사한 아이들 △야하시엘 △코람데오 △찬.사.모 △투헤븐 △오직예수까지 총 9팀의 가족, 찬양팀, 성가대 등이 참여했다. 또한 가족찬양페스티벌의 마지막 순서로 장로중창단의 특별공연이 이어…

  16.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볼 만한 곳 석문면 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난지섬여름 초입에서 만난 당진의 바다

    …붐빈다. 마지막 해를 보며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 소망을 빌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당진에는 이렇게 뜨고 지는 모습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있다. 여름철이면 모래사장이 깔린 해수욕장으로 관광객에게 활력을 주고 가을과 겨울바다는 …

  17. 2017.05.27 · 환경·안전 · 한수미

    학교급식, 친환경 비율 60%까지 늘린다

    …식에 사용한 가운데 올해는 취급 비율을 60%까지 올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당진시는 지난 2월 작부체계 구축 간담회를 시작으로 친환경 공선출하회 육성과 친환경 생산농가 영농자재 지원, 학교급식 계약농가 현장견학 등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연…

  18. 2017.05.22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소미 해물·아구찜 이은주 대표생 아구만 사용해 담백한 지리와 찜!

    … 등을 넣어 매일 한 시간 이상씩 끓여 사용한다. 지금의 육수를 만들기 위해 연구하며 수 없이 실패를 거듭하기도 했다고. 큼직한 생아구가 들어간 아구찜은 살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내장이 통으로 하나 모두 들어가 내장을 맛보는 것도 별미다. …

  19.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한 언어적, 경제적 차별이 여전히 잔재해 있으며, 학교에서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한국은 예로부터 한반도의 지리적 위치로 인해 주변 열강들의 침략을 많이 받아 기본적으로 외국인에 대…

    당진시대
  20. 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길

    …작하였습니다. 당시 부유한 집에서 나고 자라신 부모님은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서 무당을 불러다가 굿을 계속 하였으나, 안타깝게도 10명의 자녀가 죽게 되었습니다. 권사님이 17세 되던 때 자신도 이미 죽은 아이들과 같은 증상으로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