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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1건
기간
1993—2026

301건 · '아이들 좋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6쪽

  1.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사회단체탐방]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청소년 복지사업에 주력”

    …생들이 자살하는 사건을 접하면서 한국부인회가 엄마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들이 자존감 있는 아이로 자라나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이자 외로운 청소년들의 엄마가 되고 싶다”…

  2.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지가 내려 앉아 있다. “올해는 대호지가 좀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특히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듣고 싶어요. 그래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고, 4.4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맞는 해인데 대호지가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

  3.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6호 합덕주민자치신문을 취재하고 발행하면서 좋은 사람들, 행복한 사람들을 나 또한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취재하면서 합덕의 숨은 일꾼들,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분들이 있으므로 합덕의 미래가 한층 더 밝을 거라는…

    당진시대
  4.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기부자·봉사자들의 훈훈한 나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황남귀 대표는 “열심히 활동해 모은 기금을 좋은 일에 사용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또한 우리 아이들이 프리마켓을 통해 소중한 물건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전부 기부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0일과 2…

  5.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됐다. 그는 식당 종업원부터 시작한 그는 “아이들을 굶길까봐 부지런히 일했다”며 “몸이 아무리 아파도 아이들 걱정이 먼저였다”고 말했다. 노력 끝에 ‘한성식당’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식당을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자매가 살…

  6. 2018.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학창시절이 떠오르는 분식집

    … 많이 찾는 인기메뉴다. 이 대표는 “치즈와 함께 먹는 치즈퐁듀떡볶이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고, 라면은 성인이나 아이들 모두 좋아하는 메뉴”라며 “생면을 사용하는 라면에 고기가 함께 들어가 든든하다”고 전했다. 그는 손님들이 교정앞분식 당진읍내점을 믿…

  7.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방학 중 아이돌봄으로 걱정 줄이기

    …실시하기도 했다. 이후 종강식에서는 동영상 활동 보고와 학부모 소감 및 아이들 장기자랑의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편 센터와 청년센터에서 진행되는 돌봄교실의 경우 당진시 보조로 운영되며, 파인빌 아파트는 (주)동서발전 협력 사업으로 동서발전의 사업…

  8. 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주인 없는 운동화

    …이 할아버지가 늦게 신문에 이 소식을 낸 것을 책임 있기에 아주 예쁘고 좋은 신발을 사서 선물하마. 할아버지가 오늘이라도 소식이 있으면 어디든지 찾아가 돌려주마. 너에 신발은 지금도 말 없이 할아버지 곁에서 네가 찾아오기만을 기다린단다. 네가 소식이 …

    당진시대
  9.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포기할 수 없었다. 내 삶도, 그리고 아이들도…. 어딘가에 아이들이 살아 있을 거라는 아주 실낱같은 희망 때문에, 죽고 싶어도 차마 죽을 수 없었다. 살을 저미는 것 같은 고통 속에 37년을 살았다. 아이들을 잃어버린 뒤 단 한 번도 사람처럼 살아본 …

  10.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처럼 편안한 헤어샵쁘띠헤어(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상가 내)

    …문적으로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두피관리사 자격증도 취득했으며, 질 좋은 제품을 사용해 탈색과 염색, 펌 등을 시술할 때 손상을 최소화 하고 있다. 최 원장은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좋아하는 이 일을 오래 하고 싶다”며 “그래서 좋은 제품을 아낌…

  11. 2018.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 발족

    … 특히 시내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회원들이 동참했다. 식당 대표는 배고픈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겠다고 나섰으며, 학원 원장은 재능기부로 학습을 지도해 주겠다고 밝혔다. 미용실도, 옷가게도 마찬가지였다. 자기의 것을 나누겠다며 단체에 가입했다. 일…

  12.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린이 위한 전문병원 유치, 다양한 방법 찾아야

    …대하려고 했지만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절반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의료기관 부족은 비단 당진만의 문제가 아니다. 어린이 전문 치료기관이 생각만큼 확대되지 못하는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가장 큰 원인은 전문인력의 부족이다. 소아전문…

    당진시대
  13.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얼음썰매 타러가자”

    …묵, 떡볶이, 커피 등의 간식을 판매하고 있다. 김성권 회장은 “지역에 아이들이 겨울철에 놀거리가 없어 타 지역으로 가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웠다”며 “얼음썰매장을 조성하기 위해 시곡1통 청년자치회 회원들의 고생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얼음썰매를 …

  14.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소리를 담았다. 한진포구에서 만난 사람들 김홍식 한진어촌계장 “새해에는 좋은 일만 ”“이번에 한진어촌계장을 맡게 됐어요. 앞으로 계원님들의 손과 귀와 발이 돼야죠. 어떻게 하면 우리 한진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지 생각해요. 올해 새로운 해가 뜬 만큼…

  15. 2018.0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독감 환자 급증…병원 문전성시

    …발생한다. 반면 B형 독감은 두통과 고열, 전신피로가 급속하게 나타나며 아이들의 경우 배가 아프고 메스꺼움과 구토 증세를 보일 수 있다. 독감 증상은 환자와 접촉한 뒤 1~4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나타난다. 갑작스러운 고열은 물론 등과 팔, 다리, …

    당진시대
  16.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우연이었다. 자녀들의 체험학습을 중시한 서 씨와 박 씨는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체험활동을 다녔다. 하지만 두 자녀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체험학습 시간이 현저히 줄었다. 대신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채워야 하는 봉사시간이 늘었다. 어머니 박수규…

  17.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년 당시 기지시리 승강장에서 카페를 운영했던 청소년아지트 김미향 단장은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건물 사이사이에 모여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다고. 이를 위해 매주 목요일 천막을 치고 전기를 끌어와 아지트를 운영했고 이 뜻에 동참하고자 시민 정지응 씨가 …

    당진시대
  18. 2017.12.12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기부로 사랑 나눠요”

    …청소년자원봉사 재능나눔동아리인 ‘친사이구’(친구와 친구 사이를 이어주는 좋은 친구, 이하 친구)가 산타로 변신해 샬렘지역아동센터에서 작은 음악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했다. 지난 9일 동아리 친구는 <도레미송>과 <오버더레인보우>, <you r…

  19.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세차 동호회] 당진퍼펙트샤인

    차량 관리의 기본은 완벽한 세차 아이들이 먹다 흘린 과자 부스러기, 털지 않은 신발에 붙은 흙먼지 등으로 우리가 매일 타고 다니는 차 구석구석에 먼지가 뽀얗게 앉아 있다. 나와 내 가족이 항상 이용하는 차가 더러우면, 당연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세차…

  20.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최초 마을 만들기 지원 조례가 제정되었다. 2008년엔 안산 전국최초 ‘좋은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설립되기도 했다. 2010년 대에 들어서는 서울시와 수원시가 민선5기 지자체의 핵심 사업으로 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하였다. 마을 만들기의 사회·문화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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