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능을 나누며 이웃의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마을의 일원으로 스며들었다. 앞으로 지역에서 어떻게 지내고 싶은지 묻자 정화탁 씨는 “계획을 세우면 삶이 오히려 빡빡해진다”며 “앞으로도 거창한 목표보다는 지금처럼 이웃이 필요할 때 돕고 어울리며, 회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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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건 · '앞으로 어떻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능을 나누며 이웃의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마을의 일원으로 스며들었다. 앞으로 지역에서 어떻게 지내고 싶은지 묻자 정화탁 씨는 “계획을 세우면 삶이 오히려 빡빡해진다”며 “앞으로도 거창한 목표보다는 지금처럼 이웃이 필요할 때 돕고 어울리며, 회원들과 …
2026.01.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이어 “철새들이 이곳에서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 예술가로서 앞으로도 자연과 공존하기 위한 방법을 실천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이계 대표는 “철새 먹이 나누기는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공동체가 자연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지에 대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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