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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6건
기간
1993—2026

326건 · '우리 동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7쪽

  1.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3리 이장은 “통정3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라며 “버스를 이용할 때 어려움이 있는데, 양 씨가 휠체어나 어르신들의 짐을 들어서 버스에 올려주고 운전하면서 말벗도 해줘 동네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말했다. 양 씨는 당진에…

  2.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에 따르면 삽교천 유역을 따라 펼쳐진 예당평야는 김제 만경평야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넓은 평야다. 예당평야는 삽교천을 따라 예산군 고덕면 구만리부터 당진시 합덕읍과 우강면을 지나 신평면까지 이르는데, 우강면 일대의 평야를 소들강문이라고 부른…

  3.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짓하자, 모여 있던 마을 사람들이 일제히 내 쪽을 바라보았다. ‘엄마가 동네 사람들에게 새 집 지어주는 딸이라고 자랑했을 텐데,’ 차에서 내려 멋쩍게 웃으며 걸어갔다. 아니나 다를까, 한 아주머니가 나를 가리키면서 엄마에게 물었다. “저 딸이 집 짓는…

    당진시대
  4.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 정도로 인심이 두터운 마을이다. 주민들은 “마을에 거지가 얼어죽었는데 동네사람들이 십시일반 도와 공동묘지에 묻어준 이야기가 전해내려 오고 있다”며 “주민들 간에 우애가 좋은 동네”라고 말했다. 특히 방계리는 지난 1981년부터 1991년까지 무려 7…

    당진시대
  5.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1리에 위치한 자연부락이다. 김홍철 노인회장은 “어렸을 때 들은 바로는 우리 할아버지 꿈에 신령이 나타나 어떤 곳을 파보라고 해서 실제로 거기를 가서 파니까 돌탑이 나왔다고 한다”며 “음력 정월보름날이면 주민들이 탑상골에 가 떡을 해서 제를 지냈다”고…

  6.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 직접 써 온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때 처음 만든 것이 지게였다. 우리가 아는 지게보다 훨씬 작은 크기의 지게를 만들었다. 지게를 다 만들고 뿌듯함을 느낀 손 옹은 그 길로 계속 나무공예를 이어갔다. 물레, 절구, 쟁기 등 다양한 농기구를 만들었…

  7.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 신평면 매산2리 황금어장이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얼마나 풍부했던지 망둥이부터 꽃게까지 없는 게 없었지. 특히 준치는 이 동네 명물이었어.” (노이섭 전 노인회장) 새우·꽃게·준치 잡히던 황금어장 드넓은 서해바다로 나아가는 관문인 아산만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어종의 산란장이 되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8.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소개하는 우리 동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제2기 마을해설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8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고유의 문화와 자원을 방문객들에게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고대면을 비롯해 9개 읍·면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지난 8일부터 …

  9.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석문면 교로3리 신선 오가던 다리가 있던 마을

    …이 들어왔어요. 그쪽에서 수영하면서 자주 놀았죠. 게도 잡고요. 그곳이 우리들의 놀이터였어요.” 황금어장이었던 교로3리 현재 교로3리 주민들은 농업, 어업, 상업에 골고루 종사하고 있다. 특히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은 대게 양식장, 낚시터를 운영하고 …

  10.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산 ‘송악산’ 알아보기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3주간에 걸쳐 송악읍의 대표 산인 ‘송악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오늘부터 등산왕’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송악산은 옛 중흥면의 진산으로, 과거 ‘숭학사’라는 절이 있어 숭학산이라고 불리던 것이 변해 송악산으로 이름 붙…

  11.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시간 봉사해온 만큼 이웃들은 여전히 그를 ‘지도자’라고 부른다. 그는 “동네 어르신들의 추천으로 새마을지도자로 봉사하게 됐다”며 “10년 간 봉사하다 중간에 쉬었는데 또다시 새마을지도자를 맡아 작년까지 활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동네에서 내 이름…

  12.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동안 매장을 운영해온 그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우리는 골목상권”이라며 “얼굴을 아는 자주 만나는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어떤 음료든 2500원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장 앞이 경사가 꽤 있는 오르막길인데 …

  13.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숙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은 솔선수범해서 봉사하는 주민들이 많다”며 “배울 점이 많은 동네”라고 전했다. 소나무가 많은 송산(淞山) 우강면 송산1리는 지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면천면…

  14.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 지었던 그가 서울에 가니 할 수 있는 일이 마땅히 없었다. 결국 그는 동네에서 작은 구멍가게를 운영했다. 그러다 두 딸을 낳으면서 뒤늦게 자격증을 취득해 서울경찰지방청 전기실과 기계실에서 20여 년 간 일했다. 당시 서울에 살면서도 부모님이 고향에 …

  15. 2022.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공원은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 가족봉사단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승란)와 송악읍 가학리에 있는 송암공원에서 수선화 꽃동산 잡풀 제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9일 실시했다. 지난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센터와 협의회는 올해 지역…

  16. 2022.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남부사회복지관, 5개 동아리에 각 100만 원 활동비 지원

    …2년에 선정된 5개 동아리에게 활동 지원금을 지난달 25일 전달했다. ‘우리 동네 사랑방’ 동아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5인 이상 15명 이하 인원으로 구성된 주민 모임에 동아리별로 100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

  17. 2022.04.01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복지분관에서 우드버닝 배웠어요”

    …최정분 씨는 “문인화와 한국화를 하면서 우드버닝을 배워보니 재밌다”며 “동네에 복지관이 없어 문화 프로그램을 접하기 어려웠데 고지내스마트분관에서 강의를 들으니 더 좋다”고 말했다. 한편 대호지면 송전리과 전북 익산을 오가며 살고 있는 전진 씨는 “수업…

  18.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는 “우리 집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도다. “배워서 남 위해 봉사한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산하의 주민조직모임인 ‘논두렁밭두렁’은 지난 2018년 조직됐다…

  19.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주민에게 열려 있는 복지관”

    …다. 이외에도 북부복지관에서는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엮어 그림책 만드는 ‘우리 벼리’ 프로그램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요리교실 등을 진행했다. 이 관장은 “사업마무리는 특별하고 재밌어야 한다”라며 “사업이 끝나더라도 배운 것을 또 다른 이에게 나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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