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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9건
기간
1993—2026

289건 · '우리 마음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15쪽

  1.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하나만 보고 왔어요. 작품에 대한 욕심이 있었기 때문이죠. 좋은 나무로 마음에 꼭 드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나무 욕심, 작품 욕심이 저를 당진으로 이끌었네요.” 현재 그는 느티공예사 근무하며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루 종일 탁자, 진열대 등…

  2.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온 합덕제재소

    …리에 위치한 합덕제재소는 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자리를 지켜왔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 지나온 제재소는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 세월의 흐름으로 과거 나무를 켜던 제재소에서 현재는 건축자재 도소매 전문점으로 업종…

  3.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춤사위 하나하나에 한국을 담다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백수경 씨

    …무용을 가르치는 국악원이 생겼다. 엄마의 권유로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던 한국무용이 인생이 됐다. 고등학생 때 무용을 했다가 결혼하면서 그만 뒀던 수경 씨의 어머니는 항상 마음 속에 무용에 대한 열정이 있었다. 늘 아쉬운 마음을 안고 …

  4.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의 글들을 모아 정리한 책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에서 심재영은 ‘우리는 어느 편이든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일이면 무엇이든지 했다’고 술회하고 있다”면서 “소설 <상록수> 속 박동혁은 자주주의 노선을 지향하는데 반해, 심재영은 실용주의 노선…

    당진시대
  5. 2018.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과학창의력대회 당진서 개최

    …사이판을 여행했는데 바닷물이 맑아서 돌고래와 상어까지도 보였어요. 근데 우리나라 바다에서는 놀다 보면 버려진 쓰레기와 플라스틱이 떠밀려 와요. 우리나라 바다도 사이판의 바다처럼 깨끗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쓰레기 먹는 고래’를 만들었어요. 이 고래 로봇…

  6. 2018.10.04 · 문화·교육 · 김예나

    솔뫼석주원을 운영하는 김규태·최석주 씨(우강면 성원리)“자연에게 치유 받으세요”

    …대사회를 살고 있는 이들이 자연을 보며 힐링하고 충전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1500평 규모의 솔뫼석주원에는 올리브나무, 석류, 밀크시스, 무화과 등 60여 종의 성서식물을 비롯해 야생화, 다육식물 등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구아바, …

  7.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시골 학교와 도시 학교, 당신의 선택은?

    …대안학교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넓은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하는 마음에 또 작은 학교를 보내게 됐고 아이들도 원했다. 반면 큰 학교인 탑동초등학교를 보낸 이유는? 이민정 : 집에서 건널목 하나만 건너면 다닐 수 있는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 싶었…

  8.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문화에서 답을 찾다 11 이주희와 삼용이

    …다. 그는 “모두들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고 열정이 가득 차 있다”며 “우리 밴드는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재능기부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따듯한 마음에 시민 함께 해 이주희와 삼용이는 그동안 본인들의 재능을 살려 사람들…

  9.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4월의 어느 멋진 날-당진문화원 향토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와서-

    … 기념관에서 만나 공원 한켠에 자리한 선생의 무덤에서 헤어졌다. 뒤이어 우리는 성호 이익 기념관으로 향했다. 떡 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상록수 공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시설을 그냥 지날 칠 수 없었던지 탐방일정에 슬며시 들어와 있던 기념관이었다. 30분…

    당진시대
  10.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하게 되더라도 불쾌하거나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정리한다. 때로는 우리가 버린 것도 아닌데 왜 우리가 주워야 하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더러 있다. 그럴 때면 서울시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보았던 글귀를 들려준다. 서울시 지하철역 화장실에 가면 이렇게…

    당진시대
  11.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 해방되면서 그제야 이름이 생겼어.(백정기 할머니)” “난 내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나를 낳고 아버지가 일본군에 끌려갔데. 그래서 우리 할머니가 ‘빛날 희, 부유할 부’를 써서 희부라고 이름지어줬어. 남편이름은 ‘재은’이야. 그래서 병원에 가면 …

  12.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계산된 혁명의 역사

    …주년(1987년) 등이다. 국가와 종교 또는 사상과 이념을 넘어 오늘날 우리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친 역사적인 사건들이 기념되는 해이다. 우리가 무언가 기념하는 이유는 특별하거나 뜻 깊은 일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마음에 간직하기 위한 바람이다. 필자가…

    당진시대
  13.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마음에 꽃이 활짝 핍니다

    ▲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제2회 꽃다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지난 26일 개최했다.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이명희)가 제2회 꽃다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지난 26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캘리그라피 …

  14.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수능 17일을 앞두고

    …문체도 역시 아이의 문체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아이야 절박한 마음에서 도움의 손길을 바라고 금전적 대가를 지급하며 얻어낸 결과물이겠지만 십수 년 간 아이들을 가르치며 보아 온 고등학생의 글이라 보기 어려울 만큼 너무나 많은 기교의 이끼들이 …

    당진시대
  15.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윤영기 당진해나루산악회 회원꿈 속의 알프스 & 돌로미테

    …획이 요소요소에서 드러났다. 대부분 큰 산 경험이 없는 후배들을 위하여 우리가 진짜 하고자하는 북벽 등반을 위한 철저한 사전훈련과 고소적응이다. 나 역시 히말라야의 8047m 브로드피크를 등정하기 위하여 훈련을 한 것 빼고는 암벽, 빙벽, 설벽의 믹스…

  16.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면 개발에 참여하기도 했다. 하지만 홀로 당진에서 일하는 아버지가 못내 마음에 쓰였고 다시 당진을 찾았다. 그리고 아버지가 운영하던 당진주유소를 이어 받아 38년 간 운영해 왔다. 그는 “그 당시 아버지가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창단멤버로 활동하는 등 사회…

  17.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진 세한대학교 초빙교수당진유감(有感)

    …로운 아파트 공사 현장들의 획일화된 모습이었다. 그리고 개발에 목말랐던 우리시대 자화상을 대변시키기라도 하듯 도시개발사업 예정지구라는 커다란 표지판은 이 도시의 밝은 미래를 증명하고 싶어 하는 위정자들의 외침처럼 느껴졌다. 처음에는 상가주택과 다세대가…

  18.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하느라 바빴고요. 다른 친구들은 부모님들이 도시락 싸서 응원하러 오는데 우리 부모님은 못 오셨던 기억이 나요.” “어려움 속 지켜낸 야구의 꿈” 좋은 실력을 갖고 있었지만 경제적인 형편 때문에 중학교에서도 야구를 해야 할 지 고민이 앞섰다. 그 때 천…

  19.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군산시립합창단 객원지휘를 마치고

    …립합창단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되고 다음 연주를 기대하는 마음이 생기며 우리 시에 이러한 시립합창단이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에까지 이를 때 비로소 연주자와 관객이 인정할 수 있는 100%가 된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속한 당진시립합창단도 더 좋은 합창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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