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고대면 성산리 출신) 환자의 인권과 존엄을 생각한 특수침대
… 마더스핸즈에서 생산하는 다기능 의료용 전동침대는 스스로 몸을 가눌 수 없는 와상환자를 돌볼 때 가장 어려움이 되는 용변 등 위생문제를 해소하고자 만든 특수침대다. 박 대표는 침대와 수세식 변기를 결합해 환자가 침대에서도 위생적으로 용변을 볼 수 있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4건 · '우리 없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 마더스핸즈에서 생산하는 다기능 의료용 전동침대는 스스로 몸을 가눌 수 없는 와상환자를 돌볼 때 가장 어려움이 되는 용변 등 위생문제를 해소하고자 만든 특수침대다. 박 대표는 침대와 수세식 변기를 결합해 환자가 침대에서도 위생적으로 용변을 볼 수 있도…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원이란 지방자치법에서 보장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최일선에서 봉사자이자 우리 주민들의 민의(民意)를 대변하는 소통기구다. 임기 내 주민들의 최근거리에 서서 주민들의 불만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소통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매년 다양한 직업, 계층…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금새 마음을 뺏겨 밥 한 그릇을 뚝딱 해치웠다. 누군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상처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스쳐 지나는 작은 사연에 불과한 게지. 이토록 잊는 것에 후한 나 같은 사람 때문에 기념관이라는 것이 꼭 필요한 것인가 보다. 다음 목적지는 안산…
2018.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차이 인정했을 때 건강한 가정”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삽니까? 때로 우리는 여러 상황으로 인해 가족이 없는 것처럼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이 가장 소중한 것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가족은 평생 지울 수 없는, 우리 안에 새겨지는 존재입니다.…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2017년 2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컨테이너정기선사인 ㈜한진해운이 파산하면서 그동안 해운항만산업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했던 정부와 기업, 그리고 세계 해운시장에서 활약해 온 해운항만 전문가들과 일반국민들까지 아쉬움과 불편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또한 올해부터 시작된 한숨 돌리자는 취지로 1년에 네 차례 오후 수업이 없는 ‘숨 데이’를 맞아 기숙사 학생들 요구에 따라 서울 탐방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외에도 스키장 혹은 야구장을 방문하는 등 또 다른 프로그램이 기숙사에서 이뤄진다. 당진고 기숙사…
2018.04.27 · 정책·행정 · 임아연
…체제에 돌입했다. 당진시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심병섭 부시장은 흔들림 없는 시정 및 공직사회 기강, 그리고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를 강조했다. 당진시장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했다. 가장 중점을 둘 부분은 무엇인가 ? 지난 16일부터 당진시장 권한대행을…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롯한 환경문제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친환경’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석탄화력발전소의 비중을 현저히 낮추기 위한 노력이 선행돼야 함은 물론, 이를 대체하기 위해 충남도와 시민사회가 함께 방향과 과제를 설정하고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2018.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을 위해서 정치를 하겠다면서도 행정의 이권에 눈먼 사람이 아닌가라고 우리는 의심의 눈초리로 그들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과거의 우리 선거와 정치인들의 행태가 그랬기에 시민들이 믿지 못하는 것이다. 물론 시대가 바뀌고 의식의 변화와 지난 70…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고향은 당진시 정미면 우산리. 전기도 전화도 없는 시골 마을이었다. 밤이면 온 세상이 깜깜하고 하늘에 별만 총총하던 가운데 산이나 들에 낯선 불빛이 나타나면 다들 그걸 도깨비불이라고 했다. 밤길을 가다 도깨비나 여우한테 홀려 길도 없는 곳을 헤매…
201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동안 진행된 대부분의 스케줄은 음대학생들과 포르투갈의 합창지휘자들에게 우리 전통의 합창음악과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가르쳐 그 결과물을 연주회에 올리는 것이었다. 이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합창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이해시키기가 그리 쉽지 않았던 것…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패티 우드의 <상대를 사로잡는 0.3초>라는 책이 있다. 우리는 속도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서울과 부산을 최고속도 1200km로 달려 16분 만에 주파하는 하이퍼 튜브 익스프레스(Hyper Tube Express : HTX)…
2018.04.06 · 산업·경제 · 임아연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먹거리’다. 전주 비빔밥, 나주 곰탕, 담양 떡갈비 등 ‘그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이 각광받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 지역에서 먹고, 기념품처럼 사올 수 있는 것’으로 확대됐다. 특히 해당 지역의 특산물(농수산…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당진에 온 지는 32년 정도 된 것 같다. 30세의 나이에 연고가 없는 당진을 찾았다. 젖소목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일을 돕다 목장 운영에 매력을 느껴 내 소유의 젖소목장을 운영하고자 당진으로 왔다. 30년 간 젖소농장을 운영했지만, 3년 전 부…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교, 합덕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리했다. 김창희 당진남부사회복지관장은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주역들인 청소년들에게 이 같은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과 의견들이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정책 안건으로 도출되는데, 이렇게 나온 안건들…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 부족한 문제가 크게 지적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 당진은 에어백이 없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 같아요. 발전되고 있는 곳이지만 시민들을 지켜줄 수 있는 기본적인 사회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한수민 씨는 지역 청년들에게도 더 많이 참…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에 들어가는 정국에서 맞는 민심의 심판대이다. 거기다가 최근 또 다른 우리사회의 약자인 여성들의 미투(MeToo)운동은 또다른 양성평등 인권국가로 가는 정치사회 혁명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은 일제 때부터 100여 년 동안 겹겹이 쌓였던 적폐…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는 상가에 쁘띠헤어를 함께 개업했다. 서울 반포동을 포함한 강남지역은 우리나라 패션 트랜드를 주도하는 지역이기도 한 만큼 그는 최신 미용 트랜드에 관심이 많다. 또한 배우는 걸 게을리 하지 않는다. 요즘에도 인천을 오가면서 교육을 받고 있다고. 끊임…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정은 여러가지이겠지만 그곳에는 ‘저출산’ 이유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국 신생아 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평창올림픽에서는 새로운 기록이 나오면 모두가 한 목소리로 소리도 지르고 응원했지만, 저출산 앞에서는 가슴이 철렁하고 한숨이…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장고항(長古項)은 ‘장구목’이라는 고유지명을 한자로 옮긴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실치로 가장 유명한 고장이다. 마을 지형이 장고(장구)처럼 생겼다고 해서 장고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매년 3~4월이면 실치회와 실치무침을 먹기 위해 수많은 식도락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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