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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2건
기간
1993—2026

472건 · '우리 이렇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24쪽

  1.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었는데 또다시 새마을지도자를 맡아 작년까지 활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동네에서 내 이름은 ‘지도자’”라며 “다들 그냥 그렇게 부른다”고 전했다. 그는 평소 습관이 봉사다. 수년 전부터 동네 어르신이 서울로 보내는 택배를 1년에 스무번씩 대신 대신…

  2.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 맛과 적당한 신맛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느끼는 것은 아니다. 커피의 상태와 로스팅 정도, 물의 온도, 추출 방법 등에 따라서 커피 맛이 완전히 달라진다. ‘덜 익은 과일의 새콤한 맛’이라는 표현 또한 과일마다 다…

  3.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코로나를 넘어서 바라보는 노인복지

    …한 지 벌써 2년을 넘어섰다. 메르스나 사스도 겪어보았지만, 전 세계를 이렇게 긴 시간 동안 괴롭힌 것이 코로나만큼은 아니었다. 코로나 이전 노인복지관 회원이라면 복지관에서 강의도 듣고, 물리치료도 받고, 운동도 하고, 매일 만나는 친구와 함께 경로식…

    당진시대
  4.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 열렸다. 88세 최기예의 삶 올해 미수(米壽)를 맞은 최기예 어르신은 우리 말을 쓸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당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여자로 태어나 배움의 기회도 적었는데, 그나마 배운 게 일본어였다. 할아버지가 준 12줄의 문장만 닳을 정도로 보면서…

  5. 2021.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도로에 떨어진 깨진 술병 청소해 2차 사고 막은 당진시민들도로 위에 ‘와르르’…깨진 술병 치운 시민들

    …동지대에서 활동하기도 한 정 씨는 이력을 살려 일대 교통정리에 나섰다. 이렇게 시민들이 함께 손을 모아 약 20분 만에 도로가 깨끗하게 정리됐다. 정 씨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도로를 청소했다”며 “우리 사회에 시민의식이 살아있는 것 같아 기뻤다”고 …

  6. 2021.11.26 · 지역사회 · 임아연

    재주는 주민이 부리고 돈은 공무원이 번다?

    … 운동하자’ △송산면: 오송산 마을복지계획단 △당진1동: 마을복지계획 ‘우리가 참여하고 우리가 만들어요’ △당진2동: 주민 주도가 되어 마을복지를 만들다 △당진3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실시했다. 예를 들어 당진3동에서는 주민…

    당진시대
  7. 2021.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가을이 오는 소리

    … 얻는다는 말인가. 바쁠 때는 곤궁을 바쁘지 않을 때는 권태를 얻을 뿐 이렇게 많은 고뇌에 대해 보잘 것 없는 보수를 받는다. 고난 속에도 나를 키울 수 있는 지혜를 이렇게 내 옆을 무심코 지나치는 헐벗은 나무들에 메우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는 태양을…

    당진시대
  8.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사·문화 품은 천년고도 면천의 중심지[우리마을 이야기 13] 면천면 성상1리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면…

  9.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아파트 유휴공간, 돌봄 공간으로 활용

    …편 앞으로는 돌봄공간에 대근육 발달을 위한 놀이기구가 들어올 예정이다. 이렇게 꾸며진 돌봄 공간은, 충남워킹그룹에서 실시하는 돌봄 프로그램이 끝나더라도 키즈카페처럼 입주민이 이용할 수 있다. 최익정 양성가는 “지속가능한 가치 돌봄을 위해 놀이기구를 마…

  10.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복지사의 가치

    우리는 직업의식을 가지며 일을 하고, 나아가 그 활동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기도 한다. 그런데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타성에 젖기도 하며, 간혹 자신의 직업과 역할에 대한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신입직원은 상상과 다른 현실에 지치기도 하고…

  11.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봉사단체탐방]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봉사로 세상을 동그랗게 이어가는 사람들

    … 하고, 어릴 때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한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단다.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각종 표창을 받는 것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주도적이고 이타적인 생활로 두각을 나타내곤 했다. 봉사활동은 자연스러운 인성교육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 과정 …

  12.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 뜨거운 열기와 매연을 내뿜는 게 마치 우릴 위협하는듯 했다. 경찰이 우리에게 논에서 나오라고 했고, 작업자는 굴삭기를 움직여 우리가 옆으로 쓰러지게 위협했다. 솔직히 겁도 났지만 꾹 참고 ‘해볼 테면 해봐라’라는 마음으로 버텼다. 그렇게 두 번 반…

    당진시대
  13. 2021.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산 섬돌매파인스톤 골프장 자리에 있던 섬돌매포구

    …모이는 곳을 만들었다. 임통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크기였다. 이렇게 친 살에는 주로 밴댕이, 준치, 간재미, 꽃게 등이 잡혔다. 썰물 때 대나무로 만든 부개를 들어가서 고기를 건져왔다. 어족이 풍부하던 시절이라 부개로 수차례씩 날라야 할 만…

    당진시대
  14.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최덕재 당진시장애인후원회 회장“장애인에 대한 더 많은 관심 필요”

    …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화합을 도모하고 우리를 필요로 하는 단체와 기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최근 그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장애인단체와 기관을 순회 방문해 이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

  15.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16.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산면 당산2리“그때는 장어가 많이 잡혀 귀한 줄 몰랐지”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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