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원 제3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충남도의원“도시개발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에 매진해야”
… 전략은 무엇인가? 선거구 개편은 지역의 민심을 더욱 충실하게 반영하기 위해 여야가 합의해 만든 결과다. 그동안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지역구가 조정돼 변경되기 전보다 주민과의 관계가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생각한다.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3건 · '위해 만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전략은 무엇인가? 선거구 개편은 지역의 민심을 더욱 충실하게 반영하기 위해 여야가 합의해 만든 결과다. 그동안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지역구가 조정돼 변경되기 전보다 주민과의 관계가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생각한다. 도…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의 답변이 거의 없었다. 환경에 대한 정치의 외면이 오늘의 당진을 만든 거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당진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과 사업은 무엇인가? 환경문제에 관련하여 5가지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보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 결정했어요.” 조 대표는 “송산면 동곡리는 제철소 등의 회사 출퇴근을 위해 오가는 사람이 많지만 카페가 없어 잠시 쉴 곳이 없는 것이 아쉬웠다”며 “손님들이 들려 편안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넓은 주차장을 가진 신축…
2022.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 남문으로 향했다. 정만영 사운드 아티스트가 찾은 남문 속 소리를 듣기 위해 눈을 감고 박수를 쳐본다. 소리가 흩어지지 않고 성벽을 치고 돌아오는 것이 마치 총소리와 같았다. 남문 위로 올라가 읍성을 거닐고 다시 내려와 작은 책방인 ‘오래된미래’를 찾…
2022.04.11 · 산업·경제 · 박경미
…0년간 운영하기도 했다. 연고 없는 당진에 온 이유는 지인의 일을 돕기 위해서였다. 당진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던 지인을 돕기 위해 그는 지난 2020년 당진을 찾았다. 하지만 지인이 일을 그만두며 황 대표 혼자 송학곰탕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외지에…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설기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꿀백설기는 기본 백설기로, 흑설탕을 사용해 만든다. 반면 블루베리잼설기는 떡 가운데 블루베리잼이 들어가 상큼한 맛이 더해졌다. 반면 쑥앙금설기는 국산 쑥가루를 사용해 깊은 쑥맛이 특징이며 초코오레오설기는 초코칩과 오레오가 …

2022.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에 평소에 좋아하던 해물찜을 선택했어요. 신선한 조개와 해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수족관을 갖춰야 하는데, 수족관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하지만 평생 이쪽 일을 해왔으니 저에게 그건 일도 아녔죠.” 수산물에 있어서는 자신 있었지만 좀 더 맛 좋은…

2022.04.04 · 지역사회 · 박경미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회장 정기연)가 더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생활개선 과제교육 △환경정화 활동 △자살예방 후원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는 지난달 대호지분회를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저염으로 만드는 식단’을 …

2022.03.28 · 지역사회 · 박경미
… 4곳의 포켓에 넣는 보드게임이다. 알까기 게임에 디지털 기능을 결합해 만든 기능성 게임으로, 치매 예방을 위해 개발됐다. 김 단장은 “지각, 촉각, 시각, 청각을 집중 자극하는 게임”이라며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및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돼 타 시…
2022.03.28 · 지역사회 · 박경미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회장 정기연)가 더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생활개선 과제교육 △환경정화 △자살예방 후원활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활개선회는 농촌생활의 과학화·합리화로 생활의 질을 높이고 누구나 살고 싶은 삶의 터를 만들기 위해 생…
2022.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어 “출발선이 너무도 뒤처져 있었던 만큼 여전히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말했다. 최저임금은 상승하는데 운영비 상승폭은 적어 현재 당진에는 총 12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있다. 정원 30인 이상은 햇빛찬과 예꿈, 석문, 도…
2022.03.11 · 환경·안전 · 한수미
…믈리에는 한방 재료를 법제(한약의 독성과 자극성을 없애고 안전하게 쓰기 위해 거치는 방법)해 건강에 도움되는 차로 재탄생 시키는 전문가다. 한방차 소믈리에 2급 자격증을 취득한 김 대표는 건강에 대한 염려 때문에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됐다. 지난 1…
2022.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1일부터 시작했다. 우드스킨아트(wood skin art)는 이 작가가 만든 그림 기법이다. 그는 나무껍질로 그림을 그린다. 매섭게 치고 올라가는 금강산의 절벽 삼선암은 굵고 반듯한 나무껍질로, 가을을 맞아 고운 단풍을 품에 안고 있는 오밀조밀 작은 …

2022.0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준비돼 있다. 기본적으로 면은 수타면처럼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반죽 후 하루 정도 숙성 기간을 거쳐 사용하며, 면을 오래 보관하지 않도록 소량으로 면을 만든다. 또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기 위해 조금씩 들여와 빨리 소진하는 것을 원칙으로…
2022.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조선시대 3대 방죽이자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를 알리기 위해 당진시가 어린이 1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주관으로 진행된 어린이 홍보대사 양성 수료식이 지난 22일 열렸다. 이날 어린이들은 직접 만든 합덕제 홍보 방안을…
2022.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모집 공고를 접하면서 사이다 문을 두드렸다. 드럼의 권오학 씨와 밴드를 만든 민동열 회장은 “좋은 사람들과 음악을 하고 싶어 사이다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편한 것이 특징인 밴드” 밴드 사이다의 장점으로 팀원들은 음악하기 좋은 편안한 분위기를 꼽…
2022.0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시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이희자)가 6·25 참전용사들에게 손수 만든 고추장과 양말 등을 전달했다.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 및 6.25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을 위해 여성회는 자체 기금을 마련해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당진시지회에 수제 고추장 …
2022.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만든 무대”라며 “앞으로도 잘 구성된 연주 프로그램과 뛰어난 연주력의 공연으로 시민과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래식뮤직소사이어티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참…
2022.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시작된다. 카자흐스탄에서 온 고려인 자녀 비슈아는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직접 만든 선물까지 건네지만 아이들의 반응은 냉랭하다. 이런 비슈아가 점점 반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청소년들로 구성된 극단 예능은 제16회 행복한 세상 전국 청소년…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더 싱싱한 아침이 시내 중심에 있는 게 아니라서 손님들이 과일을 사기 위해 이쪽까지 와야 해요. 일부러 와 주시는 만큼 좀 더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또한 최근엔 코로나19로 과일 시식 서비스를 중단해 손님들이 맛볼 수 없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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