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바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1건
기간
1993—2026

391건 · '이제는 바라' · 최근 기사부터5 / 20쪽

  1.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일에 좀 더 열중하기를 바라 학교 중퇴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딸이 기타를 좋아하고 노력을 많이 해 실력이 빨리 늘었다”면서 “지금은 내가 딸의 기타 연주실력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라고 덧붙였…

  2.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작년까지만 해도 바느질을 곧잘 했는데, 이제는 눈이 안 좋아져서 바늘구멍이 안보여요. 장사하면서 다리, 어깨, 허리, 심장 등 수술만 8번을 하다 보니 힘이 들어 더이상 가게를 운영할 수 없게 됐어요. 오랜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해온 마리아양품을 정리…

  3. 2021.10.06 · 산업·경제 · 임아연

    학교에서 배우고 기업 현장에서 실습 ‘일석이조’일학습병행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프로그램

    …는 전화도 어떻게 응대해야 할지 몰라 어려웠지만 직원들이 잘 알려주셔서 이제는 제법 익숙해졌어요. 학교를 다니면서 일을 해 용돈을 직접 벌어보니 더 소중하게 느껴져요. 앞으로 참여 기업이 많아져서 학생들의 적성과 관심에 따라 기업을 선택할 수 있는 폭…

  4.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지만 농업을 천직으로 알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하…

  5.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지는 일반 저수지보다 규모는 작지만, 자연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위에서 바라봤을 때는 저수지 물이 하늘을 비춰 신비롭다. 문기만 전 이장은 “산성저수지는 역사가 깊은 곳”이라며 “일제강점기 때 농사 짓기 위해 판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산성…

  6.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도였다. 하지만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근이영양증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제는 뛰기조차 어렵다. 심지어 요즘엔 팔이 어깨 위로 올라가지 않을 정도다. 지난 1년 동안 영학이와 함께한 임미자 특수실무원은 “지난해보다 살도 많이 빠지고 다리도 얇아졌다”며…

  7. 2021.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원당동 돈돼순대 순대 이제는 밀키트다!

    …있는 음식을 먹으면 행복한 만큼 손님들이 돈돼순대 음식을 먹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돈돼순대에서는 2만4000원(순대국 4팩 기준)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송은 당진시내를 비롯한 송악읍 …

  8. 2021.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제는 배달로 만나보세요”

    …도록 익스프레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커피로 교감하는 곳이 되길 바라요.” ▪메뉴 : 블렌딩 커피(이디오피아 봄베 워시드/브라질 카라멜라도/디카페인 과테말라) 5000원, 이달의 커피(이디오피아 두완초, 브라질 라바도, 파나마 잔슨 무산소) 6…

  9. 2021.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종호 갤러리풀빛 대표“작가가 살아야 문화예술이 산다”

    …생활예술 저변이 확대됐다”면서 “그동안 양적으로 문화예술이 활성화됐다면 이제는 질적 내실을 기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무엇보다 ‘사람’을 키워야 한다는 그는 “현재 당진을 대표하는 예술인은 심훈 선생뿐”이라며 “미…

  10. 2020.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Merry Christmas!”

    …국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 코로나19가 일상에서의 전염이 계속되는 현재, 이제는 코로나에 걸린 것에 대해 외면, 회피, 증오가 아니라 사랑과 포용, 배려, 격려가 꼭 필요한 연말이라 생각됩니다. 당진시민들이 함께 극복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성탄소식이 소망과…

    당진시대
  11.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미 와버린 고령사회 대처방법은 무엇인가?

    … 꼴찌 국가가 됐다. 오늘날의 노인들은 과거처럼 자식들에게 동거 부양을 바라는 것은 한낱 희망사항일 뿐이다. 그렇다고 선진 복지 국가처럼 나라가 양로 복지를 책임져주는 것도 아닌 불안정한 상태에서 지난(至難)한 삶을 지탱해가고 있다. 또한 급속한 산업…

  12. 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의원 현안 인터뷰] 최연숙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코로나19 이후의 삶을 생각해야 할 때”

    …. 자원관리사와 평생교육 및 성교육 강사, 관광자원조사원 등 다앙하죠. 이제는 여성들이 나서 틈새를 찾아 의도적으로 만들어 낼 차례에요. 할 일이 없어 떠나는 역량 있는 여성들과 소통하고 공감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

  13. 2020.08.18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9 당진시쑥왕송편협동조합지역의 대표간식 ‘쑥왕송편’

    …편을 만드는 방식이 달라 하나의 레시피로 통일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체계적으로 쑥왕송편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하나의 어려움이 해결되니 또 다른 어려움을 마주했다. 바로 판로 개척문제다. 더구나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들이 많이 취소되면서 타…

  14.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뇌염으로 생사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선 최애경 작가(56세)“다시 희망을 그리다”

    …온 것은 바로 ‘생각’이었다. 이전에는 그림의 기법과 기술을 중시했지만 이제는 그림이 갖고 있는 이야기에 주목한다. 최애경 작가는 “무엇을 그리느냐가 아닌 어떻게 나타낼 것인지가 중요하다”며 “그림에는 감정과 이야기가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15.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학교급식을 통한 지속가능한 당진 만들기

    …난 10년의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해야 한다. 먹거리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이 단순한 상품이 아닌 공공재라는 인식으로부터 출발해야, 앞으로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 문화가 시장 논리에 의해서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공공성과…

  16.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5]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석문산단 100% 분양 이루고 싶다”

    …주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등원 당시에는 야당 초선의원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집권여당의 원내부대표, 충남도당 위원장을 역임한 당진과 충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성장했다. 이제 든든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이 돼서 당진시민들에게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17. 2020.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감동 주는 작가를 꿈꾼다”

    …솔직하게 담아냈다. 1부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은 현 사회와 정치를 바라본 그의 시선들을 마주할 수 있다. 김 작가는 국내외 정세와 당진시의 문제들을 한 편의 글로 썼고, 지역신문에 기고하면서 본인의 견해를 밝히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3부 백년지대…

  18.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의와 평화와 인권을 위해 살아오셨다”고 추모했다. 이어 “고단했던 삶을 이제는 놓으시고,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영면하시길 바란다”며 “후배들이 목사님의 정신을 계승하며 이끌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예수의 삶을 좇은 목회자, 사회 위해 온몸 바친 운동가 목…

  19.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 하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손우연: 아이를 위해 시작한 단체활동인데 이제는 아이보다 나 자신에게 더 큰 의미를 주고 있다. 사실 아이를 낳은 뒤 육아에 집착했다. 내가 내 아이를 잘 키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는 나 혼자 키우는 게 아니라 사회…

  20. 201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한 노화

    …을 개발하고 보존하는 과정’으로 정의하였다. 건강노화는 노인건강 자체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며 노인에 대한 건강 정책의 목표가 된다. 가치 있는 삶을 누리고 활동하는 것은 개인의 기능적 능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며 환경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