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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세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건
기간
1993—2026

87건 · '자세 잊지'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네에서 무슨일이 일어난지도 모르며 지내고 있는데 이런 때에 당진시대에서 자세히 알려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글로 다 표현을 할 수 없다. 우선 지면을 통해서 「당진시대」 3돌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끌어 준 독자 여러분에…

    당진시대
  2.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해준 집행위원회 모든 실무자들과 단위행사 담당단체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안위원장은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안점으로 둔 것이 무엇이었느냐는 질문에 “주민잔치인 상록문화제를 주민의 잔치답게 몇가지 변화를 시도한 것”이 바로 그것이라며 어울마당…

    당진시대
  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민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해준 집행위원회 모든 실무자들과 단위행사 담당단체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안위원장은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안점으로 둔 것이 무엇이었느냐는 질문에 “주민잔치인 상록문화제를 주민의 잔치답게 몇가지 변화를 시도한 것”이 바로 그것이라며 어울마당…

    당진시대
  4. 199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당진신도새마을금고

    …로 매년 총회때가 되면 당진읍 각 학교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일을 잊지 않는다. 당진신도새마을금고는 금고운영의 기본을 정직과 성실로 잡고 ‘직접 찾아가서 봉사하자’라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지역환원사업 연구가 과제 20여년동안 마을금고를 운영해 …

    당진시대
  5. 199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년뒤 자산 500억을 목표로 뛴다 - 당진신도새마을금고

    …로 매년 총회때가 되면 당진읍 각 학교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일을 잊지 않는다. 당진신도새마을금고는 금고운영의 기본을 정직과 성실로 잡고 ‘직접 찾아가서 봉사하자’라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지역환원사업 연구가 과제 20여년동안 마을금고를 운영해 …

    당진시대
  6. 1995.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구 의식 앞서 전체군민 이익 대변해야-당진군의회 김인환 전의장

    …적인 지방자치제의 출발과 함께 개원한 2대 의회 의원들에게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ꡒ끊임없이 연구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럴 때만이 의회의 기능을 제대로 살릴 수 있고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지요. 또한 군의원은 군 전체의 이익을…

    당진시대
  7. 1995.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민과 호흡하는 낮은 자세로 - 최귀환 충청은행지점장

    …로 이것이다. 충청은행 최귀환 지점장의 첫마디는 ꡒ좀 더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변해야 한다ꡓ는 것이었다. ꡒ세심하고 꼼꼼하게 고객의 편의를 돌보는 일 뿐만 아니라 이익의 일부를 반드시 그 지역에 환원시켜 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지자제 전면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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