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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살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4건
기간
1993—2026

474건 · '주민들 살기' · 최근 기사부터5 / 24쪽

  1. 2022.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뢰정치! 책임정치! 지역 일꾼 되겠다”

    …이라면 어디든 찾아다녔다”며 지난 의정활동을 설명했다. 그는 “시의원은 주민들과의 소통은 기본이고, 주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관철시키는 능력이 필요하다”면서 “산업건설위원장 등 의회의 주요 직책을 두루 거치면서 경험을 쌓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우강면 송산1리 마을 전체가 형형…

  3. 2022.04.15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다선거구 이화용 합덕읍체육회장“살기 좋고 풍요로운 농촌 만들 것”

    …년. 1000년을 내다보는 설계를 하고 싶다. 또한 지역 발전을 위하여 주민들과 많은 소통을 통해 당진시 남부권 발전에 헌신을 하겠다는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4. 202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더이상 핵에너지에 집착하지 말라

    … 농축하는 것도 위험하지만 핵분열하고 남은 물질들은 더 위험하다. 백년 살기도 어려운 사람이 위험하지 않다고 자신할 일이 아니다. 핵분열을 하고 남은 물질은 5년간 수조에서 온도를 낮춰야 한다. 인류의 역사가 오천년이 유구하다고 하지만 핵분열하고 남은…

    당진시대
  5. 2022.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의 곳곳을 찾아 소개하는 김효주 씨(신평면 금천리) SNS로 일상의 낭만을 전하다

    … 않았다. 하지만 당진은 그가 계속 살아가야 할 곳이었다. 이곳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당진을 좋아해야 겠다고 생각했고, 당진을 알기 위해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다. 김 씨는 “원래 여행하는 것을 좋아했다”며 “당진지역을 시작으로 점점 활동반경을 넓혀가며…

  6.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 “환경 보호 활동에 주력”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오고 있는 단체다. 이번 호에서는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과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당진지역 1…

  7.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2021 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 사랑운동최우수 마을] 면천면 죽동2리 7개월 동안 90건 이상 봉사활동

    …히 하라는 의미로 상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주민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달현 지도자 역시 “이장과 부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의 고생이 많았다”며 “죽동2리는 인원도 적고 규모도 작은…

  8. 2022.01.0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지도자대회 최우수 단체]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알뜰살뜰 이웃 챙기는 당진2동 새마을

    …이스팩을 수거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나누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들이 자주 찾는 버스 승강장 등 곳곳을 소독, 청소하는 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김기택 회장은 여러 봉사활동 중 지역의 독거노인과 부녀회장이 일대일 결연을 맺어 안부를 살피고 …

  9.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10.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11. 2021.09.10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제안한 정책 시정에 반영한다

    …억 원, 20개의 시책이 제안됐으며 이번 안건들은 당진시 부서별 검토와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협의 과정을 거쳐 실행할 예정이다. 김홍장 시장은 “그동안 행정에서 발굴하던 시책을 처음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자리를 가져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

  12.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 광양제철소 가장 인근 지역인 태인동 보다 더한 공해에 시달리고 있으며 주민들은 피폐한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특히 환경기초시설 인근지역은 각종 공해를 배출하는 기업 및 공장들로 겹겹이 포위되어 미세먼지는 물론, 각종 악취와 공해로 제대로 숨을…

    당진시대
  13.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는 타향이라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농업을 천직으로 알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

  14.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5.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6. 2021.07.30 · 정책·행정 · 김예나

    도시청년 임재희·박경선·박향주 씨의 당진에서 살아보기 “어서와, 당진은 처음이지?”

    …리에서 바로 따먹을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며 “마을이 곧 마트라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덧붙여 “또한 당진농부시장에서 지역 농부들을 만나면서 농부들이 어떠한 마음으로 농사 짓는지 알게 됐다”면서 “먹거리에 대한 관점이 달라…

  17.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마을 어르신들 위한 미용봉사

    …바깥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미용봉사를 생각하게 됐다”며 “마을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마을공동작업으로 꽃이나 나무를 심는 경관 조성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행복하고 살기 좋은 …

  18.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9.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치된 독일인 마을…“당진시에 사기당한 것 같아”파독 광부·간호사 유치해 독일풍 특화단지 조성

    …시에서도 지난 2009년 특화단지로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관광지는커녕 입주민들의 거주지로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가로등 하나 고치려해도 수개월 걸려” 당진시 독일인 마을 조성사업은 지난 1960~1970년대 외화벌이를 위해 독일로 건너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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