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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0건
연도
2024년

110건 · '직접 만들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면천향교와 골정지 일원서 열리는 문화유산 활용사업

    … 골정지를 중심으로 박지원의 열하일기 내용 중 중요한 장면을 체험해보고 직접 열하일기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기후변화에 따른 문화유산 보호 및 관리를 위한 ‘연암과 산책하며 줍깅’ 체험이 추가로 운영된다. ‘문묘제례와 향사례가 뭐래유?’는 …

    당진시대
  2. 2024.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청소년의 꿈키움 배움터를 만들어 갑니다”

    …생이 참여하며,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마을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이 직접 전 마을을 찾아 어르신과 만나 마을에 대해 배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당진교육지원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소년 마을을 기반으로 한 진로체험학교’는 청소년에게 자신이 나아…

  3.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 13명의 어르신이 근무한다. 관내 재배한 콩을 활용하여 두부, 콩물을 직접 생산한다. 이후 생산된 두부는 지역 내의 농협 하나로마트, 반찬가게, 지역 마트 등 8곳에 납품돼 판매한다.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두부가 인기를 끌자 당진축협 하나로마트 내 …

  4. 2024.04.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학과탐방]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6차산업디자인전공“6차산업, 농업·농촌을 디자인하다”

    …4~5년간 연구하고 필요한 교과과정도 만들면서 ‘6차산업디자인’ 학문이 만들어졌다. 지난 2021년 세한대 당진캠퍼스에서 개강한 6차산업디자인 전공은 2021학년도 3학년 편입학과정으로 신설돼 전국 최초로 탄생했다. 농업에 디자인을 더하다 지난해까지는…

  5. 2024.03.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탄소중립 위해 업무협약 체결

    … 인발기를 통해 필라멘트를 추출한 뒤 3D프린터를 활용,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기술까지 보유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와 시민을 대상으로 소각이나 매립돼야 하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인발기와 3D프린트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해 오고 있다.…

  6.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는 냉면만큼이나 유명한 만두가 있다. 고기와 부추, 당면, 양파를 넣어 직접 만두소를 만들고, 빚는 것도 기계가 아닌 손으로 정성껏 빚는다. 만두피가 터질 정도로 속 재료가 가득 들어간다. 벌써 임 대표가 만두를 빚은 지도 10여 년이 넘었다. 한 자…

  7.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자치 그리고 공론장

    … 지자체장의 행정에 따라 움직이는 시대는 지나갔다. 행정은 이제 고기를 직접 잡아주려 하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어 주민 스스로가 주민자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민주주의는 시민들의 자기결정과 선택 및 자유에 의거한다고 한다. 대…

  8. 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당진종합운동장 옆 카페 고대로41” 고대로41 (고대면 용두리)

    … 전기와 수도 공사를 제외하고 인테리어의 많은 부분은 남편과 김 대표가 직접 했다. 조그만 창 2개뿐이었던 벽을 터서 통창을 냈고, 네모난 방문틀은 아치형으로 바꿨으며, 화초와 아기자기한 소품도 진열했다. 아치형 문 안쪽으로는 체험비를 지불하면 손쉽게…

  9.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송산면 상거리  상록식당제주에서 올라온 갈치와 흑돼지

    …돔과 갈치는 제주에서 난 것을 사용한다. 그는 “제주산 은갈치는 배에서 직접 낚시로 잡은 것”이라며 “덕분에 갈치 크기도 크고, 살도 통통해서 부드러운 것은 물론 맛도 좋다”고 말했다. 모둠은 소·중·대 크기로 나눠지는데 인원 수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10.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시설로 나뉜다. 당진에는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가 보건복지부령으로 만들어진 보호 작업장에 속한다. 말 그대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직업 훈련하고 고용을 지원하는 곳이라 보면 된다. 근로 사업장은 8시간 이상 근로자를 100% 고용하는 형태다. 해나…

  11.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시곡동 천안정 호두과자 구자성·정수령 부부

    가공버터 및 유화제 대신 계란과 우유 더 많이 사용 오후에는 직접 배달…택배비도 무료·스티커도 무료 간식으로도 단체 주문으로도 환영받는 호두과자 폭신한 빵 속에 달달한 팥앙금, 여기에 식감 좋은 고소한 호두가 들어간 호두과자는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고 …

  12.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이곳을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다. “휴식 필요한 사람들에게 공간 나눔” 직접 지낼 곳으로 생각하고 부부는 2~3년간 비어있던 집을 6~7개월 동안 리모델링 하면서 새롭게 집을 꾸몄다. 특히 집을 손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본래 이 집이 갖고 …

  13.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맛집] 시원한 칼국수에 바삭한 군만두의 조화해오름칼국수 (석문면 교로리)

    …천양진 대표의 모녀가 만나, 현재 이곳은 소문난 해물칼국수맛집이 됐다. 직접 만든 면으로 쫄깃함 더해 해오름해물칼국수에는 정성이 들어간다. 바지락은 냉동이 아니라 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장고항 앞 바다 갯벌에서 캔 것을 사용한다. 이를 위해 어촌계까…

  14.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김진숙 예비후보(진보당)“돼지 30만 마리 축산복합단지 반드시 막겠다”

    …장서서 해결하려 하지 않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안타깝고 답답했다. 내가 직접 정치를 해서 시민들의 편에 서서 이 문제들을 해결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이 나를 정치로 이끌었다. 국회의원, 당진시의원 출마에 이어 이번에는 충남도의원에 출마한…

  15.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누니버터하우스 (송산면 삼월리) “바삭 촉촉한 에그타르트 맛집”

    아침이면 ‘누니버터하우스’에서는 여러 종류의 구움과자를 만들어낸다.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즐길 수 있는 카페는 어느새 송산면 삼월리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지현·김소현 대표는 자매 사이로, 지난해 언니 김지현 대표가…

  16.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도로 곳곳 지뢰 된 ‘포트홀’

    …었다 녹기를 반복하면서 아스콘 포장도로 표면에 균열이 생겨 작은 구멍을 만들어 낸다. 겨울철에는 제설 작업으로 인한 염화칼슘까지 더해지면서 균열이 촉진되기도 한다. 여기에 대형 차량 등이 오가면서 무게가 가해져 포트홀의 크기가 더 커진다. 심할 경우에…

  17. 2024.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자동차 만들던 그가 소 키우는 사연은?

    …비 절감을 위해 노력했다. 이제는 수의사를 부르지 않고도 웬만큼은 그가 직접 질병 치료를 하게 됐고, 인공수정을 공부해 지난해부터는 자가수정도 하고 있다. 소에게 먹일 조사료 농사도 시작했다. “양봉,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보자” 재작년에는 새롭게 양봉…

  18.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비지가 나온다. 이 콩국에 간수를 넣으면 몽글몽글하게 굳어지면서 두부가 만들어진다. 두부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음식이다. 여기에 지방은 적으면서 단백질은 풍부하다. 삼대째 손두부는 이 두부를 하루에 두 번씩…

  19. 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정폭력,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입니다”

    … 각색한 이야기다. A씨의 사례를 보듯 가정폭력은 가정의 뿌리부터 썩게 만들어 결국 파괴하는 행위다. 가정폭력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처럼 신체적 폭력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물리적인 힘이나 도구를 이용해 상해를 입히는 신체적 폭력 뿐만 아니라 폭언·…

  20.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토종씨앗의 가치

    … 적응해 다양한 환경변화와 천적, 병해충을 견디며 살아오면서 저항물질을 만들어 건강한 먹거리로 항상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었습니다. 토종씨앗은 품종마다 형태, 색깔, 맛, 크기, 심는 시기 등에 따라 다양한 여러 종류와 이름도 가지고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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