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양보호사의 처우에 대한 익명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요양보호 일은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요? A씨 “한 8년 정도 아픈 시어머니를 돌봤어요. 돌아가신 후에 돌봄 경험이 있으니 다른 분도 돌볼 수 있을 것 같아 시작했죠. 당시엔 ‘장롱면허’라서 운전도 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5건 · '처음 시작'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양보호사의 처우에 대한 익명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요양보호 일은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요? A씨 “한 8년 정도 아픈 시어머니를 돌봤어요. 돌아가신 후에 돌봄 경험이 있으니 다른 분도 돌볼 수 있을 것 같아 시작했죠. 당시엔 ‘장롱면허’라서 운전도 할 …
2022.06.17 · 문화·교육 · 한수미
… 1934년 서산시 운산면에서 태어나 10대 이른 나이에 한학과 서예를 시작했다. 채 작가는 신평중‧고등학교에서 40여 년 간 근무하다 지난 1997년에 퇴직했다. 신평중‧고등학교에서 근무할 당시 서예 지도를 맡았던 채 작가는 당시 남송서도회를 조직해…
2022.06.13 · 문화·교육 · 박경미
… 걸게 돼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재엽 학생이 본격적으로 육상을 시작한 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지난해 열린 꿈나무 육상대회에서 꿈나무 선수로 발굴돼 본격적인 훈련에 참여했다. 재엽 학생은 그해 9월에 열린 제30회 충청남도체육대회 겸 충…
2022.06.13 · 지역사회 · 박경미
…진발전본부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체결한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육성지원 협약을 시작으로 추진됐으며, 올해로 당진발전본부는 누적 10억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발전기금은 △전지훈련 비용 △체육용품 △각종 강화훈련 등을 위해 지원됐으며, 그 결과 신평중은 동서…
2022.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Tsongtsengto’로 적었고, 수도를 ‘Seoul’(서울)로 처음 표기했다. 울릉도와 독도는 ‘oulnengtou’와 ‘ousan’으로 적었다. 그의 지도는 신지식을 섭렵한 젊은 조선인의 새로운 도전이었으며, 고국에 대한 애정어린 노고의 산…
2022.06.13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창고 마주(이하 극단 마주)에 입단해 연극배우로서의 삶을 새롭게 시작했다. 그는 약 1년의 시간 동안 여러 작품에 참여하며 경력을 쌓았다. 처음 배우로 참여한 작품이 포럼 연극 <단호박>이다. 이 작품은 당진시와 협업해 추진한 인식개선 교육극으…
2022.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영하는 이주하·윤정회 부부는 10여 년 간 딸기 농사를 지어오다, 올해 처음으로 애플수박 재배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3월10일 정식했으며, 지난달 26일 수확을 시작했다. 7월 중순 경이면 수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주하 씨는 “딸기와 함께 애플수…
2022.06.03 · 인물·동정 · 김예나
…동시에 대주교로 승품됐으며, 지난해 8월부터 성직자성 장관으로서 직무를 시작해 현재 로마에 거주하고 있다. 한편 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1969년 서임), 故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2006년 서임),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2014년 서임)에 이…
2022.06.03 · 산업·경제 · 김예나
…했고 삼월리 회화나무 쉼터가 조성되면서 입지가 좋아 농사의 꿈을 펼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와 함께 할 수 있는 농사일을 찾고자 했다”며 “비닐하우스에 열대과일을 키웠는데 그걸 본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이 체험농장 운영을 제안해 6차산업에…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인의 소개로 찾은 당진을 찾은 부부는 빵집이 자리할 장소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처음엔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는 시내권에 빵집 개업을 고려하기도 했다. 하지만 높은 임대료를 충당하기 위해 오래 걸리고 손이 많이 가는 빵을 포기할까 싶은 마음에 지금의 …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있거나, 혹은 새로운 악기를 다뤄보고 싶었던 신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해 만들어졌다. 현재는 마음 맞는 회원 7명과 우쿨렐레를 지도하는 구자일 강사가 합을 맞추고 있다. 글로리밴드는 코로나19 이전만 해도 정기적으로 지역 요양원 등을 찾아 어르신…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체 조직으로서 지난 2월부터 벌룬아티스트 2~3급 자격 과정을 밟기 시작했다. “화합 잘 되는 봉사단” 처음에는 한 주에 한 차례씩 오는 10월까지 자격증 과정반을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주에 세 차례로 수업 시간을 늘려 3…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사업은 지난해보다 3개 강좌 늘어간 총 23개의 강좌가 운영된다. 이날 처음 시작한 강좌는 레진유리공예, 송&퍼커션(실용음악), 화장품 과학, 항공정비 등 4개 과정이다. ■ 문의 : 356-3038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 씨와 베트남 출신의 하지영(31) 씨는 결혼하면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처음 당진에 자리 잡으면서 이들은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화에 적응하기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았다.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살이를 이어온 이들은 현재 자신처럼 <편집…
2022.05.23 · 산업·경제 · 임아연
…“역대 최저치”라고 밝혔다. 이어 “해양수산부의 예산은 0.9%로 줄어 처음으로 1% 밑으로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삭감된 예산은 △농업재해보험 1000억 원 △재해대책비 700억 원 △수리시설 개보수 530억 원 △농촌용수개발 250억 원 △…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래서인지 작곡에 관심을 갖고 1984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동요 작곡을 시작했다. 그는 “내가 어릴 적에는 <나뭇잎배>, <구름> 등의 동요를 즐겨 듣고 따라 불렀다”며 “고무줄 놀이를 할 때도 친구들과 놀 때도 늘 동요와 함께 했다”고 말했다. 그 …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씨다. 박 씨가 장애인활동지원사로 일한 지 벌써 10년이 됐다. 사실 처음부터 이 일을 시작하려는 건 아니었다.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일이 바로 구해지지 않자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
2022.04.29 · 문화·교육 · 임아연
…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된 이후 처음 공식적으로 열린 당진지역 로타리클럽 행사로, 오랜만에 만난 로타리안들은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그룹사운드 SPR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로타리 목적 및 4가…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 고등학생 때 우연히 마림바를 접하게 되면서 타악기의 세계에 입문했다. 처음부터 타악기를 하려던 건 아니었다. 고등학교 입학식 때 관악부 선배가 불던 은빛악기(트롬본)에 반했던 그는 관악부에 들어가 트롬본을 배우려 했으나 팔이 짧아 트롬본을 연주하기 …
2022.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생각해 고기박사냉면 당진점을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요식업 종사는 처음이었기에 이 대표는 서산 본점과 홍성에서 3년 동안 일을 배웠다. 동시에 당진 손님들이 편히 올 수 있는 식당 장소를 물색해 왔다. 고심 끝에 만든 고기박사냉면의 메뉴로는 물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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