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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5건
연도
2019년

125건 · '하나 마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아름다운 극락

    … 각자가 자기의 역할에 충실하지 못할 때 많이 생겨난다. 그물망에 코가 하나 빠지면 그 그물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듯. 개개인이 경험하고 갖게 되는 복락이란 인과에 따라 변한다. 윗물이 맑으면 아래 물이 맑듯이 원인 없는 결과란 없다. 적절한 복락을 …

    당진시대
  2. 201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 축복

    …3-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히11:6). 사람의 손길이 없이는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단 하나도 존재하지 못하듯, 사람이 있기 전(前) 처음 생명과 우주만…

    당진시대
  3. 2019.04.12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 원당동 원다육다육식물은 ‘원다육’에서

    …에 최 실장도 자연스럽게 다육식물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이후 서로의 마음과 뜻이 잘 통했던 세 사람은 함께 다육식물 매장 ‘원다육’을 열었다. “요즘 주변 사람들이 제 얼굴을 보고 행복해 보인다고 말해요.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게 참 행복해요. 세…

  4. 2019.04.05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발전·상생 위한 만남”

    …룡)가 지역사회 활동을 함께 하고자 ‘신(신나게) 평(평등하게)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를 갖고, 지난달 29일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인 주민자치위원과 새마을지도자들은 다과를 즐기며 친목을 도모했다. 정복순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참여하고 …

  5.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을 만나다 | 읍내동 키덜트샵 ‘래빗홀’ 고은빛 대표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물론 상품을 판매하는 가게까지 생겨났다. 동심을 떠올리게 하는 키덜트는 하나의 문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으며, 바쁜 현대인들은 키덜트 문화를 통해 각박한 삶에서 벗어나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앨리스가 된 기분” …

  6.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야 하는 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숙제다. 일할 때에는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머지않아 깨닫게 된단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에게 ‘인생 이모작’은 필수다. 젊은 시절…

  7.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창시절이었던 1960년대엔 책을 구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다. 서점 하나 없었기에 학교에서 주는 책이 전부였단다. 하지만 동네 언니와 오빠들에게 책을 빌려 읽었을 정도로 책을 좋아했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밤을 새워가며 책을 읽었다는 김 씨는 결혼 …

  8. 201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신앙과 상식

    …)이라는 것이 필요 없어야 하지 않을까? 종교는 인간에 대한 신뢰보다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더 중요시 한다. 그 이유는 인간이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신약성서 로마서 3장에서 사도(使徒) 바울은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고, 바르게 …

    당진시대
  9. 2019.04.05 · 정책·행정 · 박경미

    ■인근 지역으로 떠나는 봄나들이봄바람 맞으며 떠나는 봄꽃 여행

    <편집자주> 겨 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이 기지개를 켜는 봄이다. 따사로운 햇볕에 푸른 새싹이 돋아나고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하면서 봄나들이를 떠나고픈 사람들의 마음도 설렘으로 가득하다. 당진지역의 봄꽃 명소를 소개한 지난호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봄맞…

  10.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집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일본 탄광으로 떠나 하지만 막상 집에 오니 마음이 불편했다. 결국 다시 배를 타고 인천으로 향했고 쇳물을 녹여 무기를 만드는 공장을 다녔다. 거기서도 몇 해 일하다 집이 그리워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당시 스무 살이었던 …

  11.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 있어 공평무사(公平無私)해야 이해관계자들의 시비를 최소화 할 수 있고 마음먹은 일을 성공리에 마무리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현재 계획 중인 송전선로는 한전의 이익을 우선시 하고 주민의 피해는 아랑곳 하지 않은 면이 있다. 한전의 구상대로 일부구간은…

    당진시대
  12.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조사] 철저한 지도·감독 필요 vs 자율성 침해

    …대해서도 쟁점이 엇갈렸다. 현재 법인전입금 역시 행정안전부 운영지침 중 하나인 ‘사회복지 재무규칙’을 따르고 있으며, 사회복지정보통신망을 통해 보건복지부와 지자체, 복지기관이 연결돼 있어 언제든 열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법인전입금을 불분명·불투명하게 사…

    당진시대
  13.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석문면 교로3리 대호가든 김경옥 대표 깊고 시원한 맛! 박속낙지탕이 자랑

    … 처음엔 낯선 환경 속에서 매일 바다에 나가 울었단다. 그렇게 어려움을 하나씩 헤쳐나가며 지역사회에 정착한지 어느덧 20년이 지났다. 대호가든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박속낙지탕이다. 당진에서 잡은 싱싱한 낙지를 사용한다. 김 대표는 “수입낙지와는 감칠…

  14. 2019.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종윤 당진시의원 의회와 집행부 하나의 톱니바퀴

    의회와 집행부는 하나의 톱니바퀴가 되어 함께 굴러가야 된다. 그러나 일부 시·군에서는 의회와 집행부의 갈등으로 두 톱니바퀴가 맞물리지 못하고 지역 발전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그러한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나…

    당진시대
  15.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한 3·1절

    … 239명”이라며 “하지만 현재 할머니들의 평균 연령은 현재 95세로, 하나 둘 세상을 떠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의 공식적인 사죄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또한 故 김복동 할머니가 우리에게 남긴 유…

  16.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만두 특집] 속이 꽉 찬 만두 한 입

    …연용 부부가 질 좋은 재료로 손수 빚어낸 만두는 저렴한 가격에 서민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준다. 이곳의 만두피는 얇지 않지만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다. 그리고 다양한 재료가 아낌없이 들어간 만두소는 귀락당 만의 맛을 내고 있어 오랫동안 지역주민들에게…

  17.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우린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어요”

    …지 말고 마스크를 쓰라고 권유한 것이다. 지난 악취 사건이 발생하고 문자하나 보내지 못한 당진시를 질타했지만 3개월이 지나고 나서도 상황은 비슷하다. 현대제철과 NI스틸에서는 산재 사망 사고가 연이어 일어났다. 시민사회단체들은 26일 기자회견에서 “산…

    당진시대
  18. 2019.03.08 · 문화·교육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아리에타 음악학원 정지영 대표아리에타에서 ‘표현력’ 높이기

    …있다. 그 예로 월말연주회와 목요특강 등이다. 월말연주회는 한 달 동안 하나의 곡을 연습해 월말에 연주회를 여는 것이다. 정 대표는 “월말연주회를 통해 아이들이 순서에 맞춰 연주하는 것을 배우고, 여러 사람들 앞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능력을 키워나간다”…

  19.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축제를 개최하면서 조성된 장승공원의 장승체험관장직을 맡기도 했다. 나무 하나만 바라 본 인생 계속 청양에서의 생활이 이어질 것 같았던 그의 삶이었지만 그는 돌연 당진으로 향했다. 그는 고향에 가족들을 남겨두고 지난해 여름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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