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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건
연도
2022년

92건 · '하나 마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22.02.25 · 산업·경제 · 김예나

    실치의 고장 장고항…활기 되찾은 수산물유통센터

    … 또한 센터 상인회장이자 옥겸이네수산을 운영하는 김오숙 대표는 “이제는 마음 편히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할 수 있어 좋다”면서 “앞으로 고객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청결한 환경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위치: 석문면 장고항로 …

  2.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하는 곳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뭉친 만큼 올해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끼길 바랍니다.” 나동수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 “독서 통한 정서 함양에 앞장” “2022년에도 독서를 통해 시민들의…

  3. 2022.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심의수 전 부면장, 당진시의원 나선거구 출마

    …어넣을 준비가 됐다”며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작은 부분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섬세하고 꼼꼼한 의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내년 6월이면 정년퇴직을 하지만 의원이 돼 시민들에게 봉사하고 싶은 마음에 명예퇴직했으며 국민의힘 당원으로 …

  4. 2022.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과 제주도의 중간 ‘당진’에서 글을 쓰다

    …접고 제주도로 떠났다. 조금만 걸어가면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살며 그의 마음을 담아 써내려간 글이 시와 에세이가 됐다. 그 글들은 지난해 출간한 최 시인의 시집 <흔들림 속 선명했던 달>에 담겼다. 9개월 간의 제주 생활을 끝내고 서울로 돌아오니 적응…

  5.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들이었다. 지난 2018년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서 주민조직 하나 만들자고 했을 때 김현복 논두렁밭두렁 반장은 “농사지어야지, 어떻게 모이냐”고 답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

  6.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주의에 밀려 일을 접어야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서 대표는 항상 꿈을 마음에 담고 기도했다. 그리고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찾아갔다. 2년 전 경기도 이천에서 당진을 찾은 서 대표가 최근 신평면 신당리에 ‘찬미의 정원’을 문 열었다. 그리고 똥을…

  7. 2022.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하용봉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순경 도로 위에서도 거리두기가 필요합니다

    …다. 그런데 이와 함께 요즘 우리 국민들이 준수해야 할 거리두기 규정이 하나 더 있다. 바로 도로 위의 차량 간 안전거리 유지다. 겨울철 차량 간 안전거리 유지를 당부하는 이유는 ‘블랙아이스’ 때문이다. 블랙아이스란 기온이 갑자기 내려갔을 때 도로 표…

  8.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램에 참여했다. 슈퍼밴드2는 밴드결성 프로젝트로 다양한 음악인들이 모여 하나의 밴드를 만들어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장 씨는 음악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8개월 동안 진행된 촬영에 지치고 힘들기도 했지만 얻은 것도 많…

  9. 2022.01.24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수청동 OB캠프제주 딱새우회 당진에서 즐기세요

    …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호프집을 운영하면서 여러 시도를 해보았고 그중 하나가 메뉴였다. 김 대표는 곳곳을 다니며 음식을 접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찾아 연구했고, 이를 오비캠프 메뉴에 접목시켜 나갔다. 30여 개 메뉴 중 ‘오비팔당오징어’는 TV프로그램…

  10. 202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황혼(黃昏)의 꿈

    …원 선생에게 부탁해서 쓴 족자를 서제에 걸어놓고 가끔 묵상하듯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곤 한다. 글 중에 대기만성(大器晩成)의 사자성어를 마음 속에 새겨보기도 한다. 그 뜻에 깊은 신념을 갖고 있다. 필자의 글 중에 자주 인용하기도 하고 인터넷 상에서 닉…

  11. 2022.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 苦寒(지독한 추위)

    …땅의 정월이요(은나리의 율력), 태주 인월(1월)은 사람의 정월이다. (하나라의 율력) 花冠(화관) : 아름답게 장식한 관. 닭의 벼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雪羽(설우) : 눈과 같이 흰 날개 歲寒三友(세한삼우) : 겨울철 관상용의 세 가지 나무. …

    당진시대
  12.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담] 노인회에 쌀과 고기 기탁하는 정근좌 씨 (당진 면천면 성상1리)“가진 것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야죠”

    …이어 “노인회원들 모두가 정 씨를 칭찬한다”면서 “봉사는 정 씨와 같이 마음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80세가 된 정 씨는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조경사업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정 씨는 “내가 아직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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