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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9건
기간
1993—2026

599건 · '하는 송악'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30쪽

  1.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남연아(38·송악읍 석포리) 대표는 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이다. 처음 온 당진은 매우 낯선 곳이었지만 19년이 지난 지금은 구수한 사투리도 사용할 정도로 지역에 정착했다. 현재 그는 송악읍에서 6년째 장미 농사를 지으며 희망의 꽃을 틔우고 있다. …

  2. 2022.08.26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촌초, 전교생 대상 특성화 교육으로 우수 사례 선정

    … 최우수 학교로 뽑혔다. 이어 우수상은 당진초‧신평고, 장려상은 당진중‧송악중이 수상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정확한 교육 수요 파악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충분히 반영해 당진시 교육여…

  3. 2022.08.22 · 문화·교육 · 유수아

    코로나19 시대 맞춤 진로체험

    송악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현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여름방학을 맞아 고촌이종근기념관을 방문해 ‘역학조사 연구원 진로 체험’을 다녀왔다. 지난 9일에 진행된 이번 체험은 제약회사 종근당의 창업주인 고촌 이종근 회장의 철학과 업적을 기리며, 대상별, 유…

  4. 2022.07.25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석포리 워시 아울(Wash Owl) 세차장 “차를 아낀다면 노브러쉬 세차하세요!”

    브러쉬를 사용하지 않고 안전하고 빠르게 세차를 하는 셀프세차장 워시 아울이 송악읍에 지난달 11일 문을 열었다. 노브러쉬 세차는 말 그대로 솔을 사용하지 않고 수압으로만 세차하는 것이다. 보편적으로 접할 수 있는 브러쉬 세차는 차에 미세흠집이 날 수 …

  5.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 초·중·고, 대학교까지 지역에서 졸업한 당진청년이다. 어렸을 때 당진(송악읍 반촌리)으로 이주한 그는 기지초, 송악중, 송악고, 신성대를 졸업했다. 세현 씨는 “아버지가 운송업에 종사해 이사를 여러 번 다니다가 당진에 정착했다”고 말했다. 낯선 환경…

  6. 2022.07.11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진심 담은 요리로 손님을 섬기겠습니다!”

    …하고 신선한 해산물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지성칼국수가 지난 5월 말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 열었다. 지성칼국수의 장성화 대표는 8년 동안 식당 운영을 해오며 오래전부터 칼국수집 운영을 꿈꿔왔다. 그는 읍내동과 우두동 등에서 막창과 삼겹살 전문점을 운…

  7. 2022.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유권자의 시간이 다가왔다

    …공직자들을 통해 지방자치가 진행되는 4년의 임기 동안 지방정치인들이 행세하는 기간이 길다 보니 유권자들이 누리는 한 달 남짓의 시간은 없는 것처럼 보였다. 또 막강한 양당체제 아래에서 특별한 변화와 개혁의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는 현실에서 유권자들이 지…

    당진시대
  8.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단체장 인터뷰] 홍명희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장“아이들의 안전등교 위해 인도 개선해야”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갑자기 회장직을 맡게 돼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부담감이 앞선다”며 “하지만 열심히 회원들을 뒷받침하고, 회장의 역할을 잘 수행해내어 인정받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위험한 도로·인도·통학로” 경기도…

  9. 2022.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복기대 인하대학교 대학원 융합고고학전공 교수당진의 옛 이름 ‘장구진’을 아시나요?

    …이 기록에 분명 신라의 서북 장구진이라 하여 많은 학자가 이곳이 어딘가 하는 연구를 하였다. 그래서 찾은 곳이 지금의 황해도 어디로 비정을 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장구진이라는 이름의 의미이다. 이 장구진이라는 이름을 보면 굉장히 큰 만의 형태를 보인 …

    당진시대
  10. 2022.05.03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시 희망이 꽃 피는 일상으로!”■ 제17회 국운융창 시민행복 연등회

    …신 날의 참된 뜻은 자비와 사랑으로 사람들의 괴로움과 어려움을 벗어나게 하는 것”이라며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사암연합회에는 △영랑사(고대면 진관리) △영탑사(면천면 성하리) △보덕사(석문면 삼화리) △…

  11. 2022.04.2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종원 전 당진JC 회장 시의원 출마

    이종원 전 당진청년회의소(당진JC) 회장이 국민의힘 소속으로 송산‧송악‧신평을 지역구로 하는 당진시의원 다선거구에 출마한다. 이 회장은 “그동안 여러 지역단체에 속해 봉사활동을 해 왔다”며 “주민 곁에서 더 크게 봉사하고자 출마를 결심하고 선거에 도전…

  12.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달의 한시] 淸明

    …유상영부전춘연) 잔 띄우며 시를 읊는 전춘연이로다. 東君 :- 봄을 관장하는 신. 樵童 :- 땔나무를 하는 아이. 野坰 :- 성 밖의 들. 郊外. 怡顔 :- 기뻐하는 얼굴 빛. 踏靑 :- 봄날의 교외 산책. 餞春 :- 가는 봄이 아쉬워 벌리는 주식연.…

    당진시대
  13. 2022.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꾸준함과 반복 학습으로 의대 합격의 꿈 이뤄”[인터뷰] 서울대학교 의예과 합격한 정혜림 학생(당진 호서고 졸업, 父 정재일·母 박은영)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고 하는데, 정혜림 학생(호서고 졸업)에게 왕도는 꾸준함이다. 지난 3년간 매일같이 자습실을 오가며 대학 입시를 준비한 끝에 꿈에 그리던 서울대 의예과에 합격했다. “꿈 포기한 적도 있어” 혜림 학생은 중학생 때 막연히 의사를 꿈꿨…

  14.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특한 고유 방식이다. 모든 겨루기가 상대방의 진지에 들어가 정복하여 평정하는 것이 방식인데 줄다리기 승부만은 반대로 뒷걸음질 쳐야만 이기는 독특한 놀이다. … 상대편을 내 편으로 끌어와서 동화시키는 방법인 것이다. … 하나된 판에서 승자와 패자의 구별…

  15.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 행복했지만 그는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는 “등단 후 정말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했다”면서 “등단을 했으니 ‘삶의 무언가를 더 바꿔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에 또다시 방황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생활 이때 발걸…

  16.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청마루 숯불갈비 직접 손질해 신선한 숯불 갈비

    지난 10년 동안 송악읍 복운리의 이주단지(황소참숯불갈비)와 신평면 거산리(거산숯불갈비)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아버지의 길을 이어 박진욱 대표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청마루 숯불갈비를 문 열었다. 경주에서 크게 갈빗집을 운영했던 외할머니 식당의 이름을 딴 …

  17.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경일대는 왜 시유지에 입주하려 하나

    경일대학교가 당진캠퍼스 입주를 논의해온 송악읍 가학리가 아닌,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관광지 인근으로 당진캠퍼스 입주 의향을 밝히며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부지가 일반적인 사유지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시유지인데다, 캠퍼스 규모도 기존 논의되던 4만 …

    당진시대
  18. 2021.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불법 콜택시 ‘콜뛰기’ 청소년까지 번졌다

    …이들을 태우고 어디론가 향한다”며 “버스가 끊기면 조금씩 돈을 거둬 이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혹여 불법으로 운영하는 렌트카를 타고 다니다 사고가 발생해 아이들에게 문제라도 생길까 걱정된다”고 우려했다. 이순숙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시지…

    당진시대
  19.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커튼 하나로 색다른 분위기 연출”

    … 소비가 없어 속초, 청주 등 새로 건립 되는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박람회에 참가해 커튼과 블라인드 등을 홍보하는데 주력했다. 최근에는 신축 아파트뿐만 아니라 학교와 보건소 등 관공서에서도 시공을 맡아하고 있다. 김 대표는 “신축 아파트 커튼…

  20. 2021.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합덕까지 급행버스 운행한다

    당진시가 9월 1일부터 첫 급행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급행버스는 당진-송악-신평-합덕 구간을 거치는 32km 노선으로 승객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7개 승강장(구터미널-신터미널-기지시-거산삼거리-신평고-합덕고-서야고-합덕터미널)에만 정차한다. 그동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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