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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연도
2018년

86건 · '하는 송악'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전했지만 맛과 인심은 그대로

    읍내동 가원예식장 앞에 위치해 있던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변함없는 맛과 푸짐함으로 지난 19년 간 사랑 받아 온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이전해 넓고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김기수 대표는 “그동안…

  2.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저녁까지 제공된다.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특히나 이곳은 시골 지역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많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면 딱히 할 일이 없기에 TV를 보거나 컴퓨터와 스마트폰 게임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여러 프로그램과 함께 개인 활…

  3. 2018.01.05 · 문화·교육 · 김예나

    2018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 추진될 수 있도록 농업인이 주체가 돼,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으로, 농업인들이 교육 내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작목이 재배되는 시기에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360-6311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 9개 과정_오후 2시> △ …

    당진시대
  4.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 자신의 일생을 다 바쳤다. 이제 자식들도 다 크고 편안한 삶을 살아야 하는데, 젊어서 고생해서 그런지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 무릎에 퇴행성 관절염이 심해 걸을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 그런 아내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상원 씨는 미안한 마음과 더불어…

  5. 2018.01.01 · 산업·경제 · 한수미

    의식 잃은 할머니 직원들이 살려

    … 직원들은 바로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판단하고, 즉각 119에 신고하는한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할머니의 팔과 다리를 주무르며 혈액순환을 돕고, 이완선 조합장은 할머니 가족들에게 연락을 시도했다. 직원들의 즉각적이고 일사분란한 조치 …

  6. 2018.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존립 위태

    …는 지적이 일고 있어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여전히 시장 권한 강조하는 당진시 복지재단 이사회는 2016년 9월 민간이사장이 선임됨에 따라 재단 정관 및 운영규정, 조례를 개정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사회에서는 지난해 5월 소위원회를 구성,…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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