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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우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기간
1993—2026

85건 · '한우 사랑'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⑥

    백 숙 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박노해의 책 「사람만이 희망이다」 밀린 책읽기로 한주일간의 휴가를 보내야지 하고 큰 마음 먹었습니다. 여러 권의 책을 애인삼아 뒹구는 재미도 괜찮습니다. 「숨어사는 즐거움」 -허균 지음, 김원우 엮음- 「소설속의 철학」…

    당진시대
  2.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유공입주 반대시위를 보며... 풍물 소리에 이끌려 창 밖을 내다봅니다. “유공입주반대” 피켓을 든 주민들의 시가행진입니다. 뜨거운 이 날씨보다 더 뜨거운 문제를 안고 가는 이들입니다. 냉방 잘된 공간에서 구경삼아 바라보는 …

    당진시대
  3.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 하나를 가지런히 하는 일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그동안 벼르던 편지를 이제서야 쓰게 됩니다. 안녕하시지요. 서둘러 걷지 않아도 되는 퇴근길에 오랜만에 올려다 본 하늘은 너무도 푸르렀습니다. 그 푸르름 사이로 갓난아이 손바닥만한 미류나무잎이 지는 해를 받아 반짝이고 있습니…

    당진시대
  4.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안의 장남이다. 초등학교 5학년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어머니 이경재(61세)씨와 함께 하는 장남의 위치는 어린나이인 배씨에게 무거운 짐일 수밖에…

    당진시대
  5.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월 11일에는 이런 일꾼을 뽑읍시다”

    … 마음속으로 정해 놓긴 했지만 현재까진 비밀이란다. 백 숙 현(41세, 한우리독서문화원 원장) 공약보다는 가치관이 바른 후보를 “자신을 위해 진정한 고민을 할 줄 아는 사람이 군민을 위해서도 같이 고민을 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지 않을까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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