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이 또한 지나가리라”신평면 남산리 손영자 씨
…읽을 수 있을 정도라고. 또한 시간을 쪼개가며 매일 같이 성경을 쓴다. 합덕읍 신리 출신으로 천주교 순교자의 후손이기도 한 그는 직접 쓴 구약성서와 신약성서가 벽장 안에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0년 전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요양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7건 · '합덕 출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읽을 수 있을 정도라고. 또한 시간을 쪼개가며 매일 같이 성경을 쓴다. 합덕읍 신리 출신으로 천주교 순교자의 후손이기도 한 그는 직접 쓴 구약성서와 신약성서가 벽장 안에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0년 전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요양보…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황재선 위원장은 ·1959년 합덕읍 합덕리 출생 ·합덕초·합덕중 졸업 ·전 연호라이온스클럽 회장(2013-2014) ·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제13지역 부총재(2014-2016) ·전 합덕읍체육회장(2014-2017) ·현 합덕읍개발위원…
2018.10.04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작품이다. 이곳은 오직 두 사람의 손에서 설계와 시공까지 이뤄졌다.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김규태 씨와 신평면 신당리 출신의 최석주 씨는 27세, 23세의 나이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아내 최석주 씨 언니의 결혼식에서 처음 만났다. 형부의 친구인 김…
2018.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폭염으로 인한 우리지역의 피해상황부터, 부실운영으로 규탄 받고 있는 합덕농협소식, 그리고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의 이야기까지, 취재를 담당한 기자가 직접 전하는 8월 둘째 주의 뉴스브리핑을 팟빵에…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 부대찌개는 오랫동안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아 온 음식이다. 이 부대찌개를 합덕의 불고기부대(대표 손재만)에서 보다 얼큰하고 푸짐하게 맛 볼 수 있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불고기부대의 대표메뉴는 부대찌개다. 프랜차이즈가 아니기 때문에 차별화된 재료와 …
2018.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가꾸고 있다. 내포천주교순례길은 삽교호를 통해 천주교 신앙이 들어왔고, 합덕과 내포의 들판에서 신앙의 씨앗이 내려질 곳이다. 박해 때는 해미나 홍주로 끌려가는 압송로, 그리곤 순교자들을 성 밖으로 끌고 나가 물가에서 순교자들을 죽이는 순교의 길, 순교…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합덕읍 서동리 출신의 김순옥 대표는 현재 운산리에서 여성의류매장 아이엠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카리나를 가르치는 강사이자 당진시민오케스트라에서 플룻을 담당하는 단원이기도 하다. 8~9년 전 플룻을 접한 그는 우연히 오카리나를 알게 됐고 자격증까지 취…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깝다”고 토로했다. 트럭부터 버스까지 ‘운전인생’ 한편 이 기사는 예산 출신으로 지금도 예산에서 출퇴근하고 있다. 2010년부터 당진여객에서 버스 운전기사로 근무하고 있는 이 기사는 16년째 버스를 몰고 있다. 이전에는 화물차 운전 경험도 있으며, 인…
2018.0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이병섭(신평면) 회장이 감사로 활동하게 됐다. 또한 성낙근(합덕읍) 회장이 사무국장을 맡게 됐다. 인완진 회장은 “1년 간 당진시의 277개 마을을 대표하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노력하는 자세로 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24세. 전북 군산 출신. 부모님 사업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 당진에 옴. 취업준비생으로, 당진시소셜미디어서포터즈 등 활동. “당진엔 놀거리가 부족해요. 청년들이 즐길 만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부족하…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진원 청소년지도사는 합덕읍 소소리 출신으로 합도초와 합덕여자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곳의 토박이다. 지금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 역시 이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친구의 권유…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 부족했다”고 학창시절을 회고했다. 2008년 당진에 오다 경기도 여주 출신의 정 목사는 충남 태안과 보령, 경기도 부천 등에서 목회활동을 하다, 은퇴를 앞두고 지난 2008년 당진을 찾았다. 올해로 목회활동을 한 지 40년 째인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2017.10.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홍성칠 선수를 비롯한 백종민 선수가 서야중 양궁부 출신으로, 서야중 양궁부는 전통와 역사가 있는 스포츠클럽이다. 그 당시 홍성칠 선수가 전국소년체전에서 4관왕을 기록하며 함께 서야중·고등학교에 양궁장이 설립되기도 했다. 감독·코치…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 부문에서 최서율(탑동초2) 학생이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합창단 출신이었던 한 학생은 기악부문에서 학년 대상을 받기도 했다고. 손 지휘자는 “합창을 시작으로 다른 장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단원들이 많다”며 “합창을 통해 단원들에게 주체성을 가…
2017.09.08 · 문화·교육 · 김예나
…도 배울 계획이다. 한편 조종형 회장은 전 (사)한국국악협회 민요분과장 출신으로, 15살부터 지역 어르신들에게서 농악을 배웠고, 민요는 1982년 충남 서천에서 지도받았다. 조 회장은 “어릴 적 농악소리가 들리면 자다가도 일어나 소리를 찾으러 다녔다”…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축구부가 있는 서산 해미초를 가고 싶어 했으나 우연히 유곡초를 거쳐 합덕초로 전학가게 됐다. 합덕초에 야구부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선생님에게 “야구팀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곧바로 야구부 감독이 그를 찾아왔고, 그때부터 야구와의 인연이 시작됐…
2017.08.21 · 문화·교육 · 이영민
… 한옥의 전형을 잘 보여준다.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은 “합덕읍과 우강면은 옛 부농들의 한옥이 밀집돼 있는 지역”이라며 “한갑동 가옥은 소들평야에서 볼 수 있는 한옥의 전형이라는 점에서 역사성을 가진다”고 말했다. 위례장은 ‘ㄱ’자형 안…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 전시가 정기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현재 순성미술관에서는 순성면 옥호리 출신의 일양 정헌만 작가 서예전이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약 40점의 서예작품 뿐 아니라, 부채에 그린 다양한 서예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10-341…
2017.06.02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권역 출신의 1961년생 소띠와 1962년생 호랑이띠 선후배들이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 우정을 다졌다. 지난달 27일 합덕중학교에서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합덕초 △우강초 △합도초 △흥덕초 △신촌초 △내경초 △북창초 △순성초 △신평초 △합덕중 △…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서 “석문의 해창에도 조선시대 당시 말 목장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합덕제도 말들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은 역사적으로 말과 연관 깊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순성에 마문화센터를 건립해 전통문화를 계승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