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세상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4건
기간
1993—2026

404건 · '행복 세상을' · 최근 기사부터5 / 21쪽

  1.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통물류학과 교수 여당이 압승한 것은 국민들이 새로운 나라, 국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염원이 표출된 것으로 이해됩니다. 당진 유권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당진이 안고 있는 국정과제와 대정부 정책을 잘 해결하도록 전력을 다해 주시기 …

    당진시대
  2.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 공약 분석

    …에서 전반적으로 공약이 포괄적이고 구호적이어서 아쉬움을 남겼다. 예컨대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교육·문화적 기반 조성, 자살률 전국 1위 자치단체의 불명예 탈피, 개인맞춤형 출산 및 보육정책 추진 등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 않아 추상적이라는 인상…

    당진시대
  3.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나민당진청소년평화나비 전 회장청소년, 투표로 세상을 바꾸자

    …입니다.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해보며 스무 살의 행복을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시행되는 만18세 선거권이 아니였다면, 생일이 11월인 저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구들의 투표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당진시대
  4.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최병문·인정복 부부 (신평면 신송1리)

    …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지난 2016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복 금혼식에 참여해 65년 만에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렸다. 남이섬으로 신혼여행도 갔다. 언제 세월이 이렇게 흘렀는지 모르게 화살처럼 지나갔다. 3번 사진 남편 최병문 씨는 한국전…

  5.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아닌 철학을 담아내려는 장 대표의 뜻을 높게 샀다. 이 이사는 “평소에 세상을 이롭게 하는 창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 철학을 가지고 장 대표에게 함께 창업을 해 보자고 권유했다”고 말했다. “실패하는 소상공인 창업, 잘못된 창업 문화에 새로운…

  6.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동화 쓰는 공무원 한기훈 주무관(홍보소통담당관)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동화

    …을 좇아야 한다거나, 돈이 인생에 최고라는 가르침을 주지 않는 것처럼, 세상을 하나씩 배우면서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어른들은 착하고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정작 어른들은 동화 속 교훈과는 다른 삶을 살아간다. 순수함을 잃…

  7. 2019.12.21 · 인물·동정 · 임아연

    민중당 김진숙, 총선 출마 선언

    …우리 사회를 바꾸는 유일한 길”이라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여성들이 행복하게 사는 나라, 노동자, 농민, 서민이 평등하고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8.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나 43년을 함께 살았다. 아내는 지난 2년 전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아내와 함께했던 시간이 꿈만 같다. 은퇴하고 아내와 미국 여행을 함께 가고 싶었는데 은퇴하기 8개월 전 아내는 나를 남겨 놓고 먼저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다. 5. …

  9.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제7회 청목회展 열려

    …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다. 취임인터뷰 박석규 회장 “그림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표현” “예술 혼을 불사르며 청목회를 지도해 준 최상근 작가께 감사드립니다. 그림을 통해 세상을 표현하고 아름다움을 전하는 회원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담아 이번 전시…

  10.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 토박이다. 전 이장은 폐교된 부장국민학교를 다니다 상경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겪으라는 부모님의 뜻이었다. 그러나 서울살이는 설움 그 자체였다. 몸을 의탁한 고모네 식구 9명에 사촌형과 막내고모까지 학생들만 12명이 넘는 대식구들이 한 집에서 생…

  11. 2019.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새마을문고 우강독서동아리가 추천하는“우리 동아리가 최고에요!”

    …불행한 쪽으로만 바라보는 게 아닌, ‘초개성적’이라고 이야기하며 장애와 행복은 관계가 없다고 강조한다. 이 총무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잊히지 않는 책”이라며 “장애가 있음에도 인내력을 갖고 수영과 구기 종목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본인은 물론 그 …

  12.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전재숙 당진시의회 의원노인빈곤, 이대로는 위험하다

    …핵심은 노인들의 경제력이다. 생산력이 떨어진 노년기에 생계 걱정을 하면 행복한 삶과는 멀어진다. 우리나라는 한강의 기적을 이루고 3만불 시대를 열었다. 그 경제성장과 국가발전의 주역들이 바로 지금의 노인들이다. 하지만 그 노인들은 젊을 때는 부모 봉양…

    당진시대
  13.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보감은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빼놓을 수 없는 덕목이 담겨 있다”며 “세상을 우러러 볼 수 있는 계기를 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책을 읽다 보면 ‘사람의 존재는 구름의 한 조각’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삶이 깊어진다는 것을 책을 통해 깨닫게 되…

  14. 2019.10.11 · 인물·동정 · 박경미

    도예의 아름다움을 전하다

    …하는 마음은 열정과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그 마음이 가족과 이웃을 통해 세상을 꽃 피우고 행복하고 밝은 미래를 열어갈 씨앗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15.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개최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17일에는 물놀이장을 방문했다. 이중행 목사는 "세상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으면 한다"며 "또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하게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6.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놀이·아이다움’ 되살리는 생태교육

    …교실을 떠나 ‘밖으로, 밖으로’ 향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진정 행복해지려면 온몸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어야 하고 오감으로 세상을 만나야 합니다. 자연은 아이들의 친구이자 선생님입니다. 어린이집 활동을 하다보면 유달리 아이들이 기다리고 즐거워하…

    당진시대
  17.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느님의 뜻이니 착하게 살라는 말이었어요. 그때부터 최소 하루에 한 명은 행복하게 해줘야 겠다는 게 삶의 목표가 됐어요.” 투병생활을 하면서 그의 삶은 모든 것이 바뀌었다. 권력과 명예 등 외적 성공만 쫓는 삶에서 배려와 행복의 가치를 깨달았다. 이후 …

  18.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편리해졌지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19.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88세의 요양보호사 김명수 씨(신평면 거산리)미수(米壽)의 꿈 ‘고향 황해도’

    …에 걱정 없이 남한을 찾았다”면서 “하지만 내가 내려왔을 때 형은 이미 세상을 떠난 후였다”고 전했다. “나보다 두 살 많았던 형이 먼저 월남했어요. 남한에 와서 수소문해 형을 찾았는데, 이미 돌아가셨더라고요. 형이 당시 서북청년회(월남한 청년들이 공…

  20.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미선 씨의 남편은 군인이었다. 꽤 높은 직급이었지만 심장마비로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다. 이후 생계의 어려움에 직면하며 두 딸을 먼저 한국으로 보냈다. 그리고 종종 불법전화로 안부를 확인했다. 그러다 탈북으로 서로의 생사를 모르던 모자(母子)의 소식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