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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6건
기간
1993—2026

4,136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54 / 207쪽

  1.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8 여성·청년 정책“여성과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 밀접한 정책을 만들고 그에 대한 예산을 투입해야 한다”며 “실질적으로 우리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공약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이 당진의 미래다” 한편 여성들과 함께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

    당진시대
  2.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도의원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 홍기후 예비후보

    …해 어느 한 분야에 집중할 수 없다. 이유는 도농복합도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철강, 항만, 문화관광, 농업도시를 독립적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호 밀접하게 연계돼야 동반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당진의 침체된 경기를 어…

    당진시대
  3.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자유한국당 김덕주 예비후보 “당진 남·중부권을 경제 1번지로”

    …국사봉과 그 주변을 관광휴양지로 개발하여 주민들의 휴양지로 개발하겠다. 그리고 초등학교를 유치하여 기지초 과밀화를 해소하고 인도를 확장 확보하도록 하겠다. 또한, 오랫동안 끌어온 충남도와 경기도간 해상도계 분쟁을 승소로 끝내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해제…

    당진시대
  4.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바른미래당 이병욱 예비후보 “환경친화적 4차 산업혁명 활성화”

    …책비젼은 한반도 중부권의 시대적 역할과 서북부 서해안 시대의 개막이다. 우리 당진은 지리적으로 수도권의 산업. 교통. 문화는 물론 농어업 발전으로 충남 전체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서해안시대의 대중국 등 국제 무역의 전초기지로서, 그리고…

    당진시대
  5.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방선거_지상토론 이종윤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삶의 질 향상 위한 예산 확대”

    …이다. 당진시의 중요 현안 3가지를 꼽는다면 ?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당진시가 평택에 빼앗긴 당진땅을 다시 찾는 것이다. 이는 17만 당진시민 더 나아가 210만 충남도민의 자존심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

    당진시대
  6.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한편 이날 사용된 줄다리기 줄은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와 축제위원회 임원, 그리고 시민들의 땀과 노력으로 지난 2월부터 한 달 이상 제작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수상이 이기면 그 해 나라가 태평하고, 수하가 이기면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다. 이에 사람들은…

  7.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연분홍 진달래에 설레는 봄

    …악협의의 국악 한마당, 사랑문화봉사단의 사랑봉사잔치, 면천농협 풍물단의 우리소리의 어울림, 당진시생활음악협회의 봉향기의 설레임 공연 등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또한 주민들이 참여토록 민속 3종 경기와 막걸리 마시기 대회, 농산물 중량 달기, 막걸리 시음…

  8.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우리 신화와의 속깊은 만남을 위하여

    …들어서 저승으로 들어가 염라대왕을 이승으로 데려오는 용사 강림도령……. 우리 겨레는 완연한 신화의 민족이었다. 2004년에 민간신화 해설서 <살아있는 우리신화>를 내면서 우리 신들이 보란 듯 살아 돌아올 것이라고 썼었다. 그 신령한 서사에 깃든 삶의 …

    당진시대
  9.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그대가 있어 그날마저도 아름답다 말할 수 있다

    … 달빛그늘 데우느라 분주하고, 어슴푸레한 긴 밤을 더듬은 목련꽃 작은 봉우리, 우연인 듯 기교인 듯 가죽옷 벗는 소리로 요란하다. ‘그래! 우리는 항상 그랬다’ 살갗이 터지는 너의 아픔보다는 들어낸 너의 속살에 황홀해하며, 그저 봄날에 훨훨 옷 벗을 …

    당진시대
  10. 201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전통음악의 힘이 살아났던 곳, 포르투갈

    … 동안 진행된 대부분의 스케줄은 음대학생들과 포르투갈의 합창지휘자들에게 우리 전통의 합창음악과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가르쳐 그 결과물을 연주회에 올리는 것이었다. 이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합창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이해시키기가 그리 쉽지 않았던 것…

    당진시대
  11.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다. 이 사진은 인하대 본관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찍고 우리는 함께 동인천으로 술 마시러 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진 속 친구들은 모두 인천고등학교 동창이자 대학교 동기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 하얀 자켓을 입은 사람이 나다. 맨 오른쪽…

  12.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들에게 점점 잊히고 있다. 종이신문 보다는 새롭게 등장한 컴퓨터와 TV 그리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다. 하지만 아직도 신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 어느 매체보다 종이신문이 좋다며 평생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그는 당진군청에서 오…

  13.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유권자 를 만나다 3 청년 한수민 당진시청년정책위원(슈미니즘 대표)“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사회”

    …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청년들은 사회와 정치에 관심을 둘 여력이 없었다. 그리고 결국 정치적으로도 소외돼 왔다. 그러나 사회는 청년들을 결코 포기할 수 없다. 청년들 또한 자신들이 처한 상황이 개개인의 능력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

  14.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깨어 있는 시민이 준비하는 지방선거“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일꾼 선택해야”

    …소에 들어가는 정국에서 맞는 민심의 심판대이다. 거기다가 최근 또 다른 우리사회의 약자인 여성들의 미투(MeToo)운동은 또다른 양성평등 인권국가로 가는 정치사회 혁명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은 일제 때부터 100여 년 동안 겹겹이 쌓였던 적폐…

    당진시대
  15.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처럼 편안한 헤어샵쁘띠헤어(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상가 내)

    …은 사람의 인상과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때와 장소에 따라, 그리고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는 데 있어서 그에 걸맞은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 건 옷을 스타일링 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상가에 위치한 쁘띠헤어는…

  16. 2018.03.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야미야미매콤칼칼 입맛 당기는 떡볶이

    …이’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국물과 길쭉한 떡, 그리고 각종 사리가 들어가 푸짐한 것이 매력이다. 대표적인 모둠 떡볶이는 말랑말랑 하면서도 길쭉한 떡이 사용된다. 정현자 대표는 “야미야미의 떡은 마시멜로처럼 부드러운 것이 특징”…

  17. 201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 청년창업자에서 글로벌 청년사업가로

    …필자의 생각에 공감하는 청년창업자와 예비창업자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는 의기투합하여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본 협회를 설립했고, 지난달 8일 제1회 ‘당진창업인 아카데미’를 실시하였다. 협회가 설립되고 불과 3개월만의 쾌거였다. ‘청년들이여 젊었…

    당진시대
  18.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1993년 4월1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떠났다. 그리고 지금까지 25년째 말레이시아에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의 25년의 삶, 그것은 도전의 삶이었다. 김포공항에서 미지의 세계로 힘차게 떠오르는 비행기 안에서 난 눈물을 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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