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2 송산면“지속가능한 송산 만들기”
…휴공간에 누구나, 언제든지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따복방을 개소했다.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주민들에게 이 공간의 이름을 공모해 ‘따뜻하고 복된 주민사랑방’이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이름을 지었다. 또한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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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6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59 / 207쪽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휴공간에 누구나, 언제든지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따복방을 개소했다.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주민들에게 이 공간의 이름을 공모해 ‘따뜻하고 복된 주민사랑방’이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이름을 지었다. 또한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
2017.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 △전국 소녀상 사진판 등 각 주제별 전시를 진행했다. 더불어 ‘아픔, 그리고 기억’을 주제로 사진을 전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당진시에 거주하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의 지문이 새겨진 포켓미러와 핀버튼을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대한 성찰” 배다리마을에는 속도와 효율, 이익과 성장만을 우선시하는 우리 사회에 만연된 개발 논리, 도시상품화 논리에 대한 성찰이자 저항이며 새로운 대안을 창출하고자 하는 열망이 모여 있다. 그리고 그 대안은 다름 아닌 주민 및 시민들이 도시를 살…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업을 남성과 여성으로 나누는 인식은 2017년인 지금도 우리의 문화 속에 남겨져 ‘여대, 여의사, 여군’ 등의 단어나 “여자가 무슨, 아서라! 괜한 짓 하지 말고” 등의 핀잔을 쉽게 듣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인권을 위해 평생을 노력한 이태영, …
2017.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3.15%정도로 농업은 각종 정책에서 홀대받고 있는 뼈아픈 현실이다. 그리고 우리지역 농협의 사업 환경 또한 가히 숨이 막힐 정도로 악화되어 가고 있다. 농협은 신용사업에서 발생된 손익으로 교육지원 사업을 통한 농민 조합원들의 실익제고사업과 경제사업…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시와 비슷하게 현 아래에 시를 두고, 시에는 몇 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우리의 읍면동사무소의 기능을 하는 주민센터를 두어 40~50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町內會, 自治會, 區라는 이름의 자치조직은 아마도 우리의 리, 통에 해당하는 조직이 아닐까…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고 말했습니다. 우스운 이야기 같지만 주님은 오늘도 사람들을 통해서 우리를 만나시고 도와주십니다. 그래서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이웃이 없으면 우리는 살지 못합니다. 모든 동물은 스스로 집을 짓고 병원이 없어도, 장례식장이 없어도, 문명의 이…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었습니다. 그보다 2일 앞선 경주시에서 2.5의 지진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4일 앞선 11일에는 경주시에서 2.5의 지진파가 감지됐습니다. 작년 경주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진동을 이곳 당진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는 제보가 이어졌으며, 현재도 경주는 …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있어요. 나이 먹어 지갑을 열기 위해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그리고 입을 닫기 위해 65세부터 사회복지 관련 박사 학위를 준비할 계획이에요. 인생은 콘센트와 같아요. 어디에 연결하느냐에 따라 작동하는 것이 다르죠. 인생을 길게 보고 목표와 …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친구 베키처럼 용감하고 정직한 아이로구나. 마크 트웨인의 그 책은 우리나라 아이들도 아주 좋아한단다. 핵전쟁이 일어날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진지하고 정직하게 대답해보마. 소련은 지구상에 그런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고…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받을 수 없다”면서 조합원들에게 해당 내용을 공식적으로 알리지 않았다. 그리고 곧이어 진행된 경찰 조사에서는 전면 혐의를 부인했다. 그리고 오히려 지역사회에서는 문제를 제기한 ‘내부고발자’ 한 씨 부부에 대한 악의적 소문이 돌았다. “선거에서 돈을 못…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이 들었다. 나는 식구들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리고 표현하고 살자고 이야기 한다.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쌓아놓으면 불화가 생긴다. 내 지론은 욕심을 버리고 사는 것이다. 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삶이 좋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오…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라고 생각하는가? 저출산 문제는 청년일자리와 연계되는데 당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다.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용 측면에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 등 …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덕 성당으로부터 분리된 지 2년 만에 아름답고 소박한 성전을 지어 오늘 우리 주님께 바칩니다. 어머니께서 파티마에 발현하신지 100주년에 맞추어 우리 순성성당 주보성인을 파티마의 성모님으로 이름 지어 하느님 아버지께 봉헌 합니다. 어머니, 매일 이어지…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한 모든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위원들의 헌신과 열정 그리고 책임감이 절대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한편 위원 구성의 다양성은 실태조사를 하고 의견수렴을 하는 데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위원들이 각자 자기영역의 이해관계만 고집할 …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살다보면 우리는 원치 않게 원망과 불평에 맞닥트려지게 됩니다. 원망과 불평의 원인은 삶의 문제가 충족되지 않는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 사회와 국가의 만족스럽게 해결되지 않는 이런 문제들은 우리에게 원망과 불평을 가져오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원망할…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29번지. 이는 ‘경교장’의 주소다. 그리고 강북삼성병원의 주소이기도 하다. 기자가 찾은 경교장은 주차장을 찾아 들어서는 병원의 입구 역할을 하고 있어 역사지라는 생각이 들기 어려웠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사람들 속에 경교장의…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 소난지도의병항쟁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현충일과 참전유공자분들의 위로연 그리고 6.25기념행사가 진행돼 지역주민과 함께 유공자분들의 명예선양과 호국정신함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62회를 맞이한 현충일은 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쟁에서 목숨을 잃…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 서로를 증오해야 했던 그 전쟁은 5000년의 역사를 되돌려 놓았다. 그리고 지금도 그 전쟁은 끝이 아닌 휴전의 상태로 남아 있다. 비극의 시작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지금의 나보다 어렸을 때인 70여 년 전, 1950년 6월 25일 새벽, 소련과 중국…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2동협의회장(2012~2014) ·당진시이통장연합회장(2014) 우리 집 안에는 가족사진, 여행사진 등 여러 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사회활동을 왕성하게 했기에 여행도 자주 갔고, 화목한 가족으로 불렸던 만큼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도 많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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