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때 이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1건
기간
1993—2026

451건 · '그때 이곳' · 최근 기사부터6 / 23쪽

  1. 2023.06.30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휴게소에 ‘행담도 사람들’ 흔적 남긴다

    …흠 지사에게 개발에 의해 사라져야 했던 행담도 주민들의 아픔을 전하면서 이곳에 살았던 주민들과 행담도의 옛 모습을 기억할 역사관 건립을 건의했다. 당시 김태흠 도지사는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고, 그 일환으로 이번 간담회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이날 간…

  2.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내경국민학교 20회 동문들의 입학 60주년 봄소풍교정은 사라져도 추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업생들의 특별했던 봄소풍 까까머리에 코 묻은 소년의 모습은 사라졌지만, 그때의 마음은 6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 당시의 추억을 되살려 내경국민학교 20회 동문회가 특별한 행사를 지난 1일 마련했다. 내경국민학교는 지난 1944년에 우강…

  3.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연구 끝에 새로운 국밥 맛을 선보입니다!”대덕동 백제가든 최장열 대표

    …동으로 자리를 옮겨 당진시민들을 향해 문을 연지 어언 7년이 되어간다. 이곳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에만 운영한다. 이 시간에는 소머리국밥과 내장탕 단 두 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최장열 대표는 고대면 슬항리 출신으로, 이전에 …

  4.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 순천 출신이다. 우연히 친척으로부터 당진을 소개받았고, 20년 전부터 이곳에서 자리를 잡아 살아오고 있다. 푸른들공동체를 꾸리기 전에도 봉사하는 삶을 살아 온 부부다. 의사인 박국양 교수(가천대 길병원)는 36년간 소외 계층에게 430번의 무료 심장…

  5.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나만의 꿈 찾아 학교 밖으로 나간 아이들

    … 되고 싶어요” 민성 군은 초등학교 때 군인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때부터 ‘군인’을 꿈으로 삼고 논산에 있는 강경상업고등학교 부사관과에 진학했다. 그 길만 따르면 될 줄 알았으나 현실은 달랐다. 항공정비병은 대학에서 공군부사관 항공정비병과를 전…

  6. 2023.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송악읍 가학리 찰꽈도 오미자 찹쌀꽈배기 당진1호점 오미자 넣어 건강한 꽈배기와 도너츠

    … 경북 문경시에 본점을 둔 꽈배기·도너츠 전문점이다. 깨찰도넛을 제외한 이곳의 모든 꽈배기와 도넛 종류에는 문경의 특산물인 오미자가 들어가며, 국내산 찹쌀가루와 옥수수 곡물을 이용해 만든다. 특히 손재주가 좋은 봉진근 대표가 꽈배기 반죽을 꼬는 성형 …

  7. 2023.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친환경으로 키워 건강하고 싱싱한 샐러드 채소”‘에어로포닉스’ 농법으로 농사 짓는 풀하우스 농장 김인기 대표 (정미면 대운산리)

    … 했던 경험을 살려 노무사나 인사 전문가로 제2의 삶을 준비하려 했다. 그때 김 대표의 눈에 들어온 것이 농업이었다. 주체적으로 살고 싶었던 김 대표는 “시스템과 절차가 있는 회사에서는 내 의지대로 일을 추진하기 어렵다”며 “나는 ‘내 일’이 하고 싶…

  8. 2022.12.02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 합덕읍 운산리 싱싱횟집 ‘싱싱’하게 살 오른 회 한 점에 소주 한 잔~

    …일할 때도 밤에는 청소 일을 하며 열심히 생계를 꾸려나갔다”며 “오히려 그때보다 지금이 덜 힘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뇌병변 1급 장애인이 장애가 심해서 아무도 활동보조를 못하고 있었는데, 병원 근무 경력을 살려 현재 이분을 보조하고 있다”며 …

  9. 2022.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송악읍 복운리 별서정원·꽃닢플라워 “당신의 하루에 향기 한 스푼”

    …배치를 달리해 꾸미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수제청으로 만든 차와 에이드 이곳에서는 브라질과 콜롬비아산 원두를 블렌딩해 커피를 내린다. 직원 백 씨는 “산미가 약간 있지만 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뒷맛이 깔끔하다”며 “좋은 원두를 사용하고 있어 손님들…

  10. 2022.07.25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석포리 워시 아울(Wash Owl) 세차장 “차를 아낀다면 노브러쉬 세차하세요!”

    …단위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칸막이로 차단돼있어 개인공간이 보장된다. 이곳에서는 세차시설부터 개수시설은 물론 냉난방 시설까지 있어 편안하게 세차할 수 있다. 셀프세차존에서는 에어진공 청소기와 에어 매트세척 건조기가 준비돼있다. 워시 아울의 세차 공간…

  11.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손맛 좋은 청년이 운영하는 ‘궁정동’…맛도 ‘엄지척’

    …으로는 깍두기와 고추절임, 콩자반이 기본으로 손님상에 오르며 철에 따라 그때그때 달리 반찬이 제공된다. 특히 청양고추를 잘라 간장에 절인 고추절임은 손님들이 좋아하는 반찬이다. 그는 “고추절임은 고객이 배달을 시킬 때 한 통 더 달라고 요청하거나 고추…

  12. 2022.06.13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복운리 숙이네 생선구이 대표 김숙“노릇하게 구운 생선 뜨끈한 밥 위에 올려 한 입!”

    …껴질 것 같아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비린내 없이 구워 식욕 자극” 이곳에서는 고등어, 삼치, 조기, 꽁치, 갈치, 옥돔 등의 생선구이를 주문하면 7~8가지 밑반찬이 차려진다. 멸치볶음, 파래 자반, 오이김치, 시금치나물, 칠게무침, 소세지볶음 등…

  13.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 시작한 것은 올해 초, 품귀 현상이 일어난 요수소 대란에서 시작됐다. 그때 한 시민이 금강광택에 요수소를 나눠줬고, 자신을 밝히지 않고 요수소를 나눈 시민을 보며 한승희 대표도 자신도 나눠야겠다고 생각했단다. 그때 사비 200만 원을 들여 요수소를 …

  14.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4] 합덕읍 구양도리삽교천 하구 너른 들판이 펼쳐진 마을

    … 인민군들이 차 타고 지나가고 비행기가 폭격하는 바람에 알게 됐다”며 “그때 죽은 사람은 없었지만 다친 사람은 몇 사람 있었고, 그 뒤로는 거기서 자지 않았다”고 말했다. 방과후 수영하며 놀았던 추억 한편 이은기 노인회장은 구양도다리에서 다이빙해 수영…

  15.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1] 김기태 면천창고 대표청년이 모이는 ‘면천창고’

    … 만들어진 공간이다. 기존 면천농협의 창고를 새롭게 꾸며 카페가 됐다. 이곳은 단순 카페 공간이 아니다. 청년 창업가들이 모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이다. 3명의 창업가 중 한 명인 김기태(42) 대표는 커피에 반해 바리스타가 됐다. 군대를 제대한 그…

  16.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무척 많았어요. 나중에 커서 보니 그 꽃이 모두 복숭아 꽃이었더라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도원리는 꽃으로 아름다운 마을이에요.”(안경재 부녀회장) 송악읍 도원리는 복숭아 과수원이 많은 마을이라 복숭아 도(桃)자에 근원 원(源)자를 써서 ‘도원리’라고 이…

  17.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어져 갈 무렵 1990년 12월에 당진군농업기술센터로 발령받아 지금까지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특히 공직생활 35년 중 15년을 4-H 관리 업무를 맡았다. “중학교 때부터 4-H 활동을 시작했고 대학에서도 4-H에서 활동했죠. 그때 풍물을 배워서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