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9건
기간
1993—2026

649건 · '꿈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6 / 33쪽

  1.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중흥리 분식에 빠진 날 장미화 대표학교 옆 추억의 떡꼬치

    …같았죠. 또한 분식은 식구들 모두 좋아하는 음식이고 분식집 운영은 오랜 꿈이기도 했어요.” 비법 양념으로 만든 김밥과 쫄면 아담한 분식집에서는 김밥과 떡볶이, 순대, 라면, 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매일 아침 9시30분이면 장 대표가 출…

  2.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43년 동안 사제의 정 나눈 제자 김회영 씨와 스승 방국진 씨 첫 스승과 제자의 43년 인연

    … 있을까 감탄했다”고 덧붙였다. 성악을 전공했던 김 관장은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미술을 전공하고 결국 대학에서 화가의 길을 걸었다. 두 사람은 스승과 제자에서, 방 작가는 동양화를, 김 관장은 서양화를 전공하며 미술 선·후배 사이로 다시 만났다. 방 …

  3.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N개의 시선으로 본 ‘당진행복교육’책 발간

    …기가 책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당진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나왔다. 꿈이 현실이 되고 마을이 교육 현장이 되고 “아파트와 공장’과 논·밭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당진. 당진의 과거와 현재를 영상으로 남기고, 마을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그 마을의 역사…

  4. 2021.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꿈”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 이중문 씨가 추천하는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에 근무하고 있는 이중문 씨는 당진지역의 취약가족과 위기가족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대상 가족들과 만나지 못하다가 최근 사업 운영을 재개하게 돼 설렘을 가득안고 일하고 있다. 이…

  5. 2021.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계양 충남도의원당진항 매립지 관할 결정 소송 기각 판결에 부쳐

    …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지 못하게 되었다. 충남인의 고토수복(故土修復)의 꿈이 허망하게 무너진 것 같아 원통하고 분할 따름이다. 누구나 어릴 적 대문 밖 너른 뜰에서 뛰어 놀던 추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고기 잡으며 생계를 꾸리던 그 넓은 …

    당진시대
  6.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베트남댁 텃밭에서는 꿈이 자란다”농사 짓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민선아 씨(순성면 아찬리)

    …수확한 채소를 보여주며 소비자와 소통한다. 선아 씨는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베트남 사람들은 카카오톡보다 페이스북을 더 많이 사용한다”며 “그래서 페이스북을 통해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매까지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농작물을 잘 키워서 많은 사람들에…

  7.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현자섭 합덕읍 운산리 새로나미용실 원장“마을 숙원사업 발굴해 보도해주세요”

    합덕읍 구양도는 당진과 예산군 신암면의 시·군 경계지역에 있는 마을이다. 이곳에는 현재 30여 가구 70여 명의 주민이 생활하고 있다. 구양도리 이장을 맡고 있는 현자섭 원장은 마을의 아름다움을 살리고 싶단다. 현 원장은 “주변에 삽교천이 흘러 아침·…

  8. 2021.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종호 갤러리풀빛 대표“작가가 살아야 문화예술이 산다”

    …진의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원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싶습니다.” 오랜 꿈이었지만 실제 운영은 쉽지 않다. 1000원~2000원하는 관람료와 자율카페 수익금으로 임대료와 전기세 등으로 갤러리 운영비를 충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교사 출신인 그의 공…

  9. 2020.12.31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나뿐인 포토케이크를 선물하세요”행정동 라온하제

    …한 점이 서로를 통해 채워질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둘 다 카페 창업에 꿈이 있어 동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이 서로 잘 맞아서 다투는 일 없이 즐겁게 카페를 운영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두 대표는 카페 창업을 앞두고 각자 사회생…

  10. 2020.12.29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송정애 씨(읍내동)흔치 않았던 여성 택시운전사

    …도 지어주고 임신했을 때는 임부복도 직접 만들어 입었다. 사진에서 입고 있는 옷도 내가 만든 옷이다. 저 때는 훌륭한 의상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250만 원 짜리 무선전화기 서울에서 택시운전사를 할 때 찍은 사진이다. 여성 운전자가 많지 않…

  11.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구도심을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만들고 청년 창업 등 혁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지역을 살리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사업으로 도시의 활력을 불어넣는가 하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곧 도시재생의 목…

  12.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살아 움직이는 만화 ‘애니메이션’의 매력

    …적인 교육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채윤 학생은 포기하지 않았다. 할 수 있는 한 계속 도전하고 경험에 나서고 있다. 그는 “관심 있는 분야를 전문적으로, 체계적으로 접하는 게 어려워 아쉽다”며 “하지만 미술을 배우는 것 자체가 좋다”고 말했다. 올해 …

  13. 2020.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죽동리 출신 인정희 시인, 시집 출간

    면천면 죽동리 출신의 인정희 씨가 서정시집 <꿈이 있어 행복합니다>를 지난달 출간했다. 시집에는 현대인들의 사랑과 고독, 절망, 슬픔 등을 녹여낸 80여 편의 서정시가 담겨있다. 인 시인은 “세상의 모든 일은 사랑을 토대로 이뤄진다”며 “앞으로는 시 …

  14.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내용을 주제로 시화전 공모가 진행됐다. 김영옥 씨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이웃 간 단절되는 상황을 ‘빗장’에 비유해 <빗장이…

  15.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프로그램 현장예술로 두 번째 삶을 준비하는 ‘신중년’

    …에서 선을 더하기도, 빼기도 했다. 어떻게 하면 보다 그림이 나아질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하며 이들의 미술활동을 도왔다. “어릴 적 꿈을 스케치” 중년 세대의 문화예술교육을 향한 열망이 높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들에게 감성을 불어넣고 잠시 접…

  16. 2020.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마트 우드토피아 황기준 대표“나무로 꿈꾸는 세상 ‘우드토피아’를 그립니다”

    … 우드터닝(woodturning, 목선반 공예)에 열을 지폈다. 평생의 꿈이었지만 업으로는 삼을 수 없었다. 그래서 찾은 곳이 당진이었고 읍내동 이안아파트 앞에서 하이플러스 2호점 마트 운영을 시작했다. 그러나 굳건한 대형마트와 늘어나는 기업형 편의점…

  17. 2020.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채운동 맛짱분식 이진순 대표학창시절이 생각나는 분식집

    …맛짱분식을 문 열었다는 이 대표는 “오래 전부터 분식집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실전은 마냥 생각한 것과는 달랐다. 그는 “겁 없이 시작했지만 막상해보니 어려웠다”며 “혼자서 일하다 보니 육체적으로 힘이 들고 도전에 대한 부담감과 …

  18. 2020.08.18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9 당진시쑥왕송편협동조합지역의 대표간식 ‘쑥왕송편’

    …대상으로 떡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싶다”고 전했다. “최선을 다해 내실 있는 협동조합을 만드는 것이 꿈이에요. 향후에는 협동조합과 뜻이 맞고 쑥왕송편에 관심 있는 시민들도 조합원으로 가입해 활동할 수 있도록 조합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