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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연도
2017년

128건 · '독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심층취재·탐사보도 필요하다”

    …. 당진시대에서 정기적으로 영화 상영 행사를 하고 있는데, 이를 연계해 독자와 위원이 쓴 감상문을 연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제1149호 당진중 대호지분교에 대한 편집이 좋았다. 기존 사진 편집과 달리 다양한 편집이 필요하다. 유종…

  2. 2017.03.12 · 문화·교육 · 김예나

    필리핀 평화의집 아이들 사진展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필리핀 평화의 집 후원회는 당진시대 주주·독자들이 참여해 필리핀 라구나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평화의 집’을 후원하는 모임으로, 현재 40여 명의 회원 및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평화의 집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

  3. 2017.03.12 · 문화·교육 · 이영민

    “교육·문화 기획기사 필요”

    …계절을 나타낼 수 있는 1면 사진이 필요하다. ·사건사고, 경제기사 등 독자들에게 필요한 기사를 보강해야 한다. ·패밀리비전타워 기사에서 인터뷰 내용을 별도로 정리했다면 더욱 가독성이 좋았을 것이다. ·3면 폐아스콘 기사의 제목이 아쉬웠다. 임팩트 있…

    당진시대
  4. 2017.03.04 · 지역사회 · 이영민

    “후속보도 준비해야”

    … 지적됐다. ·1면 폐아스콘 기사에서 진행상황과 피해 사례를 함께 다뤄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호서대 개교와 관련해 학과, 신입생 모집 등 구체적인 내용도 담았으면 좋았을 것이다. ·8면과 9면에 기사 분량이 많아 가독성이 떨어졌다. ·육성우 목장…

    당진시대
  5. 2017.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가짜 뉴스의 원인과 선별법

    …제목일 뿐이다. 가짜뉴스 제작자들이 충격적이거나 자극적인 제목으로 쉽게 독자들을 유인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이다. 뉴스의 유통경로가 포털에서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로 바뀌는 점도 가짜뉴스에겐 유리하다. 뉴스의 과포화시대에 살고 있는 …

    당진시대
  6.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목적을 두지않는 편안한 모임’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박 회장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저자 신준모 씨의 <어떤 하루>다. 이 책은 글고운 독서회에서 올해 1월 선정한 책이다. 박 회장은 “이 책을 한 해를 시작하는 1월에 읽게 돼 좋았다”며 …

  7.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황영애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회장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팔리지 않는 시집이 수두룩하다. 시인들도 독자들도 더 이상 시집을 사지 않는다. 내 추측으로 유명한 시인일수록 시집을 사지 않는 것 같다. 여러 시인들에게 시집을 증정받기 때문이다. 어떤 무명 시인은 유명 시인들에게 열심…

    당진시대
  8. 2017.02.18 · 인물·동정 · 임아연

    제21기 주주총회 개최

    …체와 더불어 언론시장의 변화로 경영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당진시대 주주·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꾸준히 흑자경영을 이어왔다”며 “소소한 지역소식부터 현안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의 다양한 여론을 전달하고자 올해에도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9. 2017.02.04 · 정책·행정 · 이영민

    “기사의 가독성 높여야”

    …다. ·이번 호에서는 민종기 전 군수, 의료골든타임, 동행취재 기사 등 독자들이 관심 가질 만한 기사가 담겼다. ·인물기사의 경우 다양한 질문을 통해 풍성한 기사를 완성해야 한다.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기사의 경우, 사진의 연도를 함께 게재해 기사와…

    당진시대
  10. 2017.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 투고 강희대 당진시 읍내동모정

    인고의 세월은 가고 이제 남은 것은 편안히 가시는 길. 어느 날 건너야 할 파도 없는 강 언저리에서 조용한 햇빛을 온 몸에 받아들이고 계십니다. 가난에 영양 없어 젖 줄기 마르고 5형제 서로 다투며 이 젖 물고 컸습니다. 새벽 닭 울음 전 아침 밥 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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