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7건
기간
1993—2026

267건 · '마을 아이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4쪽

  1.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송악읍 월곡리 마을안길을 따라 굽이굽이 들어가다 보면 도심의 소리가 점점 멀어진다. 길을 잘못 들었나 생각이 들 무렵 반가운 표지판이 보인다. 초록 물결로 넘실거리는 논 사이에 자리한 ‘그림책꽃밭’이 발길을 이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의 주인공…

  2. 2019.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남·사·복 한여름 축제

    …개최했다. 남사복 한여름축제는 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남부권역 주민들에게 마을축제를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남부사회복지관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다. 축제에서는 의류와 잡화, 그릇을 비롯한 각종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바자회를 비롯…

  3. 2019.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을 소재로 한 사업 계획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1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을 중심으로 일반 성인을 비롯해 서야고, 합덕여고 학생들까지 총70명의 마을계획단원들이 모였다. 이들은 그동안 합덕읍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문제점을 발표하며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마을계획을 수립했다. 그리고 오는 30일 주민총회를 거쳐 우선순위를 정한 …

  4.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청소년에 대한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

  5.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 하지만 중도에 그만 두는 일 없이 꾸준히 회의를 이어왔다. 지금은 두 아이들과, 함께 사는 아버지(최병천)까지 발언하다 보면 1~2시간이 걸릴 때도 있다고. 가족회의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가족 간의 소통과 대화다. 대화가 많은 가정은 불화가 생길…

  6.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맞벌이 가정 많은데 돌봄교실은 부족

    …담사가 정규 수업이 끝나는 1~2시부터 고학년이 학교를 마치는 5시까지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시·도교육청 또는 학교 자체적으로 채용한 돌봄지도사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및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간식이 지원된다. 당진지역 내 모든 학교가 현재 돌…

    당진시대
  7.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업을 잇는 사람들] 동구 밖 과수원 박호완 대표(합덕읍 재오지리)아버지도 아들도 대이은 농부 집안

    …이으며 농사를 일궈오고 있다. 합덕읍 소재지에서도 한참 가다 보면 시골 마을 재오지리가 나온다. 재오지리 입구에서 ‘동구 밖 과수원’이라는 간판을 만날 수 있다. 과수원 이름 따라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굽이 진 마을 길을 따라가다 보면 넓게 펼쳐진 과수…

  8.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리해 있다. 153대호할인마트는 손정훈·김은희 부부가 운영하는 곳이다. 마을에서는 꽤 젊은 50대 부부다. 그래서 손정훈 대표는 대호지면의용소방대 총무부장과 대호지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맡고 있는 지역 일꾼이다. 손 대표는 26세 무렵 대호지면…

  9.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기부자·봉사자들의 훈훈한 나눔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마을만들기사업 문화매개인력단 금손동아리(대표 황남귀)와 복지관 이용자(대표 박경석)가 프리마켓 및 동아리연합음악회 수익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 1년여 간 지역 내에서 재능기부 및 …

  10. 2018.1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전한 우리 마을! 우리 손으로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마을 생활·안전지도를 제작해 지난달 24일 배포했다. 이번 생활·안전지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부터 지원 받아 굿프렌드 참여 학생 26명이 참여했다. 지도는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목적으로 합덕지역과 신평면 거산리·…

    당진시대
  11.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베풀 때 가장 행복해요”

    …모님을 모시고 살고자 다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나는 22세 때부터 마을 일을 시작했다. 이후 24세에 결혼해 석문미용실을 10년 간 운영했고, 남편과 나는 슬하에 아들 3명을 낳아 길렀다. 하지만 1977년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아…

  12.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됐다. 그는 식당 종업원부터 시작한 그는 “아이들을 굶길까봐 부지런히 일했다”며 “몸이 아무리 아파도 아이들 걱정이 먼저였다”고 말했다. 노력 끝에 ‘한성식당’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식당을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자매가 살…

  13.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읍 고대1리 주민들이 주민총회를 거쳐 당진항 해체를 동의한 가운데, 인근마을은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초등학교 학부모와 일부 시민들이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주민총회가 열린 것조차 뒤늦게 알았다”며 “한 마을에서만…

    당진시대
  14.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활동으로 보람찬 여름방학

    …복순 코디네이터는 “여름과 겨울 방학마다 청소년 봉사 프로그램이 마련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에코백 만들기의 경우 만드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받는 어르신들도 좋아해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미…

  15.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잘 자라준 6남매 보면 뿌듯”

    나는 송산면 상거리 출신으로, 현재는 시곡1통에 살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받은 도움의 손길을 보답하고 싶어 봉사를 시작했다. 봉사는 육체적인 활동보다 봉사자의 마음가…

  16.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행복한 MOM 편한 놀이터’

    …됐으며 이를 축하하며 지난 20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에서는 마을 잔치와 함께 열렸으며 어린이 난타공연과 합덕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사물놀이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등 5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한편 놀이터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

  17.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포기할 수 없었다. 내 삶도, 그리고 아이들도…. 어딘가에 아이들이 살아 있을 거라는 아주 실낱같은 희망 때문에, 죽고 싶어도 차마 죽을 수 없었다. 살을 저미는 것 같은 고통 속에 37년을 살았다. 아이들을 잃어버린 뒤 단 한 번도 사람처럼 살아본 …

  18.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경기도 부천시에서 마을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은경 성곡동 우리마을주민기획단장은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다. 수청동이 고향인 그는 명절 때면 고향 당진을 찾는다. 이전에는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을 뵈러 당진에 종종 왔지만 현재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오지 못…

  19.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각이 들었고 그래서 참 많은 눈물도 흘렸다. 개원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현장학습을 나갔다. 낯선 환경에 울고 떼부리는 아이를 보고는 어느 어르신이 ‘이런 애들을 뭐하러 끌고나와 이 고생을 시키느냐’라고 했다. 그 날 밤 한참을 혼자 눈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