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가 젊게 사는 이유 ‘탁구'[운동하는 사람들] 김윤구·강지화(82·79세) 부부
편집자주_ 운동을 계획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본지에서는 꾸준히 운동을 하는 시민들을 소개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을 살펴볼 예정이다. 취미는 일상의 활력소다. 취미가 같은 사람을 만나 함께 즐긴다면 그 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8건 · '사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2020.02.17 · 문화·교육 · 박경미
편집자주_ 운동을 계획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본지에서는 꾸준히 운동을 하는 시민들을 소개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을 살펴볼 예정이다. 취미는 일상의 활력소다. 취미가 같은 사람을 만나 함께 즐긴다면 그 즐…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 있다. 수도권의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고 소외되는 지역 없이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장점이라고 한다면 11년간의 오스트리아에서 오랜 유학생활을 하며 유럽 국가들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진 것이다. 70…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련된 취업은 당진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며 “대도시에 살다 당진에 와서 사는 사람들 중에는 그동안 일해왔던 직업을 포기하는 사람이 태반”이라고 전했다. 서양화를 전공한 인예인 씨 또한 작품활동을 지속하려면 경제활동을 해야 하지만, 어떠한 곳에서 일을 …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 차이가 나다 보니 소통에 노력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처음 함께 한 봉사는 원당중학교에 소속된 가족봉사단이었다. 그때 함께 봉사를 시작하며 소통의 기회를 넓혀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집에서는 보지 못했던 모습도 발견하곤 했다고. 아들 동국 학생은 …
2020.02.07 · 환경·안전 · 임아연
… 결국엔 전체적인 소비를 줄여야 한다는 것으로 생각이 옮겨갔다. 무언가 사는 것을 줄이고 좀 더 소박한 삶을 살면 그만큼 쓰레기가 줄 것이라는 생각. 과잉소비는 결국 더 많은 쓰레기를 만들어내고, 환경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2020.02.07 · 정책·행정 · 임아연
…) △융복합연계지구 조성(230억) 등을 제시했다. <농어업> 함께 잘 사는 농어촌 분야로는 △제2통합RPC 착공(231억) 및 제2APC 준공(60억) △청년 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93억/3ha) △난지섬, 한진포구, 왜목지구 어촌뉴딜 300…
2020.02.07 · 지역사회 · 박경미
…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신윤호 부장은 “여성 혼자 사는 만큼 출입문을 안전하게 설치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오 씨와 유대감을 형성하고 합덕읍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손에 쥐여 주곤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일가친척들도 몇 안 되고 혼사 사는 사람들도 많아지면서 고향을 찾는 이들이 점점 줄고 있다. 설 연휴를 이용해 외국으로 여행을 가기도 한다. 물론 요즘 아이들은 설빔이란 말도 잘 모를 것이다. 지금이야 이웃끼리…
2020.02.03 · 산업·경제 · 김예나
…공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야” 장 대표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것을 중시한다. 서래원 인근에 위치한 청구아파트 노인을 대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지역 이웃들에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행복을 전하고 싶었다”며 “…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장고항 노적봉에 춤추는 갈매기야, 선창가 아낙네의 노랫가락 흥겨워라. 만선의 꿈을 싣고 국화도 앞바다로 고기 잡아 돌아오마 손을 흔들며, 부푼 꿈을 통통배에 싣고 떠난다. 멀어지는 장고항에 손수레를 밀고 나오신 어머님의 근심 걱정 파도에 묻고, 오늘…
2020.01.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안 각 마을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대호지면> “편안한 마을, 재밌게 사는 마을” “주민들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도이1리는 방송시스템 개선이 숙원사업으로, 빠른 시일 내 방송시스템이 개선될 수…
2020.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라는 뜻으로 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보이지 않는 곳을 더 살피며, 사는 날까지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0.01.24 · 정책·행정 · 임아연
… 다양한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매력 있는 나라, 이웃을 배려하며 사는 품격 있는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3 · 문화·교육 · 박경미
…에는 그동안 안 시인이 써온 시들이 담겼다. 그는 봉사를 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꿨던 소망을 시 <향기로 뿌리내릴 때까지>로 표현했고, 먼저 떠난 남편을 향한 그리움을 녹여내기도 했다. “시 <안부>는 가을에 문득 남편 생각이 들어 쓴 남편에게 …
2020.01.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집, 사람 하나하나 그들의 삶에 미주알 고주알 하지 않아도 나나 그들의 사는 모습이 수채화처럼 스쳐지나 간다. 삶이란 별거 아닌 것 같다. 잘 살아보려 발버둥치는 우리들이나 하나라도 더 차지하려는 부자들이나 탐욕과 권력을 좇는 정치인이나 모두들 좀 더…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는 이도 없었기에 고향이 그리워 우울증까지 생겼다. 그럴 때마다 서울에 사는 동서가 수진 씨의 엄마가 돼줬다. 맛있는 음식을 사주고, 곳곳을 구경시켜주면서 수진 씨가 낯선 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렇게 외롭고 슬플 때마다 형님에게 의지하며 한…
2020.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 가득 담겨 있다. 김 대표는 “송산면 유곡리에는 타 지역에서 온 홀로 사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들에게 엄마가 해주는 집밥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렴한 가격에 제대로 된 한 끼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회사에서 단체로 식사를 하러 오기…
2020.01.21 · 정책·행정 · 한수미
…시해 깨끗한 상태로 보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중고차여도 신차를 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차왕모터스는 실내에 11대뿐 아니라 50대 차량을 야외에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전산을 통해 중고차 시장이 큰 수원을 비롯한 전국 매물을 볼 수도 있다…
2020.01.20 · 문화·교육 · 박경미
… 됐어요. 10년 동안 놓은 붓을 다시 쥐며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사는 것처럼, 딸도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엄마 이영희 씨) “승부욕, 실력, 성실 겸비” 많은 갈등 끝에 시언 양은 댄스스포츠를 자신의 미래로 삼기로 결정했…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후죽순 들어선 대형마트로 전통시장이 점점 위축되지만 여전히 시장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노점에서도 카드 사용 됩니다!” ‘휘익!’ 호루라기 소리에 이어 곧 ‘뻥’ 하는 소리가 뒤따른다. 갓 튀긴 따끈한 튀밥이 구수한 냄새를 풍기면 사람들은 한 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