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터뷰]여성단체협의회장 안 희 환
…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96년도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갈 안희환(54세) 회장. 안회장은 80년대초 걸스카웃 초대회장을 지낸후 별다른 활동없이 가정주부의 역할을 착실히 수행해왔다. 출가한 딸, 군대 간 아들을 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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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건 · '사회 여성단체협의회'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96년도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갈 안희환(54세) 회장. 안회장은 80년대초 걸스카웃 초대회장을 지낸후 별다른 활동없이 가정주부의 역할을 착실히 수행해왔다. 출가한 딸, 군대 간 아들을 두…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폈다. 당초 군이 의회에 제출한 여성정책심의위 설치계획에 따르면 군은 ‘사회의 추세에 따라 여성의 역할증대와 사회참여가 요구되고 있으나 여성문제에 관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심의 조정할 전문기구가 없어’ 본 위원회를 설치하려고 했으며 이 위원회 설치는 대…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단체가 당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이번 조사는 정치, 사회, 문화, 여성등 10개 부분에서 권위있고 객관적이며 여론을 주도하는 중심적인 인물 1백명을 조사대상으로 삼아 각 설문에서 5명 또는 3명씩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청소년 장학사업을 벌여왔고, 얼마전에는 소비자고발센타를 열기도 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수석부회장지도 맡고 있어 이런 저런 봉사활동에 하루가 바쁘다. 게다가 매주 한번씩 플라워숍 회원들을 상대로 꽃꽂이 강습을 개최하고 있다. 김씨가 개인적으로 어려움을 …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달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9대 회장으로 선출된 정정희(44세) 회장은 ꡒ여러가지 부족한 점이 많은데 중책을 맡게돼 어깨가 무겁다ꡓ며 겸손한 말로 소감을 대신한다. 한편 ꡒ지금까지 그랬듯 역대 회장님들과 후원회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 주…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영 마음에 걸렸어요. 이게 어디가서 썩기나 할까 싶기도 하고요.” “사회활동을 하다보니 사회에 대한 눈이 넓게 트이는 것 같아요. 사회생활의 시야가 넓어지니까 가정생활도 훨씬 기름진 것 같아요.” 사랑의 집으로 더 많이 알려진 여성단체협의회의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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