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 지키려고 힘써 왔다면 이제부터는 복원해 나갈 때이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더 미물 수 없는 상황이다. 당진은 산이 높지 않은 구릉지로 이뤄지고 넓은 들판을 갖추고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으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살아가기에 가장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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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건 · '살아 있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6 / 21쪽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키려고 힘써 왔다면 이제부터는 복원해 나갈 때이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더 미물 수 없는 상황이다. 당진은 산이 높지 않은 구릉지로 이뤄지고 넓은 들판을 갖추고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으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살아가기에 가장 좋은…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타까운 일이 많아요. 미래를 꿈 꾸는 이 아이들의 1/3이 비정규직으로 살아가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더라고요.”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라는 생각. 여기서 시작됐다. 박 지회장은 교대 재학 중일 때부터 아이들을 어떻게 만나고 교육해야 하며, 아…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 최대수준의 화력발전 생산기지이자 국내 철강생산량의 약30%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철강도시다. 당진시가 환경에 관심이 높은 이유는 석탄화력이 전기를 생산하고 철강업체가 철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유기…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 채우면서, 어떻게 주민들한테 이럴 수가 있어!” 환영철강 주변에 살고 있는 석문면 삼화3리 주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주민들이 환영철강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지 20여 년,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없었다. 검은 분진과 시끄러운 소음이 일상…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과거 송산면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잡을 수 있었던 넓고 푸른 바다가 있는 곳이었다. 주민들은 넓고 푸른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왔지만, 석문방조제가 조성되고 한보철강이 건설되면서 옛 송산면의 모습은 원주민들의 기억 속에만 남겨졌다. 급격한 …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 미세먼지와 전자파 등으로 인한 건강권과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평범하게 살아갈 권리를 상실했다”며 “주민들이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은 새로운 송전선로를 또 다시 계획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이제 우리는 더 이상…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석연료를 공급받지 않고, 태양열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만으로 생활할 수 있는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지난해 서울 여의도 면적(290만㎡)인 연동면 합강리(5-1생활권) 마을 전체 274만㎡를 친환경 정…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중 △석산 개발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비롯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라돈 침대 사태 등 여러 환경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내왔다. 특히 선거 국면에서는 지역의 환경의제를 설정하고, 후보자들의 환경의식에 대해 검증하는 한편 반환경적인 인사에 대해…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동친화도시?’ 가슴이 뛰면서 수많은 궁금증과 ‘내 아이가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말 행복할까?’ 묻게 됩니다. 무엇이 우리를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할까? 먼저는 안전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후보자님들께 두 가지를, 그리고 당진의 시민들에게 한 가…
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배를 피웠는지도 모릅니다. 수년 동안 돌 틈에 끼어 있거나 풀 속에 붙어있는 물티슈를 보면서 지저분한 자기 손은 닦고 휴지는 자기 발등에 버리는 마음들이 야속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현대인들은 3개월마다 자기 몸무게 만큼의 쓰레기를 버린다고 합니다.…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소 내 구내식당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방 보조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그는 하루하루 바쁘지만 그래도 당진시대만큼은 틈틈이 시간을 내 꼭 읽는단다. 퇴근 후 식구들의 저녁식사를 준비하다가도 잠깐의 시간이 나면 당진시대를 펼치곤 한다. 특히 새벽에…
2017.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케이(구 인광산업)가 정미면 봉생리에 폐기물 처리 공장 입주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정미면민과 당진환경운동연합 등이 (주)아이케이 폐기물 처리공장 입주 저지 결의대회를 지난 1일 진행했다. 당진시의회 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는 봉생리 …
2017.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봉사라고 하면 대단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중에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눌 수 있다면 그것이 봉사다. 그래서 젊고 늙고 간에 누구나 다 해야 한다. 주어진 인생을 생기 있게 보내는가 아니면 죽음의 가장자리에서 무기…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을 기원하기 위해 심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현재 당진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회화나무의 원산지는 중국으로, 지난 세월동안 집안에 큰 학자를 배출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공을 쌓을 인물이 태어난다고 믿었다. 또한 나무를 문 앞에 두면 잡귀의 접근을 막아…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져 그렇게 인사한다. 우리가 다리를 안전하게 건너 환상의 섬에 이를 수 있는 것은 다리를 바치고 있는 교각이 있기 때문이다. 아침 출근길을 기분 좋게 걸어 갈 수 있는 것은 새벽부터 곳곳에 쌓인 오물들을 수거해준 미화원들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수…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난 2015년 12월에 개정된 가축사육 제한 조례는 10가구 이상 살고 있는 주거 밀집지역으로부터 △한우 300m △젖소 400m △닭 800m △돼지 1km 이상 떨어져야만 축사를 지을 수 있도록 강화됐다. 그 결과 당진시 전체 면적의 88%는 가축…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혔다. 포항과 닮은 당진 동포서당! 동해를 벗 삼은 포항과 서해를 끼고 있는 당진은 역시 달랐다. 드넓은 동해 바다를 앞에 둔 집에서 살아온 그는 당진 역시 언제나 서해바다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이 당진과 포항이 닮았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에서는 …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살아왔어요. 항상 기쁜 마음으로 일을 했습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농작물을 보살피면서 싹이 트는 순간을 보면 자연의 경이로움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죠.” 한평생 석문면 통정리에서 살고 있는 김동석 씨는 올해로 66세를 맞이한다.…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신성대학교 총학생회장 지역대학을 졸업한 졸업생들을 위해 지역에 입주해 있는 기업의 채용기회를 확대하고, 등하교시에는 시내버스 배차 간격이 단축됐으면 한다. 학교 주변 가로등 추가 설치와 사회맞춤형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당진시의 적극 지원을 당부한…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은 삼호개발이 30년 간 석산공장을 가동 중에 있어 심각하게 파괴되고 있는 실정이다. 석산개발로 인한 인근주민들의 피해도 심각하다. 비산먼지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주민건강악화, 발파와 파쇄소음, 지하수와 검안천 오염, 차량진출입으로 인한 주민생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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