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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건
연도
2017년

215건 · '살아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1.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한민국’ 국호 이야기

    … 날의 인구문제, 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기사화하였습니다. 우리와 맞닿아 있는 이야기 속으로 어린이기자단과 함께해주세요. 사람들의 이름에는 모두 뜻이 있다. 할아버지, 아버지가 좋은 이름으로 건강하게 살아가라고 새로 태어난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이름을 지…

  2.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는 현재의 모태다

    …진지역 유물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이 우리 지역의 역사 및 문화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역사는 현재의 모태다. 역사를 탐구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를 알고자 함이 아니라 현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함이며 나아가 미래를 보다 잘 설계하…

  3. 2017.06.24 · 문화·교육 · 임아연

    ■제7회 당진시 다문화대축제별별 사람들의 별난 축제

    … 제7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가 지난 18일 열렸다. 이날 당진지역에 살고 있는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과 당진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별별가족 별별대축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당진시에…

  4.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박덕환 당진시지회장“다양한 인물 기사 보고싶어요”

    …이는 꽤나 큰 금액”이라며 “국가와 지자체가 유공자들에게 예우를 갖추고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보살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월남참전지회의 경우 월남전에 참전해 무사귀환한 이들의 모임이며, 고엽제전우회는 고엽제로 인한 병이 의심되는 이들의 모임…

  5.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는 가정을 책임지는 남자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친정엄마가 있는 당진으로 무작정 내려왔다. 그렇게 두 사람에게 이혼 위기가 찾아왔다. 이혼 도장을 찍기 위해 다시 만난 부부 사이에 냉랭한 기운이 감돌았지만 서로 눈물을 펑펑 쏟으며 화해했다…

  6.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구로 선진지 견학 다녀와

    …그리고 문화”라는 주제로 지속가능 도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재생에 관심이 많은 참여자 20여명은 대구 중구의 북성로리노베이션 사업으로 조성된 공구박물관, 소금창고 등을 견학하고 ‘김광석 길’도 둘러봤다.「시간과공간연구소」권상구…

  7.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손순원 당진시재향군인회장

    …로는 부족한 면이 있지 않은가 싶다. 개선 방법으로 영구적인 추진될 수 있는 보훈정책을 세워나가야 한다. 내 나라를 지키고 희생한 숭고한 정신이 오래토록 보존, 기록, 전승되어 그 가치가 추앙받고 살아 계신 분들이 영웅의 예우를 받아야 후세의 국민들이…

    당진시대
  8.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작은커피나무 김이슬 대표

    …삽교호관광지 한 편에 작지만 커피 맛이 좋아 입소문 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김이슬(27·작은커피나무 대표) 씨를 만났다. 김이슬 대표는 신평면 출신으로, 당진이 고향인 당진 토박이다. 대학 입학으로 타지에서 생활한 4년을 제외하면 20년 넘게 당진에…

    당진시대
  9.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 이야기] 끝나지 않은 전쟁, 6.25

    …가다. 북한이 미사일을 쏘아 올릴 때 마다 우리는 전쟁의 위협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분단이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우리의 바람은 평화적으로 통일을 이룬 나라가 될 것이다. 군대를 가는 대신 가보지 못한 남과 북을 오가며 서로를 알아가고, 중국…

    당진시대
  10.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어울림마당과 함께한 똘뱅이장터

    … 할 수 있다. ‘친환경 장터’와 ‘생명존중’을 지향하는 이 장터에서는 살아 있는 것은 거래가 안 되며 지역상권 보호를 위해 전문 상인이 상업적 목적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것도 금지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무엇보다도 행사가 끝난 후 뒷정리 하는 당진청…

  11.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보육교직원들의 화합 한마당

    …니다. 보육교직원들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심어주고, 아이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워줘야 합니다. 보육현장의 중신엔 보육교직원들의 인성과 자질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육교직원…

  12.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머리 숙여 감사하자

    …져 그렇게 인사한다. 우리가 다리를 안전하게 건너 환상의 섬에 이를 수 있는 것은 다리를 바치고 있는 교각이 있기 때문이다. 아침 출근길을 기분 좋게 걸어 갈 수 있는 것은 새벽부터 곳곳에 쌓인 오물들을 수거해준 미화원들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수…

    당진시대
  13. 2017.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응답하라 1987년 6.10민주화운동

    …. 주먹밥이 새롭게 보였다. 6월에도 독립과 민주화를 위한 운동의 날이 있는데, 6.10 만세운동과 6.10 민주항쟁이다. 지금부터 뜨거웠던 6월에 대해 알아보자. 독립을 위한 몸부림 6.10 만세 운동 1926년 6월 10일 순종의 서거일에 맞춰 3…

    당진시대
  14. 2017.06.10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왕창체육사 안창규 대표“원도심 활성화에 관심 가져야”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안창규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당진에서 살아왔다. 그는 군대를 제대한 뒤 25살의 어린 나이에 왕창체육사를 개업해 40년이 넘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회활동도 열심이다. 그는 과거 자율방범대 당진시연합대 사무국장과 부연합대장을…

  15.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대호호 인근 축사 밀집 심각

    …난 2015년 12월에 개정된 가축사육 제한 조례는 10가구 이상 살고 있는 주거 밀집지역으로부터 △한우 300m △젖소 400m △닭 800m △돼지 1km 이상 떨어져야만 축사를 지을 수 있도록 강화됐다. 그 결과 당진시 전체 면적의 88%는 가축…

    당진시대
  16. 2017.06.05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찬 당진사람’ 이종억·최연심 부부

    …이종억·최연심 부부가 선정됐다. 당진시는 지난해부터 각 분야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지역의 숨은 인재를 발굴해 소개하는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 ‘당찬 사람들’ 운영하고 있다. 올해 귀농 10년차를 맞이한 이종억·최연심 부부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끊임 없…

  17. 2017.06.05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고살이’ 주민 위해 새 집 마련

    …사랑봉사대 회원들과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석문면 삼봉2리에 살고 있는 한 어려운 이웃의 소식을 접하고 지난달 27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버섯농사를 지으려다 실패한 뒤 가족들이 모두 떠나고, 지난 15년 간 집도 …

  18.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면천관아의 복원과 방향

    …을 오갔던 심수경, 김종수, 박지원, 김윤식 등 조선의 유수한 명사들의 살아있는 에피소드가 면천관아의 복원과 궁합이 맞는 스토리텔링의 가능성을 본다. 한 가지만 예로 들어본다.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재직한 시간은 37개월이다. 4여 년에 걸친 조선…

    당진시대
  19.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성평등이 화두입니다. 하지만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성들이 먼저 문제를 인식해야 하죠.…

  20.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줄 수 있지만, 오히려 당진3동의 경우 활발한 주민자치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다. 문화가 흐르는 토론회 당진3동의 주민자치활동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단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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