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6건
기간
1993—2026

496건 · '삶의 작은' · 최근 기사부터6 / 25쪽

  1. 2022.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소식부여 수해 현장 일손돕기 및 위문품 전달

    … 살펴보고 은산면사무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덕주 의장은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당진시민의 정성을 담은 작은 손길이 부여군민의 피해 극복에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 공무원들도 지난 19일 수…

  2. 2022.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 낭만을 그린 수채화 남산에서 만나다

    당진수채화작가회(회장 김순자)가 2022 작은 전시회를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내 해오름갤러리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는 여름의 낭만을 담은 회원들의 작품 25점이 전시됐다. 전시에는 여름 바다를 비롯해 꽃 등이 순수 수…

  3. 2022.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박향주 로컬에디터 (읍내동 거주) 당진에 ‘연고’ 있습니다

    … 논밭과, 사이사이 균일하게 자리 잡은 하우스, 도로 옆 과일 판매하는 작은 컨테이너와 ‘수박’, ‘딸기’, ‘멜론’ 같은 직관적인 간판, 마을을 오고 갈 때 만나는 마을회관과, 각 면·리의 이름을 딴 농협마트와 공판장, 천천히 유유히 내 앞을 지나가…

    당진시대
  4.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윤의진(42·읍내동) 대표는 37살이 되던 해 아주 작은 라보 트럭 한 대를 마련했다. 핫도그 재료 준비까지 마치니 총 500만 원이 들었다. 그리고 인생 첫 푸드트럭을 끌고 나간 날 핫도그 50개를 팔아 번 돈은 5만 원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작은 …

  5. 2022.07.19 · 문화·교육 · 유수아

    하굣길에 열린 작은 음악회

    계성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천·지·인(天·智·仁) 계성 작은 음악회 일환으로 ‘하굣길 행복음악회’를 지난 6일 개최했다. 천·지·인(天·智·仁) 계성 작은 음악회는 학생과 교직원이 아침 활동시간과 점심시간, 하교 시간에 문화예술 교육 및 공연을 준비…

  6. 2022.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 지속가능발전의 20년사(史)

    …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로 인증받은 지속가능발전시민학교, 작은워크숍, 논배미시민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 당진시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활동이 목적인 ‘시민지속가능발전소’와 미래 세대인 청소년 지속가능발전교육 동아…

  7.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한 당진의 20년 발자취SD 민‧관‧학 네트워크 심포지엄 동시 개최

    …업을 지역에서 펼쳐왔다. 시민들이 환경을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사업부터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는 역할까지 수행했다. 당진지속협의 지난 2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기 위한 포럼과 기념식이 지난 21일 당진시청 대…

  8. 2022.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생활정치 앞장서는 일 잘하는 사람”

    …정치문화를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문성을 갖추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작은 목소리에도 경청하는 당진시의원이 되겠다”면서 “많은 응원과 격려, 지지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9. 2022.04.18 · 문화·교육 · 김예나

    6.1지방선거 유권자를 만나다 9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제대로 일할 정치인 원해요”

    …인의 삶을 담고 있다. 문 대표는 “이번 연극은 다소 느리게 전개되지만 삶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표는 연극에 뛰어든 지 올해로 28년이 됐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연기를 배우기 위해 상경한 그는 직장인 연극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10. 2022.04.15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상토론] 김봉균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지역 균형발전 통해 당진시 성장시킬 것”

    … 전 국회의원의 사려 깊은 말씀에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지역에서 크고 작은 사회단체 활동을 하며 민간인으로서 한계를 느꼈다. 수많은 시간을 들여 계획한 사업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시행되고 꼭 필요한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사장되는 현실을 보며 큰 상실…

  11. 2022.03.28 · 정책·행정 · 한수미

    ‘출산 장려’에서 ‘삶의 질 개선’으로

    …를 전부 개정한다. 정부의 인구정책 기본계획 목표가 ‘출산 장려’에서 ‘삶의 질 개선’으로 변경됐다. 이에 저출산 대책은 ‘인구정책’으로 변경 추진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이같은 변화에 맞춰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과 인구정책사업 추진, 인구정책위원회 운영…

    당진시대
  12.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13.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14.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집 주변 100걸음부터 변화시켜보세요”

    …시가 되려면 시민들이 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문화예술을 활용해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하고, 이를 증거해 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거버넌스를 만들어야 하는데, 여기서 커뮤니티와 네트워크가 매우 중요하다. 시민들이 스스로 우리 도시를 …

  15. 2021.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 등 선정2021 합덕읍·순성면 주민총회

    …역 문화체험 공간과 관광자원 안내 및 홍보 위한 리플렛 제작 4. 순성 작은음악회 개최 :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음악회 진행 5. 이웃과 함께하는 음식 나눔 :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음식 나눔 6. <주민참여예산> 순…

  16.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노래하는 콩나물국밥 운영하는 황인화 대표 (대덕동) “인생의 단맛 쓴맛 짠맛을 들려줄게요”

    …매달 마지막주 화요일마다 열리는 음악회는 국밥집을 운영하는 황인화 씨의 작은 무대다. 그는 삶의 고비가 있을 때마다 노래를 통해 오뚜기처럼 일어났다. 그래서 황 씨의 노래에는 단맛, 쓴맛, 짠맛이 녹아 있다. “죽음까지 생각했죠” 당진에서 성장한 황인…

  17.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내버스 공영제 도입 위한 시민공청회“비수익 노선부터 단계적 추진 제안”

    … 한다. 또한 낙후된 시내버스 시설 및 품질을 업그레이드 해서 시민들이 삶의 수준에 걸맞는 대중교통이 됐으면 한다. 오수권 협의회장 “축제·장날 순환버스로 활성화” 시민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대중교통 정책은 시민들의 복지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 공영제…

  18.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봉사로 삶의 변화를!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은 ‘봉사로 삶의 변화를’이라는 테마 아래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클럽 내부에서부터 힘을 합쳐, 지역사회와 지구촌을 위한 활동으로 변화의 첫 걸음을 나서고 있다. 지난 2009년 창립한 당진해나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