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 김지영 복지사가 추천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요”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하지만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보니 감정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지영 복지사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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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건 · '아이들 위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요”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하지만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보니 감정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지영 복지사는 “<…
2012.01.06 · 문화·교육 · 우현선
…날 걸로 알려졌다. 용왕이 병들어 죽게 되자 영약인 토끼의 간을 구하기 위해 자라가 산중에 토끼를 꾀러 간다는 별주부전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지 않은가. 토끼탕은 요즘처럼 눈 내리는 겨울철에 즐겨 먹는 보양식이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토끼고기는 ‘갈증…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마가 안 계시거나 몸이 불편하여 반찬을 만들기 힘든 조부모와 살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였다. 처음 3가정으로 시작한 사업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이 사업의 의도를 공감하고 지원에 나서면서 7가정으로 확대됐다. 회원들은 “작은 정성을 나누고자 했을 뿐인…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이웃집 불구경하듯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표정부터 아이들의 아픈 마음을 전하는 말투까지, 걱정과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이야기다. 박 씨가 전하는 모든 어려운 이웃의 사연은 그가 지인들과 함께 돕고 있는 송악읍내 이웃들의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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