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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2건
기간
1993—2026

1,342건 · '어려운 이들' · 최근 기사부터6 / 68쪽

  1.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시대 영상시민기자들의 활약상시민의 눈으로 담은 21편의 영상 뉴스

    지난 2023년 한 해에 바삐 뛴 이들이 있다. 당진시대 영상시민기자단이다. 기자들이 보지 못한 지역 곳곳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이웃의 이야기부터 시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민원까지 여러 소식을 전했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

  2.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왜 농산물은 생산자인 농민이 가격 정할 수 없나?”[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섭 당진시농민회장

    …수입쌀을 해외 원조로 사용한다. 일본 국내로 안 들여오고 아프리카 등의 어려운 나라에 원조하는 방법으로 자국 농민들을 보호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자국의 농민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윤석열 대통령은 양곡관리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

  3. 2023.12.11 · 지역사회 · 이지혜

    함께 나눈 사랑의 김장 봉사

    …된 이번 김장에는 세종·충남지역의 라이온스 회원 389명이 함께 했다. 이들은 배추 800포기 무 600개를 수확해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구본관 당진지역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라이온들이 김장 행사에 참여해줘서 깊이 …

  4. 2023.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터미널 일대 신도심상가번영회 발대

    …상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당진시신도심상가번영회(회장 김현태)가 설립됐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당진상공회의소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신도심상가번영회는 당진버스터미널 일대 상인의 권익보호와 수익증대를 위해 정보 공유, 상인 역량강화 …

  5. 2023.11.03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윤석열 대통령 퇴진 요구 촛불집회

    …의당 당진시위원회 △진보당 당진시위원회 등 7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매월 넷째주 목요일 저녁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윤석열 퇴진 당진촛불’을 열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 및 책임자 처벌 △수입 농산물 중…

  6. 2023.10.20 · 인물·동정 · 유수아 취재기자

    [인터뷰] 대한민국 여자탁구 국가대표팀 오광헌 감독  금메달 목에 걸고 금의환향 한 ‘당진사위’

    … 있어 매우 큰 자부심을 느꼈다. 여자복식 우승까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어려운 경기를 잘 풀어내며 자신감을 갖고 마지막까지 애써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면서 선수들에…

  7.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에 불과했던 고향납세 사이트는 2022년 30개를 넘어섰다. 기부자들은 이들 민간 플랫폼에 쉽게 접근해, 온라인 쇼핑을 하듯 간편하고 빠르게 기부하고 원하는 답례품을 고르며 기부금 사용처를 선택한다. 이 모든 과정이 민간 플랫폼을 통해 원스톱으로 가능…

  8. 2023.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호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 의료 서비스 제공을 약속하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은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을 대상으로 치아 건강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거동이 어려운 회원에…

    당진시대
  9. 2023.08.2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 사는 이야기] 디자인 정원 ‘The 정원’을 개발한 차정안·강영희 플로리스트“식물 키우기 어렵다고요? ‘이거’라면 문제 없어요!”

    …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수업에서 처음 만났다. 같은 조원으로 만난 이들은 이후 서로 일을 도우며 관계를 다져왔다. 이들은 꿈나래학교 그린정원 조성, 합덕제철고등학교 실내공간(벽면) 장식, 충남지역 다문화센터 예식 지원, 카페 면천창고 입구 화훼 …

  10. 2023.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임원회의 및 사회복지협의회와 MOU 체결

    …·동별로 구성된 만큼 지역 구석구석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겠다”라고 말했다.

  11. 2023.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위기의 순간에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대규모 산불부터 수해까지 지역 안팎에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당진시민들이 나서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다. 일각에서는 ‘각자도생의 시대’라며 자조하지만, 당진은 여전히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살아 숨 쉬고 있다. 지난 4월 발생한 대호지면 산불에 이어 7…

  12. 2023.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학생 위해 상식책 만든 홍선기 해나루시민학교 교사“선생님 ‘멘붕’이 무슨 뜻이에요?”

    …다. 하지만 다짐과 달리, 벌써 봉사한 지 11년째다. 해나루시민학교는 어려운 시대에서 자라면서 배움을 잇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곳이다. 홍 교사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그들이 살아오면서 배우지 못한 설움으로 눈물 흘려보지 않은 사람이 없…

  13. 2023.07.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지역 학생들을 위해 다시 뭉친 합덕장학회

    부동산중개업, 전업주부, 자영업 등 가지각색의 직업을 갖고 있지만 이들은 모두 합덕에 거주하면서 합덕장학회에서 뜻을 함께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합덕장학회는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이 아닌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도와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장학…

  14. 2023.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② 면천면 성상리 조숙연 옹“전투 패하고 트럭에서 밤새웠던 설움”

    …상했다. 화천으로 향하던 길, 길게 늘어선 트럭에는 전쟁으로 인해 다친 이들은 물론이고 목숨을 잃은 전우들도 있었단다. 그는 “양구에서 화천으로 넘어갈 때 한 언덕을 오르던 트럭 적치함에서 뻘건 피가 줄줄 흐르던 게 생각난다”며 “오가는 차에서 부상입…

  15. 2023.05.1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옥현리‘똥산’처리…행정대집행 추진

    …자 이모 씨는 징역 2년 8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들이 공장에 반입한 축산분뇨와 음식물쓰레기 등의 폐기물은 옥외에 적치된 상태로 방치돼왔 고, 주민들은 악취를 비롯한 심각한 환경피해를 호소해 지난해 8월 당진시의회의 현장방문과 …

  16.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 주변 모든 곳에 매듭이 있어요”[문화단체탐방] 매듭꼰

    …식이자 필수품이었다. 매듭으로 인연 맺은 ‘매듭꼰’ 전통 매듭에 매료된 이들, ‘매듭꼰’이 있다. 벌써 매듭꼰이 인연을 단단히 맺은 지도 3년이 됐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가 되면 당진문화원 내 동아리실로 모인다. 김정곤 전통매듭 작가로부터…

  17.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의 참가자들이 당진문예의전당으로 모였다. 25인승의 작은 버스 앞에 선 이들은 본격적인 투어 진행에 앞서 벌써 세 명의 예술 작가를 만났다. 참가자들에게 제공된 당진 특산품과 간식꾸러미를 담은 푸른색의 에코백은 쪽염색가 김지민 작가가 직접 쪽 농사를 …

  18.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54시간 동안 이어진 대호지면 산불

    …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길 꽁무니만 쫓을 수밖에 없어 효과적인 진화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최대한 소방헬기로 불길을 잡아야 하지만, 십여 대의 소방헬기가 쉼 없이 물을 퍼 날라도 헬기 운영이 가능한 시간은 짧기만 했다. 숲이 타들어 가는 시간이 더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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