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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3건
기간
1993—2026

613건 · '어머니 아버지' · 최근 기사부터6 / 31쪽

  1.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세월이 흘러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났다. 초상을 치르고 난 아들 내외는 아버지에게 또다시 간곡하게 함께 살자고 청하였다. 할멈도 떠나간 이제, 노인은 몇 날 생각하다가 결심했다. 그리고 가산을 정리한 돈을 아들 내외에게 주어 더 넓은 평수로 옮기게 했…

    당진시대
  2.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농업인 행복을 위한 농협의 요양복지사업

    …의 마지막을 요양원에서 보내야만 하는 사회적 흐름 속에 사랑하는 우리의 어머니·아버지, 형제와 향후에는 나 자신이 내 집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제대로 된 요양 시설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면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또한 객지에 있는 자녀들…

    당진시대
  3. 2021.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 사각지대 조명해주세요”김귀자 노년학 박사

    …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로 30여 년을 살았다. 1989년 불과 1년 동안 어머니와 아버지, 남편의 죽음을 겪으면서 그의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 무상한 삶에 대한 고민이 이어졌고,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된 그는 삶과 죽음에 관한 세미나를 들으며 웰다잉을…

  4. 2021.01.29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故 남정현 소설가아들 남돈희·며느리 나명주 씨“불의와 타협하지 않았던 ‘외유내강’ 아버지

    …12월 87세의 나이로 별세한 가운데, 아들 부부인 남돈희·나명주 씨가 아버지를 추억하며 당진을 찾았다. 남돈희·나명주 씨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4개 문인단체에서 합동 문인장으로 아버지 가는 길을 함께 해줬다”며 “아버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

  5.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을 알아야 삶을 알지”삶과 죽음을 스스로 결정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

    …. 웰다잉연구회 회원이자 웰다잉 강사로 활동하는 유재석 씨는 3개월 전 아버지를 떠나 보냈다. 삶의 마지막에서 연명 치료 중단 의향서를 작성한 아버지의 뜻을 가족들은 받아들였다. 그는 “아버지의 연명치료를 중단한 뒤 한동안 슬픔으로 우울하기도 했다”며…

  6. 2021.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윤영중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장모님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나요”

    …동할 때가 많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모만 보면 눈물이 난다는 그는 “아버지는 내가 군 복무를 하고 있을 때, 어머니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할 때 돌아가셨다”며 “장모님을 볼 때면 어머니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몰랐는…

  7.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세번 째 최우수마을 선정…자랑스러워”[2020 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 대호지면 출포리

    …에도 불구하고 마을일에 열심히 참여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허리 굽은 아버지, 어머니들이 호미를 들고 일하러 나온다”며 “자발적으로 마을 가꾸기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대호지면 출포리는 이번에 받은 시상금으로 주민들이 …

  8.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삼형제 꼬마김밥 김순주·유명주·유수한 씨속 재료 따라 다양하게 즐기는 꼬마김밥

    …도 새콤달콤한 쫄면과 매콤달달한 떡볶이 등 다양한 분식이 준비돼 있다. 아버지 유수한 씨는 “손님들이 꼬마김밥과 함께 쫄면, 떡볶이를 많이 주문한다”며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국물 적은 떡볶이와 당근, 콩나물, 오이, 상추, 계란, 양배추 등…

  9. 2021.01.11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먼저 떠난 옛 친구들 그리워

    예산군 신암면 용궁리에서 8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3세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듬해 6.25전쟁이 일어나면서 할아버지를 따라 당진으로 이주했다. 당시 외가가 면천이었던 할아버지는 지주를 대신해 소작 관리를 맡았다. 아내(전선옥)를 만나 결혼하…

    당진시대
  10.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 받아 청춘을 바친 영웅들 누군가의 아들이요 누군가의 형제이며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누군가의 친구인 대한의 사나이들 우리를 대신해 나라를 지킨 적의 포탄에 맞서 싸우다 어둡고 거친 차가운 바다 속으로 사라진 천안함과 46인의 영웅들 그들의 희생으로 지켜…

  11. 2020.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우물만 판 제빵 외길 인생충청남도 명장(제과·제빵)으로 선정된 이인재 빵파니에 대표

    …막내로 태어난 이인재 대표의 10대 시절은 어려웠다. 그의 나이 7살에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가계 상황이 어려워졌다. 형·누나는 타지로 떠나고 어머니와 단 둘이 살았다. 그를 이끌어줄 만한 존재가 없어 어렸을 땐 방황도 많이 했단…

  12. 2020.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15 마지막 회 “참 환난에서 우리 마음을 연달함이라”

    … 뜻이고 그 다음 살렘 왕이라는 칭호는 평화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그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으며 생애의 시작도 끝도 없이 하느님의 아들을 닮아서 영원히 사제직을 맡아보는 분입니다.(공역)” 유제의 생애 가운데 시작과 끝, 아버지와 어…

    당진시대
  13.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살아 움직이는 만화 ‘애니메이션’의 매력

    …로 캐리커처 판매하기도 채윤 학생은 강원도에서 태어나 자랐다. 목회자인 아버지(김석기 탑동감리교회 담임 목사)를 따라 16살 여름 무렵 당진을 찾았다. 마냥 그림 그리는 게 좋았던 채윤 학생은 옆집에 살던 이웃 언니네 집에 가서 보던 애니메이션도 좋아…

  14. 2020.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글]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누룽지 이야기

    … 얻어먹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 위장이 약하거나 이가 시원찮은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먼저 잡수셨고 어른이 행여 마다하면 아버지나 손위 사람의 몫이었다. 그래서 눌은밥을 만들기보다는 누룽지로 긁는 것이 집안의 아이들에게 돌아갈 확률이 많아지는 것이…

    당진시대
  15.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영하며 큰 꿈을 키워나가는 그의 과거는 사실 상처투성이였다. 어렸을 때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홀어머니가 삼남매를 키우며 살았다. 마을회관을 빌려 살아야 했을 정도로 힘들었던 유년시절을 보냈다. 가난이 부끄러운 것은 아니었지만, 어린아이가 감당하기엔 힘…

  16.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나이인 그가 해나루시민학교를 찾는 것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할머니 손에 자란 그는 가정을 책임지던 어머니를 돕기 위해 초등학교를 겨우 마치고 생활전선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배우지 못했던 원망과 배움에 대한 열정이 …

  17.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홀로 남은 송악초등학교 앞 문구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9] 중흥문구사

    …출신의 문종국 씨의 부모님이 운영하던 곳이다. 문 씨는 “9살 무렵부터 어머니가 문구점을 시작했다”며 “옛날에는 문구점 한쪽에 방이 있어 이곳에서 생활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교통과 운송수단이 발달한 요즘에는 다양한 물품들이 배송되지만 옛날에는 그러지…

  18. 2020.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왜 하브루타인가?

    …목받고 있을까? 내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어머니께서는 “선생님한테 무엇을 배웠냐?”고 물어보곤 했다. 그러면 학교에서 배운 것 중 생각나는 하나를 대충 대답했던 기억이 난다. 아마도 어머니께서는 수업 시간에 딴 짓을 하지…

  19.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도시를 세우자는 캐치플레어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겠다. 과거 당진에서 어머니들은 갯구덕질을 하고, 아버지들은 염전에 소금을 긁어 어렵게 살아가며 자식을 키워냈다. 산 좋고 물 좋고 인심 좋은 당진은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당진시민들은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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