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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다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2건
기간
1993—2026

212건 · '외국인 다문화'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1.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새자리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선영 센터장“다문화와 시민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이 자리했다. 또한 1월1일 자로 이건일 북부사회복지관장, 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새롭게 부임했다. 이번 호에는 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

  2. 2018.1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성과보고 및 한국어 종강식·백일장 시상식 개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올 한 해 진행한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와 함께 한국어 종강식 및 백일장 시상식을 지난 7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나라별 자조모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들의 한국생활과 사회생활 적응을 돕…

  3. 2018.11.21 · 문화·교육 · 안라미

    신문, 뉴미디어를 만나다

    …할 만 하다. 뿐만 아니라 협동조합은 미디어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청소년, 외국인, 청년, 시민을 출연자 혹은 진행자로 이끌어내고 있다.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은 팟캐스트 및 뉴미디어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지역의 뉴미디어 영역을 선도해 나갈 …

  4.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 청년을 말하다

    … 개선 등 교육 및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 ⑩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 다문화 가족 우선순위 지정에 따른 역차별 - 외국인 어린이집 운영 - 인구수 비례 등 납득할 수 있는 설립 기준 필요 ●새롭게 추진했으면 하는 사업 ① 청년통장 사업 - 기존 금융…

  5.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 결혼을 약속할 만큼 깊은 사이가 됐다. 하지만 양가의 반대가 심했다. 외국인이란 게 이유였다. 그 당시만 해도 국제결혼은 흔치 않은 일이었다. 게다가 대게 동갑내기와 결혼하는 중국에서는 다섯 살 차이도 매우 컸다. 그러던 차에 장 씨가 해외연수기간이…

  6.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샵으로 놀러오세요!”

    …민들에게 전도, 선교하고자 마련된 아름다운 샵이 이제는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외국인근로자 등 지역민들의 사랑방으로 거듭났다. 서울 등 전국 각지의 교회에서 협찬을 받거나, 못 입는 옷을 전달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아름다운 샵은 정장, 외투…

    당진시대
  7.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론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즐기러 당진시를 찾은 타 지역의 관광객들과 외국인들도 줄다리기를 통해 하나가 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통해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세상 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12일부터 …

  8.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 동안 쌓인 편견의 벽은 아직도 높기만 하다. 한때 새터민 지원 사업이 다문화 분야로 분류되기도 하면서 새터민들은 서운함을 느꼈다고. 한민족이라고 생각한 남한에서 이방인 취급을 받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말투가 달라 취업에도 어려움을 느낄 때도 많았지…

  9.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업설명회 및 한국어 개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사업설명회 및 한국어 개강식을 지난 2일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위해 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로,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이 안내됐다. …

  10.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줄다리기축제 다문화대축제 협약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위원장 조성춘)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지난 9일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외국인) 가족이 건강한 한국문화정착과 상호 기관의 우호 증진을 위해 체결했으며 앞으로 축제를 연계하고 두 기관이…

  11. 2018.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4] 보덕사(석문면 삼화리)“바른생각, 바른마음으로 성불”

    … 매년 보덕사 호수음악제를 실시하고 있다.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지역 내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노동자가 함께하는 행사로, 이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10여 년간 진행해 오고 있다. 마스코트 ‘관음합창단’ 보덕사에는 관음합창단(단장 …

  12. 2018.01.19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종합체육관을 가다] 심신단련은 물론 인성교육까지

    …1부, 검수련부, 체대입시부 등의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또한 최 관장은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에게도 관심을 두고있어 현재 10명 이상의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원생으로 있다. 최 관장은 “처음에는 부모님이 외국인이어서 아이들끼리 편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서로 …

  13.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들이 있으니 한국에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친구들 돕고 싶어요” 원 씨는 앞으로 한국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외국인 친구들을 도우며 살고 싶다. 코리안 드림을 갖고 한국에 온 이들이 열심히 살고 싶어도 언어와 문화적 …

  14.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너무도 다른 너와 나, 그래서 함께인 우리

    … 지난 8월, 당진YMCA가 당진시로부터 위탁운영법인으로 결정되고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지가 두 달 반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개소식 전부터 신 터미널 내에 위치한 20평 남짓의 사무실에 이주외국인근로자들…

    당진시대
  15. 2017.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모와 자녀가 함께한 다문화 전시회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충청남도 중점사업인 글로벌인재양성교육 가온누리 글로벌 프로젝트를 종강하며 기념식과 전시회를 지난 14일에 실시했다. 글로벌인재 양성교육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시작해 △글로벌 이야기교실 △글…

  16.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외국인·다문화 함께한 행복 동행

    …가 지난 10일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보덕사에서 열렸다. ‘당진시민과 외국인근로자,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제에서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봉사자들이 필리핀·중국·캄보디아 전통춤·전통음악 공연을 선보였으며, 당…

  17. 2017.07.08 · 문화·교육 · 이영민

    외국인 10년 새 2600명 증가

    지난 10년 동안 당진지역의 외국인 인구가 2645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남성은 1616명 증가했으며, 여성은 1029명 증가했다. 2007년 1821명이었던 남성 인구는 3437명으로(88.7%) 여성보다 수치상 많이 증가했지만 여성…

  18. 2017.06.24 · 문화·교육 · 임아연

    ■제7회 당진시 다문화대축제별별 사람들의 별난 축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주관한 제7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가 지난 18일 열렸다. 이날 당진지역에 살고 있는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과 당진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별별가족 별별대축…

  19.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 다가족 다문화 어울림 대축제

    …(多)문화 어울림 대축제’가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지난 20일 열렸다.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축제는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가족 간 화합의 장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세계를 품은 충남! 우리는 이웃·친구·…

    당진시대
  20.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세계인의 날은 2007년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19조에 의거하여 법정기념일인 5월 20일로 지정되었다. 이 날은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과 국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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