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8건
기간
1993—2026

498건 · '우리는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6 / 25쪽

  1.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 일반 노트보다 조금 두꺼운 책을 100여 권 가져오셨는데 그 글머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 「‘당진군(시) 송산면 일원의 자연 지명 조사는 1983년 2학년 학생들에게 방학 숙제로 냈던 것이다. …중략… 지금은 컴퓨터가 일반화되어 책을 내기가 보다 …

    당진시대
  2.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철역 화장실에서 보았던 글귀를 들려준다. 서울시 지하철역 화장실에 가면 이렇게 써놓은 글귀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그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 그러면 하던 투정을 그친다. 한국에 온 이주노동자들을 교회로 초청 2년 반 정도 제자훈련을 시킨 일이…

    당진시대
  3. 2018.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과 함께하는 외국인 봉사단 ‘우리’

    …까지 열린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서 첫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단 우리는 3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해 축제장 내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했으며 이밖에도 각 행사 및 부스를 돌며 지역축제에 동참했다. 캄보디아의 태양 씨는 “센터가 아니었다면 당진에서 …

  4.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주여! 분별력을 주옵소서

    …화활동을 했던 경험이 있다. 교도소를 방문해서 설교를 하는 설교자 중에 이렇게 말하는 분들을 여러 번 보았다. “여러분은 들킨 죄인이고, 우리는 들키지 않은 죄인입니다” 이 말에 나는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Me To…

    당진시대
  5.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살아왔다. 나이가 드니 더욱 집에만 있게 됐고, 삶이 무료해졌다. 문득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 신문에 난 노인 일자리 참가자 모집 공고를 보게 됐다. 그는 처음으로 이력서라는 걸 써서 당진…

  6.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누구의 선택이거나 잘못이 아니다. 장애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닌 우리는 모두 너무나도 다른 각자의 모습으로 삶을 살아가기에 그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행복 할 권리가 있고 그 행복한 삶을 받쳐주는 제도와 정책의 기반이 마련되어야 한다. 나는 …

    당진시대
  7. 2018.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최석동 당진낙협 상임이사삶의 지침서가 되는 책

    …련된 서류를 확인하고, 독서를 하고, 운동하는데 활용한다. 30여 년을 이렇게 규칙적으로 보냈다고. 한편 학창시절 때부터 독서를 좋아했다는 최 상임이사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리처드 칼슨의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라는 책을 소개했다. 이 책은…

  8.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은주 당진시 우두동 거주 감정 배설

    …가 있다. 시의 느낌은 밝음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어둠이다. 그 어둠을 이렇게 익살스럽게 표현한 시를 만나서 읽는 재미가 있다. 얼굴과 궁둥이가 하는 일 중에 같은 것은 폭발하는 것이다. 특히 궁둥이가 하는 폭발은 모두 몸 안에 둘 수 없는 불필요한 …

    당진시대
  9.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공정사회를 향한 불편한 길

    …? 이 지자체는 그 창구를 열어놓고 있었나요? 공공기관의 자리라는 것은 이렇게 취업난이 심하고 생계가 어려운 청년들이 많아지는 시대에, 가장 안정적으로 가난을 피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물론 원의에 부합하는 공공기관의 근무자의 의미는 공적봉사에 있겠지…

    당진시대
  10. 201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산교회 은퇴목사하나님의 고집

    …마찬가지였다. 모세와 다윗도 다 인간적인 실수와 약점들을 나타내보였다. 이렇게 위대한 믿음의 영웅들도 예외 없이 실패와 과오가 있었으나 하나님은 이들을 무한한 자비와 긍휼로 변함없이 사랑해주셨다. 그것은 하나님의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절대사랑, …

    당진시대
  11.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민들이 보는 앞에서 시원하게 검사 한 번 안하는지 답답할 뿐이다. 지금 우리는 전기 없이는 살 수 없다. 발전소는 주민들의 불편과 병 들어가고 있는 우리들을 봐야 한다. 얼마 전 당진시대 신문을 통해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본부 환경오염물질 관련 적…

    당진시대
  12.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경우 다양한 단체들과의 연대가 필요함을 토론하는 시간이 되었다. 현재의 우리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함께 공유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당진지역에서도 200여 개가 되는 동아리와 소모임이 활동하고 있지만, 한자리에 이렇게 모여서 소통하고 공감…

    당진시대
  13.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꿈꾸는 수채화 작가입니다”

    …시장애인복지관의 수채화 교실을 통해 조인숙 선생님을 만나고 그림을 배워 이렇게 전시회까지 열게 됐어요. 처음엔 제가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조차 몰랐어요. 이렇게 재능을 찾아 작품을 완성하고 전시회에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도 벅차고 뿌듯합니다.” 미…

  14.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명환 한국진달래문학관 관장 공주교대 명예교수당진문화 전통의 계승과 창조

    …꾸어 조선 과학의 경쟁력을 드높이고, 훈민정음 창제로 금자탑을 쌓았다. 이렇게 문사철의 삼원 체계를 ‘과학, 문학, 역사, 철학’의 사륜 체제로 바꾸면 한국문화사를 새로 쓸 수 있다. 국내 최초의 철강회사 현대제철은 고로 사업으로 지속 성장의 발판을 …

  15.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 추억의 메밀꽃 필 무렵

    …시 쌓을 수 없는 것 3가지로는 존경, 신뢰, 우정이라고 말했다. 이후 우리는 무이 예술관에 도착하였다. 2001년 폐교된 봉평초등학교 무이 분교를 개조하여 스튜디오 프로그램으로 개관한 무이 예술관은 조각가, 화가, 도예가, 서예가 4명의 예술인이 힘…

    당진시대
  16. 2017.09.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신현기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노후 석탄발전소 가동중단 효과 발표 유감

    …와의 거리별로 더 많은 지점을 선정했어야 한다. 또한 농도 변화 산출이 이렇게 엉성하다면 발전소 가동중단 효과를 산출해냈다는 모델링 결과도 신뢰가 가지 않는다. 엉터리 자료를 입력했으면 엉터리 결과가 나왔을 것이므로. 비교기간에는 미세먼지 농도에 영향…

    당진시대
  17.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 사람들과 바다를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에 전혀 부담을 느끼지 않았어요. 우리는 같은 바다를 항해했지만, 서로 다른 바다를 만났습니다.” “일생에 기적 같은 일” 이번 요트세계일주에 함께한 크루들은 저마다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다. 김승진 선장의 …

  18. 2017.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회 성숙하는 계기되길” ■인효식 의원 막말 논란 총정리

    …사고가 밖으로 표출된 것”이라며 “무시와 비하는 농담이 될 수도 없고, 이렇게 도를 넘는 의원들의 막말이 이번 일을 계기로 완전히 뿌리 뽑혀야 한다”고 강력 비판했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해 일각에서는 ‘여성의원에 대한 비하발언’이 아니라고 선을 그으…

    당진시대
  19.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의 ‘그날’

    … 분을 만나고 싶었다. 우리나라의 천주교성지 7월의 아주 더운 어느 날 우리는 우강에 있는 솔뫼성지로 향했다. 기념관으로 들어간 우리는 김대건 신부의 유품과 천주교 박해에 관한 전시물을 보고 난 후 인터뷰가 약속된 김정찬 신부님을 만났다. Q 김대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