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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기간
1993—2026

109건 · '우리는 작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 일을 다스리는 데에는 지혜로 어떤 사람에게 아들 둘이 있었는데 그중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버지 재산 가운데 제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그래서 아버지가 그들에게 살림을 나누어 주었더니 며칠후에 작은 아들은 제 몫을 다 거두어 가지…

    당진시대
  2.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 지혜로 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어떤 사람에게 아들 둘이 있었는데 그중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버지 재산 가운데 제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그래서 아버지가 그들에게 살림을 나누어 주었더니 며칠후에 작은 아들은 제 몫을 다 거두어 가지…

    당진시대
  3.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다시 되돌아오지 않으므로 흘러가는 것이지 결코 오는 것이 아닌 것이다. 우리는 돈이나 물건은 아까워 하면서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허송하면서 아까워할 줄 모르고 지내게 된다. 바로 이 순간도 시간은 영원속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다. 미국 영화중에서 서…

    당진시대
  4. 1996.05.13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범주민대책기구 출범에 부쳐

    …체와 기관, 지역주민 대표조직 등이 총망라될 예정이다. 이 대회를 통해 우리는 94년 9월 5일 본지를 통해 표면화되기 시작한 한보화력발전소 건설계획과 95년 10월 본지의 보도로 드러난 석문국가공단의 확장 및 업종변경계획이 주민들의 요구와 미래를 위…

    당진시대
  5.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많았음을 알 수 있다. 바로 그때의 사회상이었다. 부부의 행복한 만남을 우리는 천생연분 또는 천정배필이라고 한다. 하늘이 미리 정해준 좋은 짝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배우자를 베터하프(better half)라고 한다. 나보다 더 좋은 반쪽이라…

    당진시대
  6.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같아라”하면서 삶의 보람과 행복함과 평화를 만끽하는 날이기도 한것이다. 우리는 옛날 에 쟁반같이 둥근달에는 옥토끼가 살고 있어 방아을 찧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토끼는 유순한 동물로 겁도 많고 남에게 해를끼치지도 못하며 땅굴을 파고 사는 동물로 밤에만…

    당진시대
  7.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갈라졌다가 합치고 또 수많은 외국의 침략을 받은 굴욕을 당하기도 했으나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창출하여 화려한 문화를 후세에 전하는데 게을리하지 않았다. 우리들의 정신적인 기둥으로 홍익인간의 큰뜻은 단군할아버지의 맥을 통하여 우리들의 핏줄속에 …

    당진시대
  8.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걸음이 될것으로 믿는다”고 김종국씨는 헌미운동의 취지를 설명한다. 비록 작은 나눔의 사랑이지만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불균형의 깊은 골을 조금씩 조금씩 메워나갈때 사랑이 넘처 흐르는 살기좋은 내고장이 될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

    당진시대
  9.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지 않는다. 재물도 한곳에 오래 머물면 사람이 큰 화를 입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수없이 보아왔다. 지난 시대를 거쳐온 모든 어른들중 슬픔과 좌절, 그리고 비통을 한몸으로 끌어안고 70년동안 계속하여 살고있는 할머니가 우리 이웃에 있어 소개한다. 합덕읍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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