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소난지도 의병항쟁 기려
…한 소난지도 의병총에서 참배가 이뤄졌다. 손순원 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우리 의병들은 오직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신분과 계층, 종교와 이념의 모든 차이를 뛰어 넘었고, 어떠한 어려움에도 결코 좌절하지 않았다”며 “의병들의 불굴의 기상과 나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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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건 · '우리 문화재' · 최근 기사부터6 / 16쪽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소난지도 의병총에서 참배가 이뤄졌다. 손순원 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우리 의병들은 오직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신분과 계층, 종교와 이념의 모든 차이를 뛰어 넘었고, 어떠한 어려움에도 결코 좌절하지 않았다”며 “의병들의 불굴의 기상과 나라사…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하고, 이들을 계도해 올바른 하나님의 뜻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장선거에 나온 세 후보가 당진지역 교회에 소속돼 있어, 자칫하면 선거가 교회 간 알력다툼과 분열로 비쳐질 수 있겠다는 우려로 이번 토론…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일이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해 한 직원이 “우리 과가 왜 필요하냐”며 “없애야 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직원들의 사기가 땅에 떨어진 것이다. 직원이 신바람 나서 일을 해야 지역이 발전한다.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이었…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 만찬주로 선정됐다. 면천 두견주는 당진지역을 대표하는 무형문화유산이자 우리나라 3대 국가지정 무형문화재(제86-2호)로 지정된 전통주로, 역사·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은 술이다. 예부터 이어져 오는 설화가 담긴 술로, 설화 속 면천 두견주는 복지겸 장군…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축제로, 화합을 다지는데 의미가 있다. 한편 이날 줄다리기에 김종진 문화재청장과 서철모 정무부지사 권한대행(충남 기획조정실장)도 참석해 줄을 당겼다. 줄다리기가 끝난 뒤에는 줄다리기에 참여한 사람들이 한 해의 안녕을 바라고 축제를 기념하며 줄을 한…
2018.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충청남도 시도기념물 제91호로 지정된 면천읍성이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추진하는 대상 문화재로 선정됐다. 면천읍성의 국가 문화재 승격 추진은 지난 1993년 충청남도 문화재 제91호로 지정된 지 25년 만이다. 면천읍성이 국가사적 승격 대상으로 선정됨에…
2018.01.19 · 문화·교육 · 박경미
…고 덧붙였다. 당진문화원에서는 지난해 지방문화원 활성화사업, 공모사업, 문화재사업, 지역문화자원발굴 사업, 지역문화활동사업으로 나눠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했다. 지방문화원 활성화사업으로는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과 주부백일장 및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 개최 …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족하다는 평가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는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
2017.11.13 · 정책·행정 · 한수미
…침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지정돼 있진 않아도 보존해야 할 문화재 등을 당진시대가 발굴해 보도하고, 또 가볼만한 곳을 찾아 알려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위원장은 “정미면에만 해도 봉화산과 은봉산이 있고 4개…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 나무다. 또한 벼슬을 하거나 승진할 때 회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회화나무를 들여와 향교나 사찰 주변에 심었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지난 1982년 천연기념물 제317호로 지정됐다. 약 500년 정도의 역사를…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파크 프로그램 등 테마별 프로그램 코스가 마련돼 있고, 숲속 미션캠프, 우리가족 무한도전,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등 여성가족부 인증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 교회 등에서 청소년 수련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수련회 예약이 계속…
2017.05.22 · 환경·안전 · 이영민
면천의 순 우리말은 ‘밋내’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면천이란 지명은 물과 관련이 많다. 실제로도 ‘면천 물이 좋다’ 말은 유명하다. 면천은 조선 태종 13년에 군명으로 문헌상에 최초로 등장하고 순수한 한글 지명으로는 ‘밋내’라 불린다. 그 기원은 남원…
2017.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노선을 최초 원안대로 준공해야 가라" 제기됐다. 백제와 조선시대의 문화재 보호와 천혜의 자연경관 훼손 등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평택~부여~익산을 잇는 서부내륙고속도로는 기존의 서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 분담을 목적으로, 내년부터 공사가…
2017.05.20 · 환경·안전 · 이영민
…는 그는 “당진에 역사에 대해 더 많이 알려야 한다”며 “당진시민들에게 우리 고장의 역사를 알리고 나아가 당진을 대표하는 문화재를 만들어 당진을 홍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발전소로 인한 공해와 미세먼지로 시민들이 고통받는 현실이 안타깝다는 육 씨…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 점을 보관하는 유물전시관 모충관과 신도비, 유적비 등이 있다. 이 중 문화재로 지정된 유물만 38점에 달한다. ※이 기획기사는 2017년 충청남도 지역언론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남이흥 장군에 얽힌 일화 남이흥 장군이 충청도 병마절…
2017.04.26 · 문화·교육 · 이영민
…면천향교는 당진향교와 다르게 동무와 서무라는 공간이 있는데 이 곳에서는 우리나라 18인의 현인을 모시고있다. 또한 면천향교는 전국 234개 향교 중 고려 건축양식에 따라 원형으로 복원된 몇 안 되는 향교로 알려져있다. 더불어 면천향교는 현재 충청남도 …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적재적소에 인력 배치를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고대영 학예사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서는 줄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행사를 계획했다”며 “관람객들의 반응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시도는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대 변…
2017.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한민국 중요무형문화재 제86-2호인 면천두견주의 전수교육관이 면천면 성하리 일원에 준공된 가운데, 지난 20일 개관식이 개최됐다.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은 면천두견주를 생산하는 열악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두견주를 보존·전승하고자 건립됐다. 이날 개관…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의현 당진시 청년정책팀장 △박슬기 당진시 청년정책팀 주무관 △문옥배 당진문화재단 사무처장(자문 및 참관) 취업 전 직업체험…상담·멘토링 지원했으면 청년들이 놀 자리·문화적 공간 필요하다 주요발언 청년을 정의하다 최의현: 청년정책을 추진하면서 청년을 만…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측되어지기 때문에 인류 최초의 술은 과실주였을 것으로 믿게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의 성질을 보고 물에서 불이 생겨난다고 여겼다 ‘물’, ‘불’ 이라는 글자에서 물은 한자어로 ‘水’로 바뀌고 불은 한글 말 그대로 ‘불’이라고 불리다가 두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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