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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8건
기간
1993—2026

508건 · '우리 우리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26쪽

  1.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자 등 인스턴트식품이 성행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해 우리 음식 ‘한식’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우리음식연구회’다. 향토음식 연구·정보교류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재숙)는 생활개선회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 산하 모…

  2.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고대면청년연합회고대서 나고 자란 청년들 모여라!

    …수리를 돕는봉사활동이다. 이 회장은 “회원들 중 집수리 기술자는 없지만 우리의 작은 손길을 통해 나아진 집의 모습을 보고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독거어르신에 도움을 주고 싶지만 재원이 부족해 어려워 …

  3.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우는 즐거움과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하고 부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2019년 5월이면 합덕교육문화센터가 준공될 예정…

    당진시대
  4.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청년부 주최 예배 진행

    …자리에서 머물러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실수와 실패보다 더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님이 이미 준비하신 것들이 있으리라는 믿음을 갖고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5.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몽골로 교육봉사 다녀와

    … 공간이라 불린다.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더 큰 꿈을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를 실은 비행기도 부푼 꿈을 이야기 한다. 흡수굴로 이동하기 위해 지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흡사 1980년대 한국의 거리를 보는 듯하다. 오래된 자동차들, 낡은 아파트, 무엇보…

  6.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다시 돌아가는 순간까지 마을에서 보내…

  7. 2018.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기부

    …바다 바자회에 적극 참여해 준 모든 학부모와 운영위원에게 감사하다”며 “우리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버드어린이집은 지난해 당진시복지재단의 나눔교육을 이수한 나눔어린이집으로, 아동의 올바른…

  8.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거룩한 희생을 가슴 속에 새기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며 -

    6월은 눈부시게 푸르른 녹음을 우리에게 안겨주기 위해 독립․호국․민주정의 앞에 자신과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내어주신 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보훈의 달이다. 매년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국민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당진시대
  9. 2018.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브라이언 박 목사와 함께하는 부흥집회

    … “예수님은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요, 나의 주님”이라며 “이는 우리의 참 고백이며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기쁨”이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모르거나 따르지 않고 있어, 목사인 나는 예수님을 증거하러 교회로 왔다”고 덧붙였…

  10.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용자들도 우리 ‘이웃’입니다”■교정대상 수상한 이재원 아날도바시니 당진점 대표

    …음에는 교도소에 대한 거부감도 있었으나 수용자들을 만나면서, 수용자들도 우리의 ‘이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를 나누다보면 수용자들의 진심도 느껴질 뿐더러 교도소 안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수용자를 보면 보람을 느낀다”며 “오히려 이…

  11.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 모습은, 취업을 고민하고 장래를 염려하며 자식들을 위해 노심초사 하는 우리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안지은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된 3명의 베트남 근로자들과 여러 차례 만나 더 좋은 해결 방법을 찾고, 회사에도 찾아가 관리자를 만나 상황을 공유했…

    당진시대
  12.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여러분의 힘은 무엇인가…

    당진시대
  13. 2018.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과 함께하는 파리바게트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우리의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초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14. 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함께 사랑 나눈 지난 1년

    …의 열매에 기부하기도 했다. 반장 명재효 학생은 “위안부 캠페인을 통해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새겨 볼 수 있었다”며 “또한 이번에 형식적이지 않고 진부하지 않은 요양원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하며 참된 봉사에 대해 깊이 깨달았다”고 말했다.

  15.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만남이 가져다 주는 것

    …조성하여 시기와 비방으로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러한 만남사이에서 우리는 심한 갈등을 겪게 되며 인간관계에 혐오감을 느낀다. 하나의 장점을 향해 서로 정을 나누며 함께 걸어야 할 사람들끼리도 원망하고 동행을 두려워한다. 사람과의 만남에서 탈피할 …

    당진시대
  16. 2017.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방 사경회 열려기독교

    … 노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와 이에 대한 우리의 믿음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경회를 통해 우리가 다시 초대교회의 신앙으로 돌아가는 개혁이 일어나길 바란다”며 “사경회 말씀을 통해 말씀 중심의 삶…

  17.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북경 만리장성을 다녀와서김홍종 신평노인대학 총무

    …노인회 각 경로당 회장 회의 때 논의해 신청인원을 30여 명을 받았다. 우리는 열심히 성금을 모으기 위해 발로 뛰었다. 그러던 차에 최순실 국정논란 사건이 일어나, 이번 사업을 중단하고 행사를 축소해 재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불과 20여 명이였다. 또…

    당진시대
  18. 201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산교회 은퇴목사하나님의 고집

    우리 인간들은 다 불완전한, 원죄로 타락한 존재들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 3:10)라는 말씀대로 이 땅위에 살고 있는 인간은 완전한 존재란 결코 없다.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도 예외가 아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하나님 앞에…

    당진시대
  19.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에서 전통문화를 보급하는데 앞장 서왔다. 또한 한옥마을에서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와 다도문화 체험을 돕고, 국내·외를 오가며 성균관 중앙회 여성유도회와 함께 국제문화교류에 힘썼다. 이후 고향에서 차(茶)문화를 보급하고파 당진으로 내려온 그는 지역…

  20.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사상 동성애를 ‘인권’이라는 법으로 보호하는 나라는 에이즈가 창궐하다. 우리나라도 동성애자가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 질병의 감염 환자가 급속히 늘어나는 추세에 놓여있다. 에이즈 환자의 80% 이상이 동성애자라는 사실도 밝혀졌다. 에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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