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5] 석문발전연합회사랑으로 온기 가득한 집수리 봉사
… 중 석문지역 출신 선후배들의 모임으로 시작됐다. 30~50대의 비교적 젊은 층들로 구성된 석문발전연합회는 처음엔 선후배 친목모임을 주로 하고, 지역 행사가 있을 때면 일손을 거드는 소소한 역할만 했었다. 그러다 조금 더 뜻있는 일을 해보자는 제안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4건 · '이사 젊은' · 최근 기사부터6 / 18쪽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 중 석문지역 출신 선후배들의 모임으로 시작됐다. 30~50대의 비교적 젊은 층들로 구성된 석문발전연합회는 처음엔 선후배 친목모임을 주로 하고, 지역 행사가 있을 때면 일손을 거드는 소소한 역할만 했었다. 그러다 조금 더 뜻있는 일을 해보자는 제안이 …
2018.09.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니다. 그리고 신문보다 소식을 빨리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당진시대가 젊은층에게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어요.” 당진시대는 기존 언론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지역이슈와 소식에 대해 다양하게 싣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는 그는 심층보도가 좀 더 강화되길 바…
2018.07.02 · 문화·교육 · 박경미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와 (사)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의 공동주관으로 2018 심훈문학제가 지난달 23일부터 24일까지 필경사 및 심훈기념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문학제에서는 중앙대학교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회 심훈…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레는 마음으로 강연을 기다렸다.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공연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단)이 진행하는 ‘당진인문학시즌 2018’ 두 번째 시간으로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주관한 인문학콘서트가 지난 4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됐다.…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등의 이런 기사가 나오지 않게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선거구에는 젊은층을 비롯한 이주민들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이주민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대부분 직장 때문에 온 타지인들이 많은데 고용안정화가 최우선이고, 퇴…
2018.04.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나기만을 기다린단다. 수현 학생은 지난해 여름 경기도 안산에서 당진으로 이사왔다. 아버지 직장을 따라 당진을 찾은 수현 학생은 호서고등학교로 전학왔다. 당진에 대해서는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지만, 당진생활에 나름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 중이다. 수현 학…
2018.04.0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의 특산물(농수산물)과 관련된 요리가 많았다면, 요즘엔 새로 개발된 젊은 세대도 좋아하는 트렌디한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 이제 젊은이들에게 전주는 ‘초코파이’의 고장으로 인식될 정도다. 통영 꿀빵이나 경주의 황남빵, 대전의 튀김소보로처럼 간편하면서…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 하러 어디로 가지?” 누구라도 한 번쯤 했을 고민이다. 특히 당진으로 이사 온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헤어샵은 정해놓고 다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다. 그러나 내 마음에 쏙 드는 곳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얼굴형, 이…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팜 대표는 스스로 ‘농장지기’라고 부른다. 공직에 입문한 뒤 청와대에서 이사관까지 지냈고, 기업 전무, 중소기업 사장, 대학교수까지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번듯한 직함을 달고 살았다. ‘농장지기’라는 소박한 민초들의 삶으로 돌아온 그는 어느새 60대 할…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 찾다가 찾은 곳이 부천이었고, 그렇게 이곳에서 터를 잡았다. 부천으로 이사한 후, 그는 가정주부가 됐다. 연년생 딸과 아들을 낳아 길렀고, 여느 엄마들처럼 아이들 뒷바라지 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냈다. 내 삶 보다는 자녀의 일이 더욱 의미 있고, 중요…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대부분은 바다 일을 생업으로 삼는 어부였고, 염전이 많아 마을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염전에서 일하던 시절도 있었다. 이칠성 가곡리 노인회 총무는 “옛 부터 타 농어촌마을보다 일거리가 많아 청년들이 많았다”며 “염전에서 일하지 않은 주민들이 없을 정도였다…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시의원으로 출마하게 됐다. 남부지역은 젊은 청년들이 거주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역경제도 침체되고 있다. 당진시의원이 된다면 국회의원, 시장과 힘을 모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

2018.02.11 · 문화·교육 · 박경미
… “성인 못지않은 진지한 선수들의 모습에 놀랐다”고 말했다. 이진규 전무이사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꿈나무 육성 초등학교 배구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배구교실이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들었다. 당진시배구…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는 슬로건 아래 필자가 국제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있는 한국미술협회의 이사장과 임원 90여 명이 인천공항에 모였다. 수속을 마치고 탑승하는 순간 이미 나의 마음은 브루나이에 있었다. 다섯시간 이십분의 적당한 비행시간, 연일 중국발 스모그에 찌들었던 …
2018.01.01 · 인물·동정 · 김예나
원당리에서 태어난 나는 1950년 대에 대호지면 마중리로 이사왔다. 지금 내가 살고있는 이 집은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정진흥)를 모신 집으로, 우리 가족의 역사가 담겨있는 집이다. 나는 젊은 시절 당진군청에서 근무했으며 지금은 당진향교에서 …

2017.12.02 · 지역사회 · 김예나
서해중앙신협(이사장 백미) 합덕지점(지점장 오정원)이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1100만 원을 사기당할 뻔 했던 20대 여성을 도와 피해를 막았다. 지난달 27일 서해중앙신협 합덕지점에 20대 젊은 여성이 방문했다. 여성은 서해중앙신협 합덕지점 직원 조혜영…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 39세. 합덕읍 운산리 출신. 합덕초등학교를 5학년까지 다니다 서울로 이사. 고등학교 2학년에 다시 합덕 서야고로 전학옴. 신성대 졸업. 현재 남당진청년회의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 “합덕을 포함한 남부권 지역에서는 청소년과 청년 등 젊은 사람들이 갈…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젊은층을 대상으로 하는 기획공연 및 자녀와 함께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제시됐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은 지난 2014년 7월 1일부…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려온 글은 삶의 기록이 됐다. 재생타이어 개발해 사업 성공 유윤근 옹은 젊은 시절 인천에서 꽤 잘 나가는 사업가였다. 군대에서 배운 자동차 정비기술과 더불어 인연의 끈이 이어져 폐타이어를 재활용해 타이어 재생외피를 개발했다. 외국산 뿐이었던 당시 시장…
2017.09.15 · 인물·동정 · 한수미
… 제18기에는 20대 위원도 영입됐으며, 송민수 간사 역시 열정을 가진 젊은 위원”이라며 “여느 때보다 활발하게 활동하는 민주평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광일 협의회장은 - 1948년 경상북도 대구 출신 - 한국 판금사업 협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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