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7건
기간
1993—2026

247건 · '직접 만든'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6 / 13쪽

  1. 2018.12.10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수상

    …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지난달 29일 수상했다. 신평농협은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들기름·참기름·짠지·두부 등을 로컬푸드 행복장터를 통해 판매한 것을 공로로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기환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과 조합…

  2. 2018.11.16 · 산업·경제 · 임아연

    “축산업과 농업, 환경까지 살리는 자연순환농업”[업체탐방] 당진자연세계영농조합법인

    …산하며, 퇴비의 경우 축분을 발효·후숙, 파쇄와 선별작업을 통해 퇴비를 만든다. 이렇게 생산한 퇴비와 액비는 ITQA로부터 인증을 받았으며,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증명하는 유기농업자재로 공시됐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퇴비의 부숙도와 함수율을 지속적…

  3. 2018.10.1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 황토고구마가 최고여~

    …롯해 고구마 캐기 체험과 고구마 골든벨, 고구마 높이 쌓기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고구마 생산 농가들은 직거래 장터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맛좋은 고구마를 판매했으며, 해나루 황토고구마 경매전도 열렸다. 고…

  4. 2018.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진흥(주) 집에서도, 혼자서도 삼겹살 편히 먹자!

    …혼자여도 쉽게 삼겹살을 먹을 수 있게 됐다. 당진지역 축산인들이 참여해 만든 육가공 공장인 농업회사법인 진흥(주)이 최근 ‘데워 먹는 삼겹살’과 ‘후지 스테이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갓 구운 고기처럼 맛있게! ‘데워먹는 삼겹살’은 삼겹살 뿐만 아니라 …

  5. 2018.08.31 · 산업·경제 · 김예나

    요리 배우는 할아버지들

    …샐러드와 매콤돼지불고기, 어묵조림, 콩나물냉국을 만들었다. 교육 후에는 직접 만든 요리를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고대농협은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4년 동안 실버맨 요리교실을 운영해오고 있다.

  6. 2018.07.27 · 산업·경제 · 김예나

    와인부터 바비큐까지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9 미국 와이너리

    …개월이 소요됐단다. 이외에 아치형 천장, 프레스코 벽화, 해자, 손으로 만든 못 등을 통해 세심하게 재현한 13세기 건축으로 조성됐다. 5만 원으로 해설부터 시음까지 특히 나파밸리에서 카스텔로 디 아모로사가 유명한 이유는 건물 때문만은 아니다. 카스텔…

  7. 2018.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8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생산 넘어 여행상품으로 기획

    …소규모 농가부터 기업형 농가까지 다양한 와이너리가 자리해 있다. 이들은 직접 포도를 생산해 와인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을 넘어 이곳을 관광지로 조성했다. 각 와이너리는 와인가이드투어를 통해 자신의 와이너리를 소개하고, 직접 만든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

  8.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제9회 왕매실 발효식품 농·특산물 판매 페스티벌

    …사가 이뤄졌으며 순성면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인 왕매실을 비롯해 왕매실로 만든 막걸리와 발효원액, 장아찌, 한과 등을 선보였다. 또한 마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해 만든 청국장과 메주, 간장, 된장 등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무엇보다 이날 순성왕매실영농…

  9.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탁 트인 들녘 보며 즐기는 갈비의 참맛신평면 상오리 황금들녘

    …양이 충분하며, 육질이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이 대표는 “황금들녘에서 직접 만든 양념 덕분에 닭볶음탕이 여느 곳과는 다른 맛이 난다”고 말했다. 무더운 여름철에 특별하게 선보이는 시원한 열무국수와 열무냉면은 점심에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다. 또한 …

  10.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36가지 약재로 맛과 건강 잡았다!

    …가 들어가며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이 약재를 5일 간 꼬박 달여 양념을 만든다. 만드는 데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작업이라고. 이 덕분인지 장어의 잡내 제거는 물론 장어의 효능이 극대화 된다. 유 대표는 “고창풍천장어만의 양념 …

    당진시대
  11.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7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당진지회농업으로 봉사하고! 여가 즐기고!

    …. 웰빙과 슬로우 푸드의 인기와 함께 믿고 먹을 수 있는 착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는 텃밭 공동체도 최근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40~50대와 청년 창업을 희망하는 20대의 참여가 늘기 시작했다. 도시농업 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12.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철 맞은 실치, 장고항으로 오세요!

    …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또한 혜미수산의 이선남 대표는 “혜미수산에서는 직접 만든 양념을 10일 정도 숙성해 사용한다”며 “가게마다 다른 맛을 경험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고 말했다. 직접 실치를 잡아 판매하는 아름이네수산 차복식 대표는 “실치뿐만 아니…

  13. 2018.02.23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대덕동 플라워카페매그놀리아(Cafe Magnolia) 김동남 대표향긋한 꽃과 그윽한 커피가 만나다

    … 특징이다. 스노우비엔나는 차가운 더치커피에 크림을 얹은 커피다. 또한 직접 만든 자몽청을 이용해 만든 자몽티도 대표 메뉴라고. 한편 김 대표는 “재료를 아끼지 않고 정직하게 맛을 유지한다면 자연스럽게 손님들이 올 것”이라며 운영철학을 밝혔다. ■영업…

  14. 2018.02.05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건강하고 맛있는 쌀로 만든 면요리

    …맛있는 면 요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명숙 면사랑은 이미 쌀로 만든 면 요리로 유명했지만 쌀 요리에 대해 전문성을 높이고자 박 대표는 지난해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쌀가공품 기술이전 교육을 수료했다. 박 대표는 “그 전에는 쌀로 반죽을 만들 …

  15. 2018.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석붕 더좋은당진연구소장LNG 생산기지, 석문에 유치해야

    …부와 가스공사의 이익과 부가가치를 당진과 공유해야 하고, 당진의 경제에 직접적으로 기여해야 한다. 당진 기업들에게 직접적인 일감이 생겨야 한다. 당진의 기업들도 역량과 경쟁력을 더 키워야 하는 것도 지역의 과제이다. 셋째, 환경오염 등 기업의 나쁜 행…

    당진시대
  16. 2017.11.12 · 산업·경제 · 임아연

    일할 수 있다는 기쁨

    …서 힘이 났다”고 말했다. 그동안 부모님은 이웃 아저씨네 창고를 개조해 만든 집에서 살았다. 겨울엔 매서운 바람이 들어와 씻는 것조차 어려운 집이었다. 여름엔 덥고 벌레도 많았다. 두 자매는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LH임대아파트를 분양받아 새 집을 …

  17. 2017.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신평 입맛 잡은 매콤 쫄깃한 닭갈비

    … 추가 주문할 정도라고. 동치미의 경우에는 사이다 등 인공 재료를 넣어 만든 것이 아닌 부부가 직접 연구해 만들었다. 동치미가 맛있다며 국수를 넣어달라는 손님들이 있어 동치미 국수를 메뉴로 고안해 내기도 했다. 구성회·이진숙 부부는 무엇보다 청결과 위…

  18. 2017.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제8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 하유진 인턴기자(한서대 신문방송학과 3)“지역신문의 필요성 알게 돼”

    …진시대 페이스북 페이지 신설 및 SNS 관리를 맡았다. 하유진 학생은 “직접 취재하고 작성한 기사를 신문을 통해 읽게 됐을 때 신기했다”며 “실수도 많았고 부족했는데, 지역민들의 격려와 응원으로 무사히 인턴기자 생활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19. 2017.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읍내동 술상 김윤환 대표“술과 안주는 ‘술상’에서!”

    …운영하는 어머니 옆에서 자라 자연스럽게 요리를 접했고 고등학생 때부터는 직접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신만의 매장을 꿈꿨다. 김 대표는 “요리를 할 때 행복하다”며 “젊은 나이에 시작했지만 매장 운영에 대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손님들에게 최고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