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인도원단을 판매하는 ‘찬드니 상점’ 박지애 대표(38, 수청동) “애증의 나라 인도, 뗄레야 뗄 수 없는 도시”
…고향은 충청북도 단양이다. 4만 명 안팎의 소규모 지역에서 성장한 그는 학생시절부터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다. “동네가 좁다 보니 어느 집에 무슨 일이 있고 누구 딸이 어떻다는 이야기를 다 듣고 살았어요. 그런 게 너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3건 · '학생 안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고향은 충청북도 단양이다. 4만 명 안팎의 소규모 지역에서 성장한 그는 학생시절부터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다. “동네가 좁다 보니 어느 집에 무슨 일이 있고 누구 딸이 어떻다는 이야기를 다 듣고 살았어요. 그런 게 너무…
2026.01.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 지난해 2학기 동안 자율동아리 ‘따:숨’을 운영했다. ‘따:숨’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동아리로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운영하는 교사 모임인 SAM119와의 협력으로 운영되고 있다. ‘따’는 관계의 온기를, …
2026.01.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영했다. 삼봉초등학교(교장 김미영) 본교와 난지분교 5,6학년 28명의 학생이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으로 스키캠프를 다녀왔다. 캠프에서 학생들은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받고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