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 생각을 가졌단다. 그가 처음으로 임용됐을 때만 해도 지금보다 더 소방 환경이나 근무 환경이 열악했다. 최 서장은 “진압복이 없어서 얇은 군복 같은 것 하나 입고 일했다”고 회고했다. 이어 “당시에는 군청 민방위과라고 해서 이곳에서 근무했다”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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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건 · '환경 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생각을 가졌단다. 그가 처음으로 임용됐을 때만 해도 지금보다 더 소방 환경이나 근무 환경이 열악했다. 최 서장은 “진압복이 없어서 얇은 군복 같은 것 하나 입고 일했다”고 회고했다. 이어 “당시에는 군청 민방위과라고 해서 이곳에서 근무했다”면서 “그…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모아졌습니다. 토종씨앗은 수백, 수천 년간 우리 땅에 적응해 다양한 환경변화와 천적, 병해충을 견디며 살아오면서 저항물질을 만들어 건강한 먹거리로 항상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었습니다. 토종씨앗은 품종마다 형태, 색깔, 맛, 크기, 심는 시기 등에 따…
2024.02.0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정보 공유 △탄소중립 관련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세미나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정책 개발 지원 △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관련 장비 및 인력지원 등에 관한 업무에 공동으로 협력키로 약속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그동안…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단토록 노력할 것이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 3가지를 뽑자면? 교육·의료·교통이다. 외지에서 인재들이 들어올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자사고 외에도 특목고와 같은 명문고를 육성해야 한다. 학교 설립 못지않게 장학제도를 갖추는 것도 필요…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송노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2일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공동의장 손창원) 및 당진에너지전환정책포럼(상임공동대표 황성열)과 지역의 환경 현안과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에 대해 논의했다. 송노섭 예비후보는 시민사회와 대화를 통해 정책 및 공…
2024.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폐플라스틱의 문제와 환경 의식을 제고하고 업싸이클링 교육을 통해 폐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경험하고 해결해 보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아산시에 있는 순천향대학교와 온주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진행된…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올해는 0.6명대로 내려갈 예정이다. 저출산의 원인으로 노동, 주거, 교육 등이 지적되고 있는데 결혼적령기를 맞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집값을 안정화시키고 사교육비 절감 등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과 주말을 보내고 돌아온다. 결혼 후 아이들을 키우는 청년들은 아이들의 교육 문제로, 병원 문제로 지역을 떠나고 싶어 한다. 초등학교를 지나 중·고등학생이 되면 더더욱 이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다양한 일자리 부족” 최민우 민우개발(주) 대표이사는…
2024.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 간다는 계획이다. 30만 자족도시 당진 실현을 위해 △일자리 창출 △교육의 질 향상 △의료서비스 확대 △쾌적한 환경 조성 △정주 여건 개선 △저출생·고령화 대응 등 인구정책 6대 전략을 바탕으로 기업 투자유치에 더욱더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에서 이주해 온 청년도 대답은 비슷했다. 일자리를 비롯해 의료, 문화, 교육의 취약점을 말했다. 언젠가부터 당진은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가 아닌, ‘떠나고 싶은 도시’가 됐다. 실질적인 청년 프로그램 필요 보통 ‘청년’이라고 하면 2030세대를 …
2024.01.2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거 최우수마을로 선정됐다. 부상으로 시상금 120만 원이 주어졌다.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가 주관한 이번 우수마을 시상식은 영농폐기물(영농폐비닐·폐농약용기) 수거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마을을 포상해 사기를 진작하고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영농폐…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면서 “우리 지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선거는 야권의 정권 심판이냐 여권의 거대 야당 심판이냐하는 성격을 띠는 것 같다”면서 “하지만 너무 극과 극으로 분열되고 갈라지는 분위기는 우리나라 정치…
2024.01.10 · 정책·행정 · 이지혜 취재기자
…책 복원 등을 회복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리고 당진시의 문제인 △의료·교육·문화 인프라 △아이키우기 좋은 당진 △가족이 행복한 당진 △개발과 이윤 보다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 △후세대에게 물려줄 당진의 환경 등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
202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를 높이기 위해 공간적으로 문화재 주변을 경관으로 묶어 문화와 관련된 환경으로 범위를 확장시키자. 일본의 경우 문화적 경관이라는 개념이 법정화됐는데, 주민헌장을 제정하고(2007년) ‘팔지 않고 빌려주지 않고 부수지 않는다’는 구호까지 제정했다. 역…
2024.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가 환경부에서 지정하는 ‘탄소중립 도시’ 예비후보지에 1차 선정됐다. 환경부 제1차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기본계획 및 신성장 4.0 전략에 따른 이번 산업은 탄소중립 사회구조 전환에 필요한 도시 공간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진행된다. 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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