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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75건
기간
1993—2026

1,275건 · '이웃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4 / 64쪽

  1. 1995.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스로 하는 봉사, 실천하는 지역봉사 이끄는 단체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지난 한해 1지도자 1불우이웃돕기사업등 지역봉사에 헌신적인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단체가 바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다. 70년대 이웃끼리 서로 합심하여 잘살아 보자는 의지아래 마을안길 가꾸는 일부터 시작된 새마을운동은 전국적으…

    당진시대
  2.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년초에 듣는 얘기]당진감리교회 박 흥 교 담임목사

    …) 목사를 만나 신년계획과 그의 목회관을 들어보았다. “지금까지 교회는 사랑의 실천에 부족함이 많았다” “올해 우리교회의 표어는 ‘선행을 특권으로 기회를 잡으라’는 것입니다. 금권, 권력을 특권으로 서로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

    당진시대
  3.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섬기자ꡓ-당진감리교회 박흥교 담임목사

    …) 목사를 만나 신년계획과 그의 목회관을 들어보았다. ꡒ지금까지 교회는 사랑의 실천에 부족함이 많았다ꡓ ꡒ올해 우리교회의 표어는 ꡐ선행을 특권으로 기회를 잡으라ꡑ는 것입니다. 금권, 권력을 특권으로 서로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

    당진시대
  4.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이웃의 추위, 배고픔은 공동의 책임 공익을 위해서라면 남의 성장도 도와주어야 뉴욕시장을 세번씩이나 역임(1933~1945)한 피오렐로라, 과르디아가 즉결심판법정의 판사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무척 추운 겨울날이었는데 한 노인이…

    당진시대
  5.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는 솔골이나 낙엽을 긁어다가 아궁에 불을 지펴 밥을 짓고 여물을 끓이고 사랑채에 군불을 넣었었다. 물론 지금에 와서는 옛날 풍속도로 박물관 한구석에 과거사의 퇴물로 전시되고 있는 실정이다. 공업의 발달로 인한 부산물로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 심회되어 춥…

    당진시대
  6.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경신상회 이경수씨 꽁치 한마리를 오토바이로 배달해주는 사람 참다운 사랑이란 헐벗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잊지 못하는 눈물과 함께해야 되는 것이다. 24시간 복잡한 시장에서 맴돌고 있으니 합덕읍내에서 별로 아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꽁치 한마리를 오토바이…

    당진시대
  7.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조상님께 차례를 드리고 모든 이웃들과 나누어 먹으므로 정을 더 두텁게 하는 명절이다. 그래서 사방팔방 흩어져 살던 식구들이 어른이 계신 고향으로 모여드니 그립던 사람과 만나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이다. “더도 …

    당진시대
  8.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땅으로 큰 어려움없이 넘어갔다. 이 복받은 땅에서, 하늘에서 받은 복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모두 뭉친 모임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 2반 반상회다. 회장 김명현(47세)씨의 얘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먼데있는, 즉 지면이 없는…

    당진시대
  9.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 쌀나누기 실천, “한마음, 한몸운동”본부장 “한 숟가락의 쌀이 조용한 사랑과 나눔의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반만년 긴 역사속에 큰 획을 긋고 지금까지 살아숨쉬듯 떠오르는 역사적인 인물은 하늘의 별수만큼이나 많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알려진 우리고장의 …

    당진시대
  10.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 회장

    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회장 환경문제와 불우한 이웃돕기 중점사업으로 전개하고자 43명 회원이 직업봉사에 충실 회원들 5천만원 출연해 금년봄 조립식 건물지어 평범하지만 필요한 일 착안, 추진 로타리클럽! 로타리클럽의 상징인 로타리바퀴는 1905년 초창…

    당진시대
  11.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무료이발사 김산옥

    …교회에 입교하여 하느님의 자비에 의존하고 살았으며 이 자비심과 하느님의 사랑을 떠나서, 또 잊고서는 한시도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말해준다. 김산옥씨는 미용기술을 배워 직장을 따라 논산, 대구, 부산등지를 통해 삶을 배우고 인간의 참 삶이 어떤것인가를…

    당진시대
  12.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고 비통을 한몸으로 끌어안고 70년동안 계속하여 살고있는 할머니가 우리 이웃에 있어 소개한다. 합덕읍 원신흥리 양재량(88세) 할머니는 넓고넓은 논가운데 외로이 서있는 초가집에서 혼자 살고있다. 공업화에 밀려 농촌의 젊은이들이 고향과 집을 헌신짝 같이…

    당진시대
  13.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는 이들은 그를 든든한 아버지로, 형으로, 오빠로 또 믿음직한 아들로, 이웃 아저씨로 기둥삼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내고 있는 것이다. 그가 첫 발령을 받고 머나먼 타향인 합덕읍에 온것은 92년 1월 25일. 그를 찾는 인연의 줄은 그의 발을 요동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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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없이 배를 타고 떠나갔다. 이때 어린 이영 희도 아버지를 기다리다 지쳐 이웃집 아저씨가 뭍으로 가는 배를 탈때 함께 배에 올랐다. 10세 때의 일이다. 배창에 엎드려 몇시간을 배멀미에 시달리다 사공이 내리라고 호령을 하여 고개를 쳐드니 혼자만 남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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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유재분 간사의 아껴쓰는 생활이야기

    …요. 사회생활의 시야가 넓어지니까 가정생활도 훨씬 기름진 것 같아요.” 사랑의 집으로 더 많이 알려진 여성단체협의회의 간사 유재분(35세)씨는 사회활동의 소감을 이렇게 얘기한다. 간사를 맡은지 2년 남짓 되는 그녀는 그전까지는 두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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